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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회수 : 12,458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10-26 00:33:36

***먼저

정말정말 고의는 아니었지만

전 게시물에서

일부 회원님들께 구토,오한,발열,심장마비 등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해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제가 사진 크기를 줄이지 못해

그냥 올리다보니 더 놀라신 것 같아요.^^;;;;;***

 

 

세상엔 감사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 점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론 땡큐 (땡큐~)

중국언 쎼쎼 (쎼쎼~)

일본어론 아리가또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라고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집에 있는데, L언니가 무 가져가래.

내 종아리보다 더 굵은 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심 쓰고 남은 무로 깍두기 담으니

그래도 김치통 반통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애들 밥주니, 밥이 없는데, 남푠 아침 달라 자꾸 보채네

그때 생각난, D언니가 만들어준 여주쌀 절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땅콩 음청 좋아하는 나인데, H언니가 생땅콩 준데

야금야금 볶아 먹다보니 늘어난 뱃살이 두근.

다욧 포기하고 또 볶는데, 반이나 타버린 땅콩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82쿡에서 유행하는 통영멸치무침, 군침만 줄줄

그릇 갖다주러온, S언니 손에 그릇 말고도 멸치 한 보따리

멸치가 전혀 안 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구흐멍드님 게시물 땜에, 치즈 몸살 나려 오한 오는데

이태리언니 치즈 뜯었데

“줄 사람 너밖에 없다” 가져가라네

때마침 집에 있는 샐러드야채에, 치즈 왕창 갈아

 

“음~~~이 맛이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M언니가 나눠준 김치, 등갈비 넣고 김치찜 했지

등갈비만 빼서 먹던 우리집녀석, 김치도 찢어먹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렸을 적에 언니 갖고파, 낳아달라고 졸라댈 적에 

 그냥 웃으시던 우리 어머니.

 안되겠다 싶어 아빠한테, 엄마만 모르는 내 언니 없나 물어봤더니

  구두주걱 들고 달려 오시는 우리 어머니.

 어른 돼서 보니, 전생인연이 친한 언니 돼서 다 만났났나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minimi (minimi39)

요리, 베이킹, 옷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인 줄 알았으나,82cook에 와서 저만의 착각이었음을 늘 깨닫는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urning Point
    '11.10.26 12:39 AM

    일단 일뜽...

  • Turning Point
    '11.10.26 1:45 AM

    다이어트도.. 해야하는데..
    이 야밤에 음식테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7:27 P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글에 순위 찍어 주신 분 터닝 포인트님이 첨이라
    감격합니다 감격합니다.*^^*

  • 2. Harmony
    '11.10.26 12:49 AM

    나야말로
    착하고 이쁜 minimi님 만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7:30 PM

    너부데데 아줌마 이쁘게 봐 주시는 분은
    하모니님 밖에 없어서
    싸릉합니다싸릉합니다!!

  • 3. 진진엄마
    '11.10.26 2:32 A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할일 많은데 컴 못끄고 미적대는데
    미니미님 새글 떠있네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7:31 PM

    바쁘신 와중에도 제 글 반가워해주시니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안아드립니다~ 안아드립니다~

  • 4. 엑셀신
    '11.10.26 3:13 AM

    아..잼있다..
    친절히 다시 잼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minimi
    '11.10.26 7:33 PM

    친절, 재미 빼면 시체인 뇨자 알아봐주시니
    예리합니다~예리합니다~

  • 5. 다 사버릴꺼야~!
    '11.10.26 3:33 AM

    말의 위력이란....참!!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연신 하시니 저또한 괜시리 기뻐집니다!!!
    김치찜 정말 한그릇하고싶으네요~!

  • minimi
    '11.10.26 8:28 PM

    닉넴에 얽힌 사연이 있을 것 같아
    정말 궁금해요~
    좋은 거 사실 땐 저도 끼워주세요~~~ㅋ

  • 6. 구흐멍드
    '11.10.26 5:17 AM

    흐흐, 치즈 샐러드 옆에 보이는건 그라탕인가요?
    와인에 치즈에~그라탕에,..이곳에 올필요 없으시겠네요!^^

    그런데요,,미니미님!! 저 김치찜 어쩌실거에욧!!ㅠㅠ
    멀리서 이 츠자, 묵은지찜이 그리워 웁니다.......흑
    그래도 눈으로라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7:37 PM

    프로마쥬계의 지존
    구흐멍드님 앞에서 재롱 피워 봤어요.

