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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장봉도 갈매기 추억 2012-2-4

| 조회수 : 1,76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2-09 02:36:24



2012년 2월 4일(토) 장봉도 장봉3리-봉화대-가막머리-장봉4리 트레킹

늘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기회가 되어 다녀왔습니다.
다음에는 섬전체를 걸어보고 싶고 신도-신도-모도도 가보고 싶네요.


장봉도는 아래와 같이 영종도 근처 신도-시도-모도를 지나 있습니다.



인천공항 가기전 운서역에서 내리면 221-1번 버스가 삼목항까지 갑니다.
버스를 놓치면 5명까지 탈수있는 밴(7천원)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삼목항에서는 매시 10분에 배가 출발하더군요. (5500원/장봉도)



신도까지는 15분, 장봉도까지는 40분이 걸린답니다.






얼음이 조류를 따라 떠다니는 모양입니다.



갈매기도 한가로이 날고 있네요.



신도에 도착했습니다. 신도-시도-모도는 연도교로 연결을 해 놓았더군요.



장봉도에서 돌아오는 배와 조우합니다.



이제부터는 갈매기의 향연을 즐겨볼까요?



날개가 몸길이의 두배나 되는군요.



던져주는 새우깡을 노리고 있답니다.









새우깡을 잘 잡았네요. ^^


















신도에는 구봉산이 있더군요.






멀리 장봉도가 바다에 드리워져 있네요.



신도-시도-모도 전체를 담아봅니다.



시도와 모도 사이로 멀리 마니산이 보이네요.



장봉도(長峯島)는 섬이 길고 봉우리가 많아 붙혀진 이름이랍니다.






승용차 도선료는 3만원이더군요. 탑승자 배운임은 별도구요.
인천시민은 50% DC, 장애자는 1000원정도 할인해 주더군요.









선착장 옆 아랫머리 풍경입니다.






육교로 연결된 곳이 작은멀곳 이랍니다.



조금 당겨볼까요?



가운데 섬이 신도-시도-모도 중 모도입니다.



장봉도에 도착했습니다.



기다리는 버스에 올라타고 출발! 버스는 현금 천원 (카드안됨),



10여분 지나 장봉3리에서 하차했습니다.



트레킹코스는 아래와 같이 가막머리까지의 왕복코스였습니다.



12시 25분, 능선길을 따라 오르기 시작합니다.






길은 트레킹하기 좋게 되어 있더군요.



30분정도 오른 12시 55분, 봉화대에 도착했습니다. 팔각정에서 식사!



전망이 좋아 국사봉쪽을 조망해봅니다.



이 돌담이 봉화대이더군요.















다시 전망 트인 작은 봉우리에 오르니 건너편 점심식사했던 팔각정이 보이네요



멀리보이는 섬이 동만도와 서만도 입니다.






동만도와 서만도 배경으로 포토존이네요.






1시간 50분걸린 2시 15분에 가막머리 전망대 도착!



시간이 넉넉하면 해변을 트레킹하며 장봉4리까지 가면 좋겠더군요.



왼쪽이 동만도, 오른쪽이 서만도 입니다.






2시 30분, 다시 장봉4리를 향해 출발!



2시 55분, 다시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팔각정을 우회해 장봉4리로 하산합니다.



3시 20분, 가막머리에서 50분정도 걸렸네요.



장봉4리가 버스 종점이고 매시 25분 버스가 출발합니다.
여기서 국사봉 아래 한들해수욕장까지는 10분 거리이니 국사봉하산시 참고..



국사봉코스 대신에 이곳 선착장 옆 옹암해수욕장에 들렀습니다.






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배가 출발하더군요.



4시 30분, 이제 다시 선착장을 향해 출발합니다.



옹암해수욕장에서 선착장까지 15분정도 걸리네요.



인천공항 옆이라 비행기가 수시로 보이더군요.



비행기도 하나의 풍경으로 여겨집니다. ^^



이곳은 옹진군에 속하더군요.






배가 들어옵니다.



승선!






장봉도에서는 매시 정각에 배가 출발합니다.









장봉도야! 다음에 다시 들르마~~~



실제 이렇게 어둡지는 않았지만 해를 찍기 위해 석양모드로 담아 보았습니다.



분위기가 괜찮아 보이지요?









달도 보입니다.
















































이렇듯 장봉도 트레킹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더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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