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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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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두둥~~ 키톡 데뷔 & 키톡 복습(마지막에 개도 있고 애도 있음..)

| 조회수 : 8,820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10-24 20:50:45

안녕하세요~~

제가 드디어.. 가문의 오랜 숙원 사업인..

키톡 데뷔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도대체 이곳은 저같은 평범한 아짐이 글 올릴 짬을 보여주지 않기에..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다가..

요즘 키톡 데뷔자들이 많길래.. 이참에 얼른 끼어서.. 저도 덩달아 데뷔..^^;;

 

그러나.. 곧 급좌절하게 된건..

사진을 올리려고 찾아보니..

흑.. 도대체 키톡에서 찾아간 메뉴가 아닌것은 찾아 볼 수가 없더란 말이죠..

그래서 제목도 키톡 복습..^^;;

 

먼저 경빈마마님의 가을 김치.

경빈마마님께서 올려주시고 이틀 뒤.. 배추 네포기와 무우 하나로 담근 김치를 한달만에 끝내주시고..

그 뒤로 또 한번 담근거지요...

 

저희 집엔 사실 김치 귀신이 셋이나 산답니다.

남편과 두 딸들이 그렇지요.

사진 정보를 보니.. 이게 9월 23일 찍은 사진..

그러니까 9월 23일에 무우 큰거 하나, 배추 세 포기나 사서 담근거지요.

그런데 오늘 저녁.. 마지막 김치를 긁어먹고 내일 배추 사러 가야해요.. ㅠㅠ

아직 저희집 텃밭의 배추들은 여물려면 멀었기에...

같은 날.. 요렇게 알타리 무우도 사서 한 통 담궜어요.

이건 한입 베어물면 와사삭 거리는게 잘 익긴했는데.. 딸내미들은 잘게 잘라줘야 해서..

귀차니즘 엄마는 이 김치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요건 마샤 아줌마식 닭튀김..

Spoon님이 올려주신 그대로 튀겼어요.

원글 링크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246706&page=1

닭다리 정육만 사 뒀다가 세팩 튀겼는데..

남편님 하신다는 말씀.. 앞으로 집에서 튀긴 치킨만 먹겠다.. ㅠㅠ

눼~에.. 내 신세는 내가 볶았네요...ㅠㅠ


 

제가 완전 사랑하는 리틀스타님하의 우엉볶음 아니고 우엉조림..ㅠㅠ

이젠 하도 해 대서.. 레서피 필요없이 감으로 휘리릭 됩니다.

 

 

김치가 빠지면 밥 못 먹는 집 식탁에 김치 그릇이 너무 작다구요?

아이들 김치는 앞접시에 따로 담았으니까요..

저건 오로지 남편님 몫..

전 김치가 아무리 맛있어도 그저 한입이면 되는데...ㅠㅠ


 

어느 님께서 알려주셨던 맛간장과 사이다로 담그는 게장 이야길 듣고 눈 번쩍..

코스트코에 누리 사료 사러갔다가 톱밥 게 한박스 업어왔어요.

손물림에 주의하란 경고 우습게 보다가... 꽃게에 손 물려서 피 질질 흘리면서 담근 게장이예요 이게..ㅠㅠ

맛간장:사이다=1:1 로 담궜는데 다음엔 맛간장+진간장을 1:1로 해서 사이다 동량으로 넣어야겠다 생각했어요.

좀 달았거든요...

 

 

그래도 집에서 이게 어디야를 외치며..

아침에도 밥 한그릇 뚝딱 하고 나가주시는 남편님..

집밥이라면.. 그저 어쩔줄 몰라하십니다.

(이건 비밀인데... 저희 둘째 낳을때... 제가 유도 분만했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기미가 없자..

집에 가서 밥 먹고 와야겠다~~하고 집에 가서 밥 먹고 앉아있던 남자입니다 저희 남편이...

물론 그 사이에 저희 둘째가 나왔음은 두 말하면 입아프죠...ㅠㅠ)


 

마지막으로 떡볶이와 어묵..(어묵이라 쓰고 오뎅이라 읽어주세요..)..

찬바람이 슬슬 도니.. 이제 이런것도 막 땡기네요.

개인적으로 국물이 있는 떡볶이가 좋은데..

남편님하를 기다리며 하염없이 쫄다보니.. 국물은 어디로 간겨...

그래서 비주얼이 저 모냥...


 

아래.. 개랑 아이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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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세 똥강아지예요.

