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소리숲네 보고

| 조회수 : 5,08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2-13 10:33:00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왔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그동안 먹은 흔적들 사진 올려봅니다.ㅎ

 

직접만든 소고기패티로 만든 버거, 완두콩스프레드,사과주스


딸기쨈바른 롤케익도 구웠구요


냉동실에서 막 꺼낸 얼은홍시

포크자국내면서 파먹었던 간식이구요.


초코시트구워서


생크림넣고 말아서 만든 롤케익입니다.


아침엔 저녁에 직화냄비에 구워놓았던 군고구마 먹구요


이틀동안 씨름했던 무청시래기로 밥도했습니다.

힘들어도 이맛에 만들어 먹는것 같아요.


쇠고기패티만들때 모양만 바꾸었던 미트볼로

샌드위치 해먹었구요


보쌈먹을려고 준비했었는데 신랑 늦게온다고해서

불고기감 데쳐서 저혼자 저녁먹었던 사진입니다.


누룽지끓여서 고등어무조림과 함께 먹었습니다.


에센뽀득샐러드와 완두콩밥과 반찬들입니다.

 

처음으로 비지와 두유를 해먹어 보았습니다.

고소하고따뜻하고 너무 맛있습니다.


왠지 겨울에는 꼭 먹고 지나가야할것 같은 과메기입니다.

쟁여두고 먹고싶지만; 참아요;;(냉장고비우기.ㅎ)


한동안 타코에 꽂혔습니다.

닭안심,토마토,양파,올리브,할라피뇨,마지막으로 양배추채썬것(사진엔없어요)



돌돌말아서 몇일씩 먹었던것 같아요.ㅎ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좋으네요.

빨래와청소하러 가야겠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뿌요
    '12.2.13 1:30 PM

    혼자먹는 밥상도 예쁘게 차려드시네요.

  • 2. 가을이네
    '12.2.13 3:36 PM

    이걸보고 요리라고 하나봐요

  • 3. irom
    '12.2.13 4:06 PM

    너무 예쁘고 정갈하네요.. 전 혼자 살때 라면만 먹은 듯;;;

  • 4. 헌곰
    '12.2.14 1:32 AM

    야밤에 갑자기 이런 유혹적인 사진들을 보고 있다니
    아무래도 전 무언가를 먹을듯 합니다.ㅜ.ㅜ

  • 5. 카산드라
    '12.2.14 2:23 PM

    깔끔하고 예뻐요.

    베이킹 잘 하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사진도 귀엽고 깜찍해요.^^*

  • 6. 아베끄차차
    '12.2.14 4:16 PM

    저 좀전에 라면먹었는데 후식으로 아이스홍시 막 먹고 싶네요-ㅎㅎ
    음식이 너무 깔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3 고고 2018.05.19 4,564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805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993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5,759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701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56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886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92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222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73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917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95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136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61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427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58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75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82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78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99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25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80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45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65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6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1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30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62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