    김치찜 매일 해드릴께
    저희 옆집으로
    이사오세요~이사오세요~

  • 7. 크롱
    '11.10.26 6:50 AM

    깍두기 예술인데요.. 때깔과 크기..
    제가 딱딱할걸 선호하지 않아서 깍두기 멀리했는데 저 두께라면 섭취하기 좋을듯..
    물자제공하는 그 언니들 부럽구요..
    요망한것~ 어머님 음성지원 되네요...ㅋ
    덕분에 그림 잘봤어요.. 전 별다른 증상은 없었네요..ㅎ

  • minimi
    '11.10.26 7:39 PM

    특이증상 없으셨다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 8. 앙탈이
    '11.10.26 7:28 AM

    ㅎㅎㅎㅎㅎㅎㅎ 미니미님 넘넘 잼나세요!!
    혼자 리듬타면서 읽었어요 ㅎㅎㅎ 아침부터 흥나네요 ^^
    깍두기도 등갈비김치찜도 넘넘 맛나보이고 절편 저리 구워먹음 진짜 맛있는데 아~~ 먹고싶네요~~

    근데 마지막줄 ㅎㅎㅎㅎㅎ 어머니께서 구두주걱 들고 달려오실만 한데요 ㅎㅎㅎㅎㅎ

  • minimi
    '11.10.26 7:42 PM

    잼 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는 저도 어깨 둥실
    저 멀리서 이유 모르는 남편 어이상실.ㅋㅋ

  • 9. jasmine
    '11.10.26 8:23 AM

    저도 언니가 정말 갖고싶었어요...집에서 머리채 잡고 맨날 싸우는지는 몰라도 언니 있는 친구들이
    얼마나 부럽던지...하지만, 제 동생은 이 언니를 별로 안찾는다는....ㅠㅠ

    입양보낸 철유때문에 다시 한 번 가슴이 시리나...
    그릇들, 세팅이 넘 이뻐요. 감각 충만한 minimi님이 키톡에 또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7:45 PM

    그래도 동생 분이 쟈스민님이 계셔서 항상 든든하실거예요.
    전 여동생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ㅜㅜ

    철유 받으신 친구분 철유 쓸 때마다
    "친구야 너밖에 없다
    감사하당게 감사하당게"
    하실 것 같은데요.ㅎㅎ

  • 10. 소연
    '11.10.26 8:28 AM

    ㅎㅎ 감사감사 하는날이 행복한날이지요..
    냉동실에서 화석이 되어가고있는 우리집 그라나다 어쩌고 치즈..구제차원에서
    오늘은 샐러드거리 사들고 퇴근해야겠어요..

    언니.....이건 꼭 필요한데... 가끔만 쓸데있는 오빠만 셋인 저도 있어요..
    셋중에 하나라도 여자로 태어나주지...
    80을 바라보는 울엄마 아직도 언니노릇까지 해주시느라 바뻐요..

  • minimi
    '11.10.26 7:48 PM

    저도 가끔만 쓸데있는 오빠만 둘이어요.
    옛날에는 엄마가 언니 노릇 해 주셨는데
    나이 들어가시니 감각도 예전 같지 않으시고
    가끔 제가 언니처럼 조언도 해드리니 왠지 맘이 짠해요.

  • 11. 맑은날
    '11.10.26 9:02 AM

    소개 글에요.
    잘하는 줄 알았는데~ 한다면 착각일 수 있지만 좋아하는 건 착각이 아니죠!!!
    누가 뭐래도 내가 좋은데 어찌 착각이겠어요.
    이거 태클로 여기실 거 아니죠? 미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minimi
    '11.10.26 7:49 PM

    지가요~ 깨달았슴다~깨달았슴다~
    좋아한다고 생각한 것도 착각이었음을 진즉에 깨달았슴다.^^

  • 12. 요리박사
    '11.10.26 9:11 AM

    애기가 너무 훈남이네요 ㅋ

  • minimi
    '11.10.26 7:50 P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ㅋ

  • 13. 이층집아짐
    '11.10.26 10:05 A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니미님은 자기 종아리보다 무가 더 굵다고 좋아하는데
    그 무보다 굵은 종아리를 가진 나,
    치마 입으려다 바지 꺼내 입으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 minimi
    '11.10.26 7:53 PM

    무다리인 제 다리보다 더 굵은 무니 알 만 하지요.

