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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겨울의 한 여름 그리워하기~~

| 조회수 : 6,514 | 추천수 : 5
작성일 : 2012-02-01 23:26:31

 

울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함박눈이 매서운 바람과 함께 왔습니다.

 


 

추워! 추워!를 외치며 또 뜨개질을 시작합니다...ㅋㅋㅋ

한여름이 그리운 마음에

세모꼴 두개를 만들고는....

 


 

울 딸이 말하는 찌찌 숨기는것을  만들어봅니다...^ ^

 


 

요렇게 자글자글 프릴도 만들어 달아주고는~~~

 

 

한겨울 저녁 닭곰탕으로 밥 잘 먹이고 

엄마의 만행으로 비키니를 입혔습니다.....미안~~ㅡ.ㅡ;

딸꾹질도 했습니다. ^ ^;

구* 도 아닌 눈**이도 아닌 개콘으로 주간학습을 받아온 울 딸

카메라만 들이대면 스따~~열을 외칩니다.ㅋㅋㅋㅋ

 

 


찰칵!

 

 


 

스따~~열~~

 


 

찰칵!!

 


 

스따~~열

 


 

찰칵!

 


 

스따~~열 ( 오~~섹쉬?! ㅎㅎㅎ)

 


 

지도 웃긴가 봅니다....

 

 


 

아스팔트 껌딱지 엄마의 로망!!

아들 궁둥짝으로 대신합니다. ^ ^ 19금

 


 

지난 여름 햇살을 그리워 하며

 


 

울 귀요미 딸에게 선물해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로라꽁주
    '12.2.1 11:41 PM

    ㅎㅎㅎㅎㅎㅎㅎ
    이쁜 가심이 아들 궁둥이~에서 빵!!
    어쩔꼬야.. 어쩔꼬야.. 잠도 화~악!!
    꼬마아가씨 모델포스 멋지십니다 ^^

  • 4각4각
    '12.2.2 10:33 PM

    그 사진 올리면서 혹시나 경고 안받나하고 걱정했어요~~^ ^;

  • 2. 치로
    '12.2.2 9:59 AM

    너무 귀여워서 댓글답니다. ㅋㅋ 아우 따님이 너무 이뻐요..ㅎㅎ

  • 4각4각
    '12.2.2 10:35 PM

    조 나이때가 가장 이쁜거 같아요...애교도 작렬이구 여우짓해도 안얄밉고...^ ^

  • 3. 푸른두이파리
    '12.2.2 11:42 AM

    따님의 D라인 예술입니다...아드님의 풍만한 엉덩이도 쥑입니다...ㅋ
    따님의 끼가 예사롭지 않은데요...스똬일놀이 정말 잼있어요^^

  • 4각4각
    '12.2.2 10:36 PM

    아빠만 모르는 우리들만의 재미있는 놀이랍니다..ㅋㅋㅋ

  • 4. Daria
    '12.2.2 12:41 PM

    아악~~ 멋져요.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요. 어떤실로 어케 뜨는지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 4각4각
    '12.2.2 10:41 PM

    코바늘 기초 아시면 정말 쉬운데...^ ^
    이렇게 말하는 사람 젤로 싫죠? ㅋㅋㅋ 정말 뜨시겠다면 쪽지 주세요..
    할 수 있는데까지 설명해드릴께요~~

  • 5. yuni
    '12.2.2 3:16 PM

    동생의 쓰똬~~일 놀이에도 불구하고 무심하게 독서중인 오빠의 얼굴에 빵! 터집니다.

  • 4각4각
    '12.2.2 10:41 PM

    ㅎㅎㅎㅎ지금 다시보니 것두 웃기네요...ㅋㅋㅋ

  • 6. 고요한보배
    '12.2.2 4:22 PM

    헉!! 엄마랑 커플인가 했는데 오빠궁둥이랑 커플룩이네용ㅋㅋㅋㅋ.

  • 4각4각
    '12.2.2 10:42 PM

    궁둥이랑 커플룩!! ㅎㅎㅎㅎ
    한유머 하십니다....ㅋㅋㅋㅋ

  • 7. 안젤라
    '12.2.2 8:40 PM

    아웅 ~~~ 너무 귀여워요
    딸내미 포즈가 끝내줘요 ㅎㅎ
    어서 여름이 와서 수영복을 맘껏 뽐내면 좋겠네요 ^^

  • 4각4각
    '12.2.2 10:43 PM

    뽀로로 수영복이 방해를 안해야 할텐데....ㅡ.ㅡ 그쵸?

  • 8. 언니
    '12.2.2 10:09 PM

    아이고 예뻐라
    요런 딸내미 하나만 있으면 인생 부러울게 없겠네용.

  • 4각4각
    '12.2.2 10:44 PM

    그러게요~~~
    그런데 사악한 엄마! 하루에 한번은 꿀밤을......^ ^;

  • 9. Harmony
    '12.2.3 12:38 PM

    맨처음 사진은 어디 외국인지 알았어요.
    아가야가
    한복사진도 이쁘더니
    포즈도 그렇고 참 귀여워요.^^

  • 4각4각
    '12.2.3 8:58 PM

    울 동네 이쁘죠? ^ ^ 여기 하이킥 시리즈에 자주 나와요~~~ㅎㅎㅎ

  • 10. silvia
    '12.2.4 9:11 AM

    아들 궁둥짝.. ㅋㅋㅋㅋㅋ 완죤 온 가족이 쓰러졌어요.
    따님은 넘넘 귀여워요..

  • 11. 수늬
    '12.2.4 10:23 AM

    아들 궁둥짝....의자가 뒤로 젖혀졌어요~~~빵 웃다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딩울아들은 브래지어보고
    쭈쭈뽕 가리개~라고 합니다...ㅎㅎㅎ

  • 12. 올드맘
    '12.2.6 11:25 AM

    이 할머니도 배꼽 빠지게 웃고 갑니다.

    너무 귀엽네요.

  • 13. 복진맘
    '12.2.6 4:17 PM

    폴 사진 빼먹었다가 다시 넣었어요
    제가 잘 데리고 놀아주지못하는데,
    대신 아빠가 너무 이뻐하니까 다행이예요 ^^

  • 14. 소금빛
    '12.2.6 8:50 PM

    연출솜씨가 놀랍고 재밌습니다.ㅋㅋㅋ

  • 15. 꿈꾸고있나요
    '12.2.8 3:57 PM

    혹시 일산 성저마을... 가슴골에 놀라고 우왕~ 엉덩이 ㅋㅋ

  • 16. 칼라스
    '12.2.8 10:35 PM

    센스 작렬^^~~ ㅋㅋ

  • 17. dorychang
    '12.2.10 4:52 PM

    ㅎㅎ 너무 귀여워요

  • 18. 둥이모친
    '12.3.7 9:30 AM

    정말 ..참 무심한 듯 앉아있던 오빠가 결국은 엉덩짝 내밀고 사진찍으라고
    해준게 신기합니다.
    넘 재밌네요. 딸가진 엄마들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인가요?

  • 19. 빙그레
    '12.3.17 2:50 PM

    배꼽잡고 갑니다...하하하하 인형같은 따님의 애교가 작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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