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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들었던 울 동네... 이젠 떠남니다..

| 조회수 : 2,973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4-05-04 07:33:06
오늘 강가 나가 찍은 우리동네 입니다..
미국 동북부에 있는 Providence 라는 조그마한 도시 입니다..
영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에 카메론 디아즈의 동네로 나오기도..
2000년에 이곳에와 벌써 4년이 지나 다음달이면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간답니다..
별로 좋아 하진 않았지만..
이제 떠날생각하니 우울하기도 합니다..
오늘 날씨까지 덩달아 우울합니다..

아짱조카 (lewis85)

아짱님이 저희 이모에요.. 이모가 적극 추천해서 가입했구요.. 현재 미국에서 학교다니고 있어요 제가 이곳 맛나는 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4.5.4 9:19 AM

    더 좋은 날이 올거에요..
    떠남을 축하합니다.

    오래살은 동네를 먼저 떠나본 사람으로 ....저도 우울하더군요.

  • 2. 아짱
    '04.5.4 7:43 PM

    학교가 정해진 모양이네....

    어디를 가던 멋진 대학생활 보내길 바란다....

  • 3. 아짱조카
    '04.5.4 11:37 PM

    아직 잘 모르겠어 이모.. 위스컨신 이나 씨애틀 갈지고민중이야~

  • 4. 아짱
    '04.5.4 11:52 PM

    그렇담 위스컨신 쪽으로 가는게 어떨지.....
    나중에 엄마랑 통화할게....

  • 5. 엇엇
    '04.5.7 5:42 PM

    저도 여기 알아요. 몇달 살았고 일년에 한두번씩 갔었어요. 예쁘고 아담한 곳이죠. 제겐 제 2의 고향같은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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