6살, 4살, 1살(8개월 됐어요.)

입맛이 토종이라.. 김치 없인 안 되고..

어찌 아침에 토스트라도 먹이면.. 실컷먹고 돌아서서

'엄마 이제 그만 밥 먹어요...'하는 녀석들입니다.

오늘 저녁도 비지 찌개에 밥 비벼 한그릇 뚝딱인 녀석들...

유치원 안 다니겠다 시위하는 바람에

6월부터 엄마랑 하루 24시간 붙어 있는 사랑스런(흐흐흑..) 세 녀석이랍니다..ㅠ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덕이엄마
    '11.10.24 9:01 PM

    퓨어 뉴비님에게 설리하나 투척! ㅎㅎ
    1뜽~^^

  • Turning Point
    '11.10.24 9:09 PM

    어흑... 가문의 영광인 키톡 데뷔에 이어 순덕엄니의 첫 리플..
    이걸 누구에게 자랑할꼬...
    1뜽 감사요~~~~

  • 2. remy
    '11.10.24 9:01 PM

    어머..
    똥강아지들이 넘 이뻐요~~
    네살 똥강아지 볼이 통통한게 어휴... 꼭 눌러보고 싶어요...-.-;;
    막네 똥강아지도 표정에서 천진난만이 뚝뚝 떨어지는 군요..ㅋㅋ

  • Turning Point
    '11.10.24 9:14 PM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네살 똥깡아지 볼이 제일 통통하지만, 지금 질풍 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어서..
    표정에서도 보실 수 있듯...아주 반항적이지요.. ㅠㅠ
    왜요...라는 말을 달고 사는 녀석..
    단추님을 비롯 여러 님들 글들이 가슴에 팍팍 와 닿습니다...

  • 3. 이층집아짐
    '11.10.24 9:07 PM

    키톡 데뷔 축하드립니다.
    세 강아지 다 너무 이뻐요! ^^

  • Turning Point
    '11.10.24 9:15 PM

    아웅... 82 스타님들의 댓글이 좌라락... 흐흑.. 감동이여요..

  • 4. 천샤맘
    '11.10.24 9:08 PM

    앗!!

    일등 놓쳤다,,내가 읽을땐 조회수0 이였는데,

    개님이 몇살이란말인가?싶어 두어번 일다가,,,ㅋㅋ

    메롱하는 저 강쥐가 1살요?

    사진을 찍기위한 차림이 아닌 평범한 일상의 사진이 더 좋아요^^

    데뷔 츄카츄카~

  • Turning Point
    '11.10.24 9:28 PM

    천샤맘님 반가워요..
    네.. 특기가 메롱인 저 강아지가 이제 8개월 된.. 그야말로 강아지랍니다.
    저 셋은 그저 나날이 먹고 커 주는게 제일 고마운 존재지요..^^

  • 5. 미란다
    '11.10.24 9:09 PM

    이쁜 따님들 이시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김치도 너무 맛있게 담그시는거 같아 부러운데 거기다 치킨을 그렇게나 맛있게 튀긴다구요?

    레시피가 궁금해요~오!

  • Turning Point
    '11.10.24 9:30 PM

    미란다님.. 이쁘다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진작 링크를 걸어야 했는데.. 링크를 너무 늦게 걸었어요.
    제가 맛있게 튀겼다기 보단.. 레서피가 좋았어요..^^;;

  • 6. 순덕이엄마
    '11.10.24 9:09 PM

    아이들 다 귀엽고 음식 솜씨 좋고..^^
    조회수 111 일때 1등낼름 하고 추천도 1등 했씀다.아사~ㅋ
    터닝포인트님 데뷔해 줘서 고맙고맙!!^^

  • Turning Point
    '11.10.24 9:32 PM

    순덕엄니께 무한 감사를~~~^^
    데뷔 환영해 주셔서 용기 얻고 가요..

  • 7. 미란다
    '11.10.24 9:11 PM

    치킨 레시피는 제가 검색해서 찾아 봤어요 ㅋㅋ

    덕분에 좋은 레시피 얻었네요^^

  • Turning Point
    '11.10.24 9:32 PM

    앗.. 제가 늦었네요...
    링크를 이제야 걸었어요...ㅠㅠ

  • 8. jasmine
    '11.10.24 9:14 PM

    정말 이쁜 세녀석이네요. 8개월 막내는 이름이 뭔가요? 너무 사랑스러워요...침 질질...
    유치원을 보이코트하고 비지찌개도 잘 먹는 멋진 딸래미들이군요.
    애들보다 위의 음식은 씩 다 까묵어버림...ㅠㅠ

  • Turning Point
    '11.10.24 9:37 PM

    8개월 막내는 '누리'예요.. 지금은 겨울 준비 중이라 그런지 털이 더 풍성해 지더라구요..

