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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소리숲네 보고

| 조회수 : 5,1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2-13 10:33:00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왔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그동안 먹은 흔적들 사진 올려봅니다.ㅎ

 

직접만든 소고기패티로 만든 버거, 완두콩스프레드,사과주스


딸기쨈바른 롤케익도 구웠구요


냉동실에서 막 꺼낸 얼은홍시

포크자국내면서 파먹었던 간식이구요.


초코시트구워서


생크림넣고 말아서 만든 롤케익입니다.


아침엔 저녁에 직화냄비에 구워놓았던 군고구마 먹구요


이틀동안 씨름했던 무청시래기로 밥도했습니다.

힘들어도 이맛에 만들어 먹는것 같아요.


쇠고기패티만들때 모양만 바꾸었던 미트볼로

샌드위치 해먹었구요


보쌈먹을려고 준비했었는데 신랑 늦게온다고해서

불고기감 데쳐서 저혼자 저녁먹었던 사진입니다.


누룽지끓여서 고등어무조림과 함께 먹었습니다.


에센뽀득샐러드와 완두콩밥과 반찬들입니다.

 

처음으로 비지와 두유를 해먹어 보았습니다.

고소하고따뜻하고 너무 맛있습니다.


왠지 겨울에는 꼭 먹고 지나가야할것 같은 과메기입니다.

쟁여두고 먹고싶지만; 참아요;;(냉장고비우기.ㅎ)


한동안 타코에 꽂혔습니다.

닭안심,토마토,양파,올리브,할라피뇨,마지막으로 양배추채썬것(사진엔없어요)



돌돌말아서 몇일씩 먹었던것 같아요.ㅎ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좋으네요.

빨래와청소하러 가야겠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요
    '12.2.13 1:30 PM

    혼자먹는 밥상도 예쁘게 차려드시네요.

  • 2. 가을이네
    '12.2.13 3:36 PM

    이걸보고 요리라고 하나봐요

  • 3. irom
    '12.2.13 4:06 PM

    너무 예쁘고 정갈하네요.. 전 혼자 살때 라면만 먹은 듯;;;

  • 4. 헌곰
    '12.2.14 1:32 AM

    야밤에 갑자기 이런 유혹적인 사진들을 보고 있다니
    아무래도 전 무언가를 먹을듯 합니다.ㅜ.ㅜ

  • 5. 카산드라
    '12.2.14 2:23 PM

    깔끔하고 예뻐요.

    베이킹 잘 하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사진도 귀엽고 깜찍해요.^^*

  • 6. 아베끄차차
    '12.2.14 4:16 PM

    저 좀전에 라면먹었는데 후식으로 아이스홍시 막 먹고 싶네요-ㅎㅎ
    음식이 너무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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