    치마만 잘 만들어서 입으심시롱
    그런 말쌈 하시면
    미워할거예요~미워할거예요~

  • 14. 마리s
    '11.10.26 10:05 A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도야 L모양에게 무 얻었는데,
    깍두기 담으려고 했는데 고춧가루가 없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2살양 오늘부터 수학여행갔는데,
    2박 3일동안 자유부인될 생각에 아침부터 행복했는데,
    7살군은 안 갔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폭탄 맞은 집인데,
    82쿡에서 댓글 다느라고 청소할 시간이 없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7:54 PM

    우리 집보다 더 폭탄 맞은 집이라고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ㅋㅋ

  • 15. 단추
    '11.10.26 10:12 AM

    L모 동생이 준 무로 깍두기 담궜더니 갈비탕 해내라는 중2님.
    그거라도 먹어줘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M모 동생이 준 배 깍았더니 국물이 주루룩
    맛있어서 먹다보니 내 머리통만한 거 다 먹고 배만 나오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보다 등치 큰 이쁜 것들이 나보고 언니라고 부르면
    든든해져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달에 14kg 빼고 2년동안 요요없는 한약 먼저 먹고
    효과 본 후 소개까지 해 준 부산동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조만간에 비포 애프터 사진 올릴 수 있다~~~~~~~

  • minimi
    '11.10.26 7:59 PM

    우리의 모르몬트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혼자만 이뻐지면
    저주합니다~저주합니다~ㅋ

  • 좋은생각
    '11.10.26 11:57 PM

    그 한약방 저도 알려주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아~~~

  • 16. 홍앙
    '11.10.26 10:18 AM

    님의 글 읽으면서 무덤덤했던 마음에 감사함이 올라와 저도 감사합니다.
    창으로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살이 더 없이 감사하게 다가 오네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minimi
    '11.10.26 8:00 PM

    이렇고롬 따스하신 말씀
    감격합니다~눈물납니다~

  • 17. Montblanc
    '11.10.26 11:00 AM

    저도 감사 해볼까요?^^

    친구가 추천해 준 씨리얼을 먹었더니 하루에 한번씩 화장실이 거뜬하네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연구계획서 발표 시간에 그 수업 교수님도 아닌 저희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의아했는데, 오늘 부르셔서 제 잘못된 발표 습관이랑 고쳐나갈 점 가르쳐 주시고, 일부러 발표하는거 보고 싶어서 들어오셨다네요. 교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부담스럽긴 합니다ㅜㅜ)

    오늘 날씨가 따뜻하고 맑아서 집까지 걸어 올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친 시험점수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82에 올린 어줍잖은 글, 클릭해 주시고 관심어린 리플을 다들 달아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꼼수 25화를 듣는데 '내곡동 가까이' 찬송가를 맛깔나게도 불러 주셨네요. 대로변에서 육성으로 빵 터지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오오..감사할 일이 이리도 많네요! 이 역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minimi
    '11.10.26 8:05 PM

    친구 따라 화장실 간다더니 ㅋ
    우리 몽블랑님께 좋은 친구 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멀리서 항문에 힘쓰시는 몽블랑님께
    감사할 일만 내려주쏘~~~~서
    (앗 오타, 하지만 안 고칠 거여요====33333)

  • 18. huhu277
    '11.10.26 1:25 P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만 외치면

    저런 음식 내게도 쏟아져 온다면,,

    감사합니다.. 입술이 부르트도록 외치고 살겠어요~~ㅎㅎ

  • minimi
    '11.10.26 8:06 PM

    입술이 부르트도록 외치시면......
    .............
    ..............
    병원 갑니다~ 병원 갑니다~ㅎㅎ

  • 19. skyy
    '11.10.26 2:04 PM

    깍두기 정말 맛있어 보여요. 레시피좀 알려주시면....

  • minimi
    '11.10.26 8:08 PM

    그게... 레시피가... 기분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그래서 맛도 그때그때 달라요 ㅜㅜ

    다만 늘 요구르트와 약간의 매실청을 넣는다는 거.

