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eleni's cookies-

| 조회수 : 3,079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4-05-10 00:42:15

뉴욕에 있는 eleni's 라는 곳의 쿠키입니다..

가보지는 못했는데..

홈페이지에 보니 으~ 쿠키가 장난아니게 비싸네요..

하긴 맛보단 분위기를 살리려고 만든 쿠키겠죠?

그냥 구경하시라고요~ ^^

from http://www.elenis.com/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ill
    '04.5.10 1:37 AM

    경악......
    너무 이뻐서 어찌 먹을까요....

  • 2. 최난경
    '04.5.10 1:39 AM

    정말 아트적이네요~

  • 3. 나나
    '04.5.10 1:45 AM

    저걸 어떻게 먹어요>,<

  • 4. 깜찌기 펭
    '04.5.10 8:05 AM

    예뻐서 어찌 먹어요..?

  • 5. 재은맘
    '04.5.10 9:11 AM

    이야...
    진짜 예술이네요

  • 6. 훈이민이
    '04.5.10 9:30 AM

    정말 아~~~르네요

  • 7. 테디베어
    '04.5.10 9:51 AM

    예뻐서 못먹겠습니다.
    장식으로다~~

  • 8. 김혜경
    '04.5.10 11:20 AM

    아까워서 못먹을 것 같지만...맛은 궁금하네요...

  • 9. 아라레
    '04.5.10 11:28 AM

    가방하고 신발들 정말 끝내주네요. 어떻게 먹겠습니까.

  • 10. 맘짱
    '04.5.10 1:59 PM

    우리 아이가 넘넘 좋아하겠어요

  • 11. 처음처럼^^
    '04.5.11 3:34 PM

    가방이 압권이군요.. 왠지 가죽냄새가 날것만 같은.. 넘 심했나.. --;

  • 12. 바이올렛송스
    '04.5.11 10:48 PM

    저는 루이비통 백이 맛있어 뵈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9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1 심플라이프 2017.12.12 55 0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81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54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25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74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98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44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92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9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46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64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2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23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8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0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27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1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42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4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4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9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4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91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6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