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또 청바지로 만들었어요~~^ ^; - 신발

| 조회수 : 18,761 | 추천수 : 4
작성일 : 2012-02-16 15:15:04

저 청바지 무지 좋아하죠?

몸매가 안받쳐주니 청바지 입는건 별로 즐겨하지 않는데

대신 잘라 이것저것 만드는건 무지 좋아해요~~

이번에 만든건 울딸 싹스슈즈 한 번 만들어 봤네요~~

 

 

안입는 가디건 소매 잘라서 발목부분 붙혀주구요~~

 

 



뒷부분에 단추 달아서 가죽끈으로 발목 부분 묶어주니 더 예쁘죠? ^ ^



 

바닦 밑창은 안신는 구두 밑창 잘라서 본드로 붙요주었네요...

요러믄 따뜻한 봄날에 밖에서도 신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

아마도 밑창과 신발 붙은 부분은 바이어스 둘러가며 마감처리 해야할거 같아요....

 



착용샷은 예전에 찍은걸루....^ ^

 

어때요? 울 딸말로 에쁘죠? 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이미맘
    '12.2.16 6:59 PM

    너무 신기하네요.. 예뻐요.~

  • 2. cocoma
    '12.2.17 9:01 AM

    크게 만들어서 저도 신어도 될까요? 진짜 이뻐요.

  • 3. 안젤라
    '12.2.17 9:01 AM

    따뜻한 봄날 이쁘게 신고 아장아장 걷는모습
    너무너무 귀여울거 같아요 ^^

  • 4. 단추수프
    '12.2.19 11:14 PM

    와...정말 리폼을 너무 잘하셨어요...가디건소매를 워머로 쓰시고 안쓰는 구두밑창 재활용까지.. 넘 실용적이고 예쁩니다..아.,.따님 앙증맞은 발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 5. silvia
    '12.2.28 7:07 AM

    정말 아이디어가 좋아요... 꼭~~ 한 번 해 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7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7 로즈마리 2018.04.13 5,174 2
3166 퀼트 트리입니다 3 테디베어 2017.12.22 8,497 0
3165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9,235 0
3164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17,103 0
3163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0,251 0
3162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14,304 1
3161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9 유리상자 2017.10.12 15,610 0
3160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5,167 0
3159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9,756 0
3158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3,127 1
3157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9,917 0
3156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8,410 0
3155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6,594 0
3154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3,986 0
3153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1,359 0
3152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11,560 0
3151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5,646 1
3150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4,049 1
3149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8,443 0
3148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7,864 1
3147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3,516 0
3146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5,857 3
3145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5,321 1
3144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8,800 6
3143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979 0
3142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1,785 1
3141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2,718 1
3140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2,110 1
3139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2,606 2
3138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2 100 2017.01.07 18,47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