  • 20. 행복
    '11.10.26 2:11 PM

    저도 언니가 없어서, 공감이 참 많이 가는 글입니다. 저도 주위 언니 분들이랑 잘 지내는 편이에요. 그런데 제 주위 언니들은 취미가 그냥 놀러 다니시는 거라, 여행 갔다온 사진만 엄청 보여 줘요. 흑....

    여하튼, 아~ 너무 부럽고, 사진이 크면 전 참 좋아요. 미니 랩탑이라 스크린이 작거든요.

  • minimi
    '11.10.26 8:10 PM

    부러우시면....지는 겁니다.ㅎㅎ
    그래도 언니 있는 사람 넘 부러워요~~~~~

  • 21. 지키미
    '11.10.26 3:06 PM

    진정 먹고파요,,,,

  • minimi
    '11.10.26 8:11 PM

    동네 언니들을 공략하세요.
    그래도 안 되시면 저한테 오세염~

  • 22. 레몬사이다
    '11.10.26 3:41 PM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론 땡큐
    일본어론 아리가또라고 합니다. ㅋㅋㅋ

    보고 있자니 흥에 겨워 저절로 나오네...
    요즘 개그콘서트 보고또보고... 재방삼방합니다.
    아이들이 아주 너무 좋아라 해서리...

  • minimi
    '11.10.26 8:12 PM

    아닌 것 같은데...
    애들은 지겨워하는데
    레몬사이다님이 보고 싶어서
    애들 핑계 삼아 재방삼방 하시는 거 아닙니끼여?ㅋㅋ

  • 23. 다몬
    '11.10.26 4:25 PM

    어 내 댓글이 왜 날아갔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ooo 님 사람들 앞에서 무안주고 맘상하게 해줘서ooo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리 감사한 마음을 내게 해준 minimi 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8:15 PM

    다몬님을 무안주고 맘상하게 한 ooo님께
    울트라 슈퍼 빅 엿을 내려주옵쏘~서~~~~

  • 24. 해리
    '11.10.26 5:24 PM

    저 식탁 어디서 사셨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minimi
    '11.10.26 8:17 PM

    지금은 안 나오는 것 같아, 별 도움 안 되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 25. cocoma
    '11.10.26 6:50 PM

    사진 내리다 보니 허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이 시간에는 원래 요거트 하나로 끝내야 하는데 전 밥먹으러 갑니다. 김치찜 어쩔껴? 책임지셔요. ㅠㅠ

  • minimi
    '11.10.26 8:20 PM

    그 몸매는 신이 내린 선물인 줄 알았는데
    요거트가 만들어낸 노력의 산물??ㅋㅋ
    왜 이러셔욧
    부추도 수확하시는 분이!!!!

  • 26. 방하착
    '11.10.26 8:14 PM

    요 며칠 바닥까지 우울했던 맘에 새로운 기운 불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니미님처럼 유머감각을 가지고 살 고 싶네요

    단추님...한의원 정보를 좀 공유해주시면 안 될까요?
    제겐 꼭 필요한 정보인데요...미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사할께요^^
    넘 뒤늦은 댓글이라 안 보시면 어떡하나...ㅠㅠ

  • minimi
    '11.10.26 8:22 PM

    우리 단추님의 비포애프터를 보고난 뒤
    확실하면!!!!!
    공구 추진해요~~~~~~

  • 27. 꽃도끼
    '11.10.26 9:08 PM

    왜요 전 그 사진 괜찮던데요 ㅡ.ㅡ;;;;;
    암튼, 매번 맛있는 밥상 보여주셔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 28. 시간여행
    '11.10.27 9:28 AM

    주변에 좋은분들이 많이 나눠주시니 부럽습니다~~^^
    요리감각도 있으시고~ 유머에~훈남 아들까정 ~와우~~

  • 29. 여설정
    '11.10.27 9:42 PM

    저도 이런글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 30. 아이미
    '11.10.28 11:03 AM

    아 완전.. 너무 잼있어서 눈물나요 ^^;

  • 31. 수경화
    '11.10.28 5:11 PM

    읽으면서 눈물이 날정도로 재미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32. 독도사랑
    '11.11.17 8:05 AM

    맛있겠다 너무 먹구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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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2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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