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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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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커피 한잔 하세요~^^

| 조회수 : 15,298 | 추천수 : 6
작성일 : 2012-01-23 13:42:23
고생들 많으셨어요~

달다구리랑 커피한잔 하시고 좀 쉬세요~

막 드립을 해도 최상의 맛을 낸다는 캐맥스..

나같은 게으름뱅이에게 딱!!!

맛난 커피가 줄~줄~^^;;;;

깔끔한 맛이예요

차례 지내고 가족들은 성묘가고

잉여는(성묘에 있어서 잉여..ㅜ.ㅜ) 뒷정리 하고 이제 허리좀 폅니다..

올해는 머리좀 써서 간단히 했더니 한결 쉽네요...

종가집 맏며느리 손만커서 항상 음식에 치였는데

양을 줄이니이리 편한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inelover
    '12.1.23 2:22 PM

    이리 조용할때 저도 일등 한번^^
    명절 잘 보내셨다니 부럽 부럽
    spoon님도 새해 봉만이 아니 복많이 받으세요!!

  • spoon
    '12.1.24 11:14 AM

    일등 축하~^^
    감사합니다~
    와인러버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와인도 많~이 드세요~^^;;;;;

  • 2. 스콘
    '12.1.23 5:13 PM

    커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희 어마마마께서 깨뜨리신 제 융드리퍼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종이필터라서 더 편리해 보여요.냠냠.

  • spoon
    '12.1.24 11:19 AM

    올~ 그 까다롭기로 소문난 융드립...
    맛은 융드립이랑 비슷~ 깔끔해요..
    아직 원두를 골고루 사용 못해서 확신 하기는 그렇지만..

    먼~곳에서 화이팅 하시는 스콘님 잘 보고 있답니다
    무한가능성 젊음을 부러워도 하구요~
    올해는 원하시는일 모두 이루세요~^^

  • 3. 별헤
    '12.1.23 7:06 PM

    어 특이한 드리퍼네요 캐맥스는 상표명인가용? 맛있겠어요 커피+_+

  • spoon
    '12.1.24 11:21 AM

    네.. 캐맥스는 상표입니다
    막드립으로도 맛난 커피를 먹고싶어하는 미쿡인들이 발명(?) 한거라고 주워(;;;;) 들었어요..

  • 4. yunah
    '12.1.23 9:17 PM

    몬타나와 커피와 케익
    몽땅 주실꺼예욤? ㅎㅎㅎ

  • spoon
    '12.1.24 11:26 AM

    케익과 커피만....;;;;;;;
    새해목 많~이 받으세욤~^^

  • 5. 소년공원
    '12.1.23 11:13 PM

    에궁... 종갓집 맏며느리 고생많으셨어요!
    잉여라기 보다는 맏며느리가 누려 마땅한 휴식 시간이었군요.

    저는 지금 지난 금요일에 마시다가 놓고간 남은 커피를 데워서 마시며 출근 직후 워밍업 중인데, 갓 내린 님의 커피가 참 맛있어보이네요.

  • spoon
    '12.1.24 11:28 AM

    ㅋㅋ 맏며느리도 점점 꾀가 나서리...;;;;;
    출근 하셨군요..
    용감 씩씩 끗꿋한(이 문구 어디서 봤더라?;;;) 소년공원님~
    올해도 화이팅 하시고 바라는일 모~두 이루세요~~~~ 얍!!!

  • 6. 나무상자
    '12.1.24 12:00 AM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글과 사진입니다.
    커핏잔 뒤에 수줍게 고개 내밀고 있는 저 생크림딸기 롤케잌(??), 맛나보여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spoon
    '12.1.24 11:30 AM

    네.. 감사합니다~^^
    커피는 맛있었는데 저 롤케익은.....ㅎㅎㅎㅎㅎ
    모두가 극찬하는 이태원 어드메쯤 일등롤이라는건데 ... 글쎄요... 맛에 거품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7. yuni
    '12.1.24 12:40 AM

    저도 낑겨 앉아서..
    한 잔 주세요오~~~.
    커피기구가 무척이나 이뻐서 가격을 검색해보니..;;;;;;
    아무튼 담에도 이 기구의 커피로 한 잔 부탁해요.
    설날 수고가 많으셨어요. *^^*

  • spoon
    '12.1.24 11:35 AM

    ㅎㅎㅎ 역시나 검색의 여왕님~^^
    네네... 언젠가 보온병에 담아서라도 대접을 하고 싶...;;;;;
    제가 아직 서툴러서 필터도 맞는것으로 다시 갖추고 지대로 맛내서 한잔~^^

    (제가 가진 용량에는 다른 필터가 더 잘 맞는게 있어요.. 자세히 보시면 필터가 커서 주름이..;;;)

  • 8. miho
    '12.1.24 1:08 AM

    저도 커피 한잔 주세요..^^
    작년에 앤틱가게에서 하나 건졌었는데 쓰는 방법도 모른채 짐작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또 배워갑니다...이래서 82쿡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네요^^
    아...스푼님께 감사해요..

