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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옛날 엄마가 떠 주셨던....

| 조회수 : 4,90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06 12:29:55

 

옛날 어릴적 울 엄마가 떠 주셨던 스웨러~~

엄마의 잔소리가 한코한코 숨어있어

유난히도 따뜻했지요....

 

 

바가지 머리 울 엄마는 지금 뭘 하고 계실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12.1.6 11:22 PM

    사진속의


    바가지머리를 아무리 찾아도~~~ 안계신디요? 어디계신가요? 어머니~~~~~~~~~!!!!!^^

  • 4각4각
    '12.1.7 12:50 PM

    조~~오기 맨 오른쪽 울 엄마예요....헬멧에 가깝나? ^ ^

  • 2. 빙그레
    '12.1.7 11:26 AM

    이건 저희 엄마가 저 어렸을때...떠주셨던건데.....왜 4각4각님께...가있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돌려주세요...울엄마가 해주셨던거예요~~~ㅋㅋㅋ(농담입니다..ㅋㅋㅋ)
    너무나도 앙증맞고......귀엽고 사랑스러워요......보물입니다..ㅋㅋㅋ

  • 4각4각
    '12.1.7 12:48 PM

    옛날 그옷들 지금 봐도 너무 너무 이쁘죠??^ ^

  • 3. 변인주
    '12.1.8 2:31 AM

    목이 긴 이쁜소녀셨군요!

    우리들의 엄마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게 신기해요.

    그냥 엄마로 첨 부터 태어나신게 아니고 말이죠~

  • 4각4각
    '12.1.8 2:29 PM

    맞아요.... 또 신기한것은 울 셋째동생의 얼굴과 똑같다는.....^ ^

  • 4. 열무김치
    '12.1.10 12:55 AM

    감동적이예요~~ 엄마 소녀적 사진도, 작은 스웨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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