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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노량진수산시장

| 조회수 : 2,909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4-05-06 20:49:41

노량진은 제가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자란 곳입니다.
시장조사차 나갔다가 침만 질질 흘리다 왔습니다.
무우꽃 (mukot)

요리하기와 시장보기를 즐겨하는 49의 남자입니다. 원래 직업은 프로그래머구요 (전직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 현재 시장과 요리에 대한 책을 준비중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5.6 8:50 PM

    오훗- ^^
    무우꽃님 오랬만이예요.
    노량진시장보니 포항 죽도시장생각나네요.

  • 2. 아임오케이
    '04.5.6 9:22 PM

    책은 언제 나오는거에용.

  • 3. lyu
    '04.5.6 9:28 PM

    전 어릴때 대구 칠성시장에서 아버지 좋아하시던 저 밑의 사진 가오리 회 사다 떠 먹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 4. 재영맘
    '04.5.6 10:27 PM

    무우꽃님 반가워요.
    요즘 책쓰시느라 두문불출 하셨나보네요.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릴께요

  • 5. 나나
    '04.5.6 11:45 PM

    무우꽃님 오랫만이네요^^..
    사진에서 비릿한 시장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 6. beawoman
    '04.5.6 11:45 PM

    오랜만입니다.

  • 7. 어부현종
    '04.5.7 12:02 AM

    무우꽃님 오랜만에뵙습니다
    요즘 사업착수는 잘 진행되시는지요
    수산시장만보면 저는 눈이 두리번 거려진답니다

  • 8. 가영맘
    '04.5.7 4:29 PM

    잉~~ 저는 노량진 옆 상도동토박이인데.. 수산시장에 얼마전 다녀왔는데
    어리버리 해서 어떤게 싱싱한지몰라 생선은 사오시도 못했다는 ...

  • 9. 경빈마마
    '04.5.8 1:20 AM

    무우꽃님...잘 되고 있나요???

  • 10. 솜사탕
    '04.5.8 8:43 AM

    아이고.... 두번째 사진... ㅠ.ㅠ

    오늘 점심으로 일식 도시락을 먹었는데요, 거기에 참치회가 3점 있었어요.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은... 먹으면서.. 딱 2번째 사진을 떠올렸었는데... 이거이.. 정말 맛있죠. ^^;;;;

  • 11. 서산댁
    '04.5.9 9:34 AM

    회가 참 맛있어뵈네요.
    쩝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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