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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바쁜 아침 후다닥 아침상여~

| 조회수 : 2,589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4-06-10 12:27:36
매일 눈팅만 열씸히 하다가..하나 올려봄니당..^^

핸폰으로 찍은거라서 사진이 영~.. 아니져?..

매일 아침에 5~6분동안 후다닥 식사하구 설겆이 하구 출근하려면..

넘 바뽀여~..

설겆이할 그릇을 최대한 줄이고 설겆이 2~3분만에 끝내고 후다닥 나갑니다...

아주 조금씩만 반찬을 놓아서..

남편이 싫어하는 반찬도 다 먹도록 압력을 넣습니다..ㅋㅋ

그나마 골고루 먹으라구여..

허접하지만 함 봐줘염~....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자몽
    '04.6.10 12:34 PM

    우리집인줄 알았네요~
    저도 흰직사각 접시에 쬐끔씩 반찬 덜어주는데.
    그래도 우리집보단 푸짐(?)하네요. 왜냐~
    전 반찬은 세가지거든요.

  • 2. 하루나
    '04.6.10 1:47 PM

    앗...저 접시로 하면 되겠네~ 저는 칸이 있는 접시로 썼거든요. 오호...역시 눈이 보배입니당. 당장 사다가 써먹어야겠어요. 엄마도 한개 더 사드리고 헤헤...좋은거 배워갑니다.

  • 3. iamchris
    '04.6.10 1:48 PM

    그래서 제가 삼등분된 식판접시를 열나 찾고 있답니다. 바로 님과 같은 이유에서요. ㅋㅋ

  • 4. 남양
    '04.6.10 2:11 PM

    좋은 생각이세요..
    오늘 아침 밥을 먹으면서 4칸으로 나뉜 접시 살까 생각했었거든요..
    님의 접시도 훌륭하세용.. 배워가요

  • 5. 코알라
    '04.6.10 7:26 PM

    저도 담에 시집가면 아침은 저렇게 해야겠는걸여....다들 이렇게 사시는구나....남의 집 살림을 엿보는 기분, 좋은 정보 얻어가는 이 기분. 정말 짱이에요^^

  • 6. 모래주머니
    '04.6.10 11:07 PM

    그래도 바쁘와중에도 정갈한 아침...오늘 또 좋은거 하나 배웠습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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