    유치원 보이코트하고 집에 들어앉은 지난 5개월이.. 마치 5년 같아요..ㅠㅠ
    내년엔 꼭 유치원 가자고.. 가야한다고... 매일 매일 사정하고 협박하고 있어요..
    제 주위에.. 아들 둘을 유치원 안 보내고 데리고 계신 분을 보면서.. 그나마 위안 얻고 살아요..ㅠㅠ

  • 9. 초록예안
    '11.10.24 9:18 PM

    키톡 데뷔 동기네요^^
    아이들 건강하고 이쁩니다.
    우리아들은 밥먹고 먹을것 없냐고 빵 찾습니다ㅋㅋ

  • Turning Point
    '11.10.24 9:38 PM

    ㅋㅋ 동기님~~~ 반가워요..
    저희 아이들은 지금 자야할 시간인데, 남편 퇴근이 좀 늦어서 저녁을 늦게 먹은 관계로 안 재우고 있었더니..
    역시 간식 찾네요..
    난로에 구운 달걀 두개씩 정말 순식간에 없어졌어요..ㅠㅠ

  • 10. 꿈꾸다
    '11.10.24 9:22 PM

    이제 키톡데뷔라니 상상도 못했어요~ 능력자께서^^
    둘째 출산때 남편분 너무하셨어요ㅋㅋ 집밥이 너무 맛있어서 그러셨겠죠~
    누리랑 따님들이랑 참 예뻐요~

  • Turning Point
    '11.10.24 9:42 PM

    꿈꾸다님.. 능력자라니요..ㅠㅠ

    저희 남편은.. 평생을 그걸로 잔소리 하잖아요..ㅋㅋ
    한마디 대꾸도 못할.. 꼬투리를 잡힌거지요..
    정말 집밥 사랑이 유난한 남자지요..ㅠㅠ

  • 11. 치로
    '11.10.24 9:25 PM

    아.. 개가 너무 귀엽고 같이 서있는 애기들도 넘 이쁘고.. 김치도 맛있겠고.. 게장 너무 환상적이에요...ㅠㅠ

  • Turning Point
    '11.10.24 9:43 PM

    앗.. 치로님이시다..
    치로님네 고양이들 너무 이뻐요..
    난생 처음으로 고양이들도 키워볼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 12. 퓨리니
    '11.10.24 9:39 PM

    으응? Turning Point님 글을 여태껏 기톡에서 많이많이 봐왔다는 제 착각은 그럼 뭔가요?
    똥강아지들 .. 너무 귀여워요.^^
    저도 애들한테 똥강아지란 말 좋아하는데, 애들이 거부합니다. 큭..ㅡㅡ;;
    특히 둘째 5살양은 "아앙~~~ 엄마 왜 나보고 똥강아지 라고 해요...엉엉엉....ㅠㅠ" 하고
    오열하시죠...ㅡㅡ;;;

  • Turning Point
    '11.10.24 9:46 PM

    ㅋㅋㅋ
    퓨리니님... 제가 키톡에 산지 벌써 8년째네요..
    글 올릴 실력은 못되고... 그냥 댓글러로 활동은 활발했어요...
    그래서 제 아이디가 눈에 익으셨을 듯...

    오열하시는 따님.. 너무 귀여워요..
    반항기 충만하신 저희 둘째, 내년엔 그 소리 싫어할라나 모르겠어요..

  • 13. 가브리엘라
    '11.10.24 10:10 PM

    게장 정말 좋아해서 오로지 게장 먹으러 여수까지 간적도 있는데 담는건 여전히 두려워요.
    키콕에서 이렇게 여러분들이 쉬운 레시피를 전수해주시는데도 불구하고 그 살아있는놈들과 사투를 벌여야한다는게 겁이나서..
    올해 꽃게철이 가기전에 한번 담아야할텐데..
    마음만 바빠지네요.
    첫데뷔에 추천 한방 날립니다~
    나는 언제 키톡데뷔해볼꼬~~
    부러워요 ^^

  • Turning Point
    '11.10.25 9:47 AM

    가브리엘라님..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엄지 손가락 하나 꽃게에게 희생당했어요.. 흑...
    여수에 맛난 게장집 이름 좀 알려주세요.. 황* 거긴가요?
    저희 올케 친정이 여순데.. 거기서 간장게장 한번 선물 받았는데 우와~~ 너무 맛있더라구요.