  • spoon
    '12.1.24 11:35 AM

    아~ 써보시면 깔끔한 맛에 반하실거예요~
    막 드립해도 평균이상의 맛~

  • 9. J-mom
    '12.1.24 5:59 AM

    음~ 커피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합니다.
    사람이 참 간사한가봐요.
    예전에 드립커피 줄창 마실땐 에쏘가 그리도 좋더니
    이제 에쏘기계밖에 없어서 에쏘로 아메리카노 만들어도 맛이 드립이랑 완전 다르잖아요.
    그니까 막 드립커피가 그립다능....ㅠㅠ

  • spoon
    '12.1.24 11:37 AM

    그쵸 그쵸... 찌찌뽕~(뽕찌찌로 풀어 주세용~ㅎㅎ)
    그래서 제가 이고 지고 사나봐요...;;;;;
    버리기에 역행하는 삶을 올해는 우짜든동 정리하고 싶은게 바램..;;;;;

  • 10. 진진엄마
    '12.1.24 6:34 AM

    으앙 몬타나 너무 상큼하고 이뻐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커피 잘마시고 갑니다 ㅎㅎ

  • spoon
    '12.1.24 11:38 AM

    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 하셔요~^^

  • 11. 독수리오남매
    '12.1.24 10:12 AM

    ㅎㅎ 급~ 커피가 땡기네요..
    저도 커피 한 잔 마셔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spoon
    '12.1.24 11:39 AM

    저도 이제 브런치(불은 떡국에 데운전..) 하고 커피들고 앉았어요~
    오늘도 즐거우 하루 보내시고
    새해복도 음~청 받으세요~^^

  • 12. 해랑벼리
    '12.1.24 11:59 AM

    저도 한잔 얻어마셔도 될까요?ㅎㅎ
    맏며느리여서 힘들었다 남편에게 생색 엄청냈는데..
    종가집 맏며느리께 깨갱~ 합니다..
    양을 줄여도 해야하는 종류는 똑같은데...
    양만 줄여도 힘이 좀 덜들죠?ㅋㅋ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오늘 하루 편히 쉬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spoon
    '12.1.24 12:08 PM

    아고~맏며느리님~ 어깨 주물 주물 해드립니다~~~^^

    항상 하던 일이라 힘들어도 줄이고 싶은맘만 굴뚝이었지 어쩌지 못했는데
    큰맘 먹고 양만 줄였는데 일이 훨씬 쉽더라구요..
    경찰도 출동 안하던대요? ㅎㅎㅎㅎㅎ;;;;;;

  • 13. 칭크
    '12.1.24 12:11 PM

    앗 캐맥스 갖고 싶어 기웃기웃하던 차에... ㅎㅎ
    아웅 갖고 싶어요!!! 커피도 맛있고 뽀대도 훌륭하고요
    제 눈에는 아무 단점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일단 참아 봅니다. ㅋㅋ

  • spoon
    '12.1.24 9:10 PM

    뽀대는 훌륭하죠~
    커피맛도 좋고..
    단점은..... 유리라서 깨질 위험이.. 살살 다루어야 해요

  • 14. 오예
    '12.1.24 2:18 PM

    말로만 듣던 케맥스! 저렇게 생긴 거군요 ^^

  • spoon
    '12.1.24 9:11 PM

    네~ 손잡이 달린 모양도 있어요~
    손잡이 달린거 보다 제것이 더 예쁜듯~^^;;
    저 나무가 멋내려고 두른것 같지만 나무가 없으면 뜨거워서 잡을수 없어요
    나름 손잡이~^^

  • 15. 오늘
    '12.1.24 5:10 PM

    드립커피 한번도 못 마셔본 뇨자도 댓글 달아도 됩니까??ㅎ
    커피 머신 바꿔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spoon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spoon
    '12.1.24 9:12 PM

    앗! 오늘님이시닷~^^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머신은 머신대로.. 드립기구는 그것대로.. 맛과 멋이 있어서리..;;;;;
    도움이 안되는 말...=3=3=3=3=3=3

  • 16. 딩딩
    '12.1.25 2:40 PM

    커피는 정말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향, 맛, 따뜻함, 휴식, 추억, 회복..
    머신의 버튼만 눌러서 손쉽게? 마시는 저는
    저 드립커피가 정말 부럽습니당^^

  • 17. spoon
    '12.1.26 10:56 AM

    머신의 찌인~한 맛이 그리울때도 있어요~^^
    제대로된 머신 들이는게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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