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내 집이였으면 하는 집..

| 조회수 : 3,803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4-05-11 09:39:40
저번주 "내 차 였으면 하는 차" 에 이어

이번주는 "내집이였으면 하는 집" 을 올립니다.

이번에는 미술시간에 모래로 뭐 만든다길래 가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참 창문이 많은 집이죠..

창문이 많아야 할 이유가 있었죠..

그건 두번째 사진이 창밖의 풍경이 테니까..

해변에 모래사장앞에 있는 집이여서 정말 아름 다웠습니다.

남의 집이라 안 은 못 들어 가봤어도.

정말 살고 싶은 집이 였습니다.

역시 이런 집 에 살려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것 같습니다.

학생여러분~ 공부합시다~

이만 미국에서 아짱조카 였습니다.







아짱조카 (lewis85)

아짱님이 저희 이모에요.. 이모가 적극 추천해서 가입했구요.. 현재 미국에서 학교다니고 있어요 제가 이곳 맛나는 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5.11 9:40 AM

    저도 살고싶네요.

  • 2. 쵸콜릿
    '04.5.11 11:04 AM

    앞뜰이 바다라...태풍만 안불면 넘 좋겠네요 ^^

  • 3. 홍차새댁
    '04.5.11 11:16 AM

    저렇게 좋은집 살 여유는 없으니...남는방있음...하나 얻을수 있을까요~
    (어디 드라마 대사같기도 하고...)

  • 4. 이론의 여왕
    '04.5.12 1:02 AM

    저 지금 반성하구 있습니다.
    사진 보자마자, "저 많은 창문은 어찌 닦을 것이며, 저 너른 잔디밭은 어찌 관리할 것이뇨..." 이랬거든요.
    게으르미스트의 본성이 이런 멋진 사진에 먹칠을 하는군요. ㅠ.ㅠ

  • 5. 수니
    '04.5.12 9:42 AM

    예쁜 집이죠? 그런데 동양의 풍수지리학을 연구하시는 분들을 집을 선택할때
    저런 창문이 많고, 큰 집을 선호하지 않더라구요. 창이 많고 크면 재물이 샌다나요...
    그리고 집의 구조가 복잡하면 그 가족에게도 복잡한 일이 생긴다고 들었어요.
    또 집도 본인의 기와 맞추어서 짓는대죠. 혼자사는 사람이 큰집에 살면 집에 치인대요.
    그러고 보면 언제나 알맞은 조화를 추구하더군요.
    예전에 미국에 갔을때,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 타운을 갔었는데요.
    그 땅도 중국인들이 본토의 풍수지리가를 초청해서 잡은 터래요...
    어쩔수 없는 동양인이고 또 한국인이죠. 나중에 정말로 집을 구입하시거나
    지을때 쬐금 참조하시라구 어줍잖게 몇자 올렸어요. 예쁜집 구경 잘했습니다.

  • 6. 경빈마마
    '04.5.12 10:43 AM

    ㅎㅎㅎ여왕님...그러니 도우미님을 쓰셔야지요..^^
    아짱조카님도 너무 재미있네요.^^
    너무 동떨어져 있어 무서울 것 같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2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341 0
24351 시급 마셔주시고 4 고고 2018.05.24 703 1
24350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480 1
24349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471 2
24348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24 가나다라12 2018.05.23 3,421 0
24347 개판인 내 방 8 고고 2018.05.23 1,089 3
24346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952 0
24345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1,075 1
24344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964 2
24343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61 0
24342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729 1
24341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10 0
24340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085 2
24339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910 0
24338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364 0
24337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57 3
24336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62 1
24335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529 3
24334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28 0
24333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320 2
24332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28 0
24331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43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803 0
24329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52 0
24328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35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