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너무추워서 나가지 못하고 대충먹어요 >>>>> 여기 아침기온은 영하 21 도 랍니다

| 조회수 : 7,98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2-02 15:24:57

그저께 완전 함박눈이 오더니 어제 걍 너무 춥다고 했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워요

아파트라서 실내에서는 추운줄 모르겠는데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우리지방에 날씨를 알아보니깐

영하 21도

완전 추워요

외출할 엄두가 안나서

눈 오는날 이후부터 방콕이라서 냉장고 뒤져서

대충 대충 떼우고 있어요

다들 뭐해서 드세요 ?

다른지방도 이렇게 춥나요

빨리 봄이 기다려져요

 

 


 

어제한 김밥이 있어서 계란에 파슬리가루만 넣고 김밥전 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기름진것이 먹고파

커피숍하는 동생한테서 받은 치즈스틱을 기름 자글자글하게해 지져서 먹고

업소용이라 치즈스틱이 완전 커서 먹을게 있어요 ㅋ

 

 


 

오늘 낮에는 김치볶음밥해서먹고

 


 

 

입가심으로 달달한 인스턴트커피한잔

즐건 오후되세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리엣
    '12.2.2 4:52 PM

    김치 볶음밥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파슬리 가루 사두고 까 먹었는데 여기저기 활용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고 합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따뜻한 봄이 올 거예요.

  • 2. 제이미맘
    '12.2.2 7:33 PM

    와~ 밖에 나갈 수 있었으면, 잔치상 차리시겠어요..

  • 3. 한소영
    '12.2.9 2:07 AM

    김치 볶음밥 군침 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1 고고 2018.05.19 8,492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6,210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540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601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858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901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463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98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931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883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228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7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550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942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152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4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41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5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67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75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41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88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3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33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8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42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34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6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