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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예쁜이들

| 조회수 : 4,283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01-10 13:52:52

 

집에 굴러다니는 조그만 병들을 뭐에 쓸까? 하다가

겨울은 이것저것 뜨고 남은 자투리실로 옷을 입혀 봤네요~~~


 

물주는것을 깜박깜박해 한줄기씩 말라가는 트리안이 하나 있는데

이참에 아예 물에 담궜으니 말라죽는일은 없겠죠??^ ^;

 

 

 

또 굴러다니는 쇠가죽쪼가리에 뭔말인지는 모르지만 꼬부랑 글씨 한 줄 찍어
이름표도 달아주니 나름 멋나지 않습니까?^ ^

 

 

색깔별로 옹기종기 모여있으니 그것도 괜찮네요~~ㅋㅋ

 



홍삼진액 다 먹고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갖고 있었는데

요렇게 해 주니 얘도 너무 이쁜거 있죠?

이렇게 하기까지 딱 일년이 걸렸답니다...

발동 걸리기 참 힘들어요~~~~그쵸잉? 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규원
    '12.1.10 4:50 PM

    트리안은 조금만 소홀해도 말라서 매번 실패합니다.
    올해는 님처럼 뿌리를 아예 물에 듬뿍 잠수시킬까 생각해봅니다.

  • 2. 푸른두이파리
    '12.1.10 8:53 PM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네요^^

  • 3. 빙그레
    '12.1.13 12:42 PM

    하나하나..옷들을 다 입고 있는...4각4각님네 식구들입니다..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집 사물들은 다 옷을 벗고 있네요...히히히히

    저도 옷 만들어줘야겠어요....ㅋㅋㅋ추우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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