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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들....ㅋㅋ

| 조회수 : 2,154 | 추천수 : 21
작성일 : 2004-06-15 23:31:18
두놈 데리고 ,,,혼자서...코엑스 다녀오던 날...
오월 그 어느날...죽을뻔....
겁도없이...젖병싸고,   기저귀...싸고....
들쳐메고...한손잡고.....그래도..그래도
겁나게 행복한 우리 母子들...

엄마의 장난이 더 한심스럽지만....
누가 그러내요...아들 둘 키우는 엄마얼굴같지 않고....밝다고...
그렇답니다.

우리는 이렇게 늘...행복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쮸미
    '04.6.15 11:56 PM

    정말 보기 좋습니다...행복해 보이시네요.....

  • 2. 싱아
    '04.6.15 11:59 PM

    아들이 넘 이쁘네요.
    얼굴에 나 행복해 하고 써 있네요;

  • 3. 갯마을농장
    '04.6.16 2:08 AM

    온통곤지나 하드 표시네요..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4. tazo
    '04.6.16 3:30 AM

    어머낫! 너무 이쁜 애기 네요..^_^

  • 5. 은맘
    '04.6.16 9:14 AM

    ㅎㅎ

  • 6. 숲속
    '04.6.16 9:14 AM

    정말 씩씩하시네요.
    아들 둘, 저도 늘 지치는데..
    항상 행복하세요~~~

  • 7. 김혜경
    '04.6.16 9:51 AM

    아가가 너무 이쁘네요..

  • 8. 민서맘
    '04.6.16 11:09 AM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아기가 넘 이뻐요. 그러니까 막 데리고 돌아다니고 싶으시죠?

  • 9. 꾀돌이네
    '04.6.16 11:17 AM

    존경스럽습니다~~
    전 둘째 하나 데리고 1시간만 돌아다녀도 지치는뎅....ㅜ.ㅜ

  • 10. LEE
    '04.6.16 9:50 PM

    ㅎㅎ 재하랑 재서랑 귀엽따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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