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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서산 번개 사진

| 조회수 : 3,803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6-06 19:40:08
서산에 모여  벌말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우도라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섬 해안가에서 옹기종기 모여 앉아 조개를 구워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글지글 조개가 익어가며 만들어 지는 천연의 육수 맛이란...
저 망태기에 담긴 동죽이랑 바지락,소라들을 보세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조개와 서산댁님의 김장김치,죽순 볶음,오이지 무침,한치 젓갈.
다음 부터 서산댁님이 부르시면 전 무조건 갑니다.
자...눈으로 같이 드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혜맘
    '04.6.6 7:47 PM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가고 싶었는데... 3주가까이 휴일없이 일한지라 이번주는 체력을 좀 비축해둬야해서... 정말 서산댁님 수고 많이 하셨네요... 가신분들도 뿌듯하셨겠어요..^^

  • 2. 이론의 여왕
    '04.6.6 7:51 PM

    어머나, 세상에.....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서산댁 님, 대단하십니다.

  • 3. 델리아
    '04.6.6 7:52 PM

    서산댁님이랑 허니 되시는 분이 정말 애쓰셨어요.
    어찌 그렇게 맛난 반찬들을 꼼꼼하게 준비 하셨는지...
    오늘 처음 번개에 나갔지만 어색하지 않고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 4. 칼리오페
    '04.6.6 8:27 PM

    얼마나 맛났을꼬...바다를 등지고 구워 먹는 불타는 조개구이.....

    제 속 다 탔읍니다 새까맣게.....

  • 5. 치즈
    '04.6.6 8:32 PM

    우와,,,,철망이 굉장해요@@

    직화구이 조개 육수 맛이 끝내주겠는 걸요..

  • 6. 김혜경
    '04.6.6 8:57 PM

    우와...저 망태기의 조개 다 드시고 오셨어요??

  • 7. 프림커피
    '04.6.6 8:58 PM

    아이고,, 부러버라,,

  • 8. 지성조아
    '04.6.6 9:00 PM

    진짜 번개시네요..
    잘 들어가셨죠? 델리아님과 델리아동생님...
    전 오자마자 게 닦아 물빼놓고 울 지성님(애정의 조건) 보느라 이제사 들어와 보는데 진짜 빠르시네요.. 아..근데 그 죽이던 김장김치는 안찍으셨어요? 차 막히던 내내 그 김치 생각이 어찌나 나던지...
    열심히 찍었던 사진들 다~~~~올려주시와요...
    나중에 또 뵈요...

  • 9. 남양
    '04.6.6 9:11 PM

    넘 재밌었겠어요,,ㅠ.ㅠ
    하루종일 방콕하니 맑은 공기가 부러와요...

  • 10. 쉐어그린
    '04.6.6 9:16 PM

    그냥 조개구이만 드셨어요? 쇄~주 한잔! ㅋㅋㅋ
    싸한 바닷 내음에 직화구이 조개에 오손도손 얘기꽃!
    와! 생각만 해도 부러워요.
    담에 서산댁님에 꼭 가보고 싶어요.

  • 11. 도은맘
    '04.6.6 9:17 PM

    흑흑 정말 부럽슴다.....이번엔 정말 모임에 참석하구 싶었는데...다음기회엔 꼭 가야쥐...흑흑흑 아쉽다. 저 조개들....

  • 12. 나나
    '04.6.6 9:43 PM

    다시 보니..
    벙개 가서,,
    무지하게 먹고 온게 확인이 되네요.
    다시 가자고 하신다면,,또 서산 가렵니다..^^
    넘 재밌고 좋았어요,

  • 13. 곰례
    '04.6.6 10:11 PM

    궁둥이 한번 안떼고 부지런히 먹어뎄지요.
    저게 다가 아닙니다.
    괴기와 아나고구이까지..(초장ㅇㅣ 죽음이었드래요..)

  • 14. candy
    '04.6.6 10:12 PM

    와! 더 빠른 분이 여기 계시네요~
    조개구이 냄새가 그립네요!
    단체사진도 올려주세요~

  • 15. candy
    '04.6.6 10:13 PM

    곰례님~일찍 들어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16. 재은맘
    '04.6.7 10:51 AM

    다시보니..또 먹고 싶네요...
    더 먹고 올것을..막..후회하고 있습니다..ㅋㅋ

  • 17. 때찌때찌
    '04.6.7 10:59 AM

    정말 맛있고 잼나고......
    신랑을 잘만나야 하것 같습니다.(요즘은 바빠서 일욜도 없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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