    추천 감싸드리고.. 가브리엘라님도 얼른 데뷔하세요..
    오래 밀린 숙제 해 치운 느낌이예요..ㅋㅋ

  • 14. hshee
    '11.10.24 10:28 PM

    어머나.. 저 여배우 뺨치고갈 미모의 똥강아지는..
    앞으로 순덕이의 강한 경쟁자가 될듯한 기분이 드는데요.. 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앞으로 사진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 Turning Point
    '11.10.25 9:48 AM

    칭찬 감사해요..
    순덕이는 넘사벽이라.. 그정도는 바라지도 않지만.. ^^
    셋 모두 이쁘게 잘 자라줬음 좋겠어요...

  • 15. 오늘맑음
    '11.10.24 10:39 PM

    아~ 아이들이 너무 이쁩니다. ^^
    8개월된 막내도 정말 귀엽고요. ㅎㅎ~
    제 눈에서 하트가 막 나가네요. 하핫~

  • Turning Point
    '11.10.25 9:50 AM

    오늘맑음님..

    하루 24시간 밀착 동행하고 나면 눈에 하트가 어딨나요...ㅠㅠ
    8개월된 막내는 제 텃밭을 밟고 다니지요..
    4살 둘째는 엄마가 매일 안아줬음 좋겠다지요..
    그나마 6살양이 이제 사람 구실합니다..ㅠㅠ

    그치만 이쁘다 해주셔서 감사~~

  • 16. 소연
    '11.10.24 10:48 PM

    간장게장..김치.. 이런거 다 옆으로 치우시고...
    아기들이 넘넘 이쁘네요.. 오동통하고...
    나이가 드나바요.. 아기들이 점점 더 이뻐져요..
    인사가 늦었네요.. 어서오셔요 반깁니다 ^^

  • Turning Point
    '11.10.25 9:51 AM

    소연님..
    다들 키톡에서 자주 뵈었던 분들이라.. 마치 알고 지낸 것 같은..ㅠㅠ
    반겨 주셔서 감사해요...

  • 17. 알럽베베
    '11.10.24 11:03 PM

    리틀스타님 우엉볶음 레시피 궁금하옵니다 ..^^
    게장 안좋아하는데 맛깔나보여요..^^

  • Turning Point
    '11.10.25 9:52 AM

    허걱...
    우엉볶음이 아니라.. 우엉조림이었어요..ㅠㅠ
    제가 그렇지요 뭐...이해해 주세요... 제가 링크 걸께요...^^

  • 18. 둥이네집
    '11.10.24 11:57 PM

    세강아쥐 정말귀엽네요. 토실토실 한것이 딱제스탈임돠.

    그중에 멍멍이는 정말 끌립니다. 무슨종일까? 사랑스렁 ~ 애들이 넘구여워요.

  • Turning Point
    '11.10.25 9:53 AM

    멍멍이는.. 삽살이예요..
    저 아이들이 셋 모두 저렇게 다정하기 힘들어서..ㅠㅠ
    그 중 둘째는 벌써 심술나려고 하고 있지요?
    네에.. 사진 찍고 심술 폭발이었어요..ㅋ

  • 19. LittleStar
    '11.10.25 12:58 AM

    세상에 데뷔메뉴가 뭐... 이렇습니까?
    김치. 한번도 안 담궈봤음.
    치킨. 이리해보고 저리해봐도 남편은 배달치킨이 좋다함.
    게장. 딱 한번 해보고 안 해봄.

    게다가 더러러 '님하'라고 하시다뉘~ 말도 안되옵니다.
    터닝포인트님하! 키톡 데뷔 축하드려요! ^_^

    저 우엉볶음은 우엉잡채에 들어가는 그 우엉조림이지요?

  • Turning Point
    '11.10.25 9:55 AM

    앗... 리를스타님하다....

    그죠? 우엉조림이었네요.. 제가 그렇습니다.. 조림이고 볶음이고 마구 헷갈려하는..^^;;
    김치.. 그게 뭐 중요합니까..
    치킨.. 그것도 옆으로 패~~쓰..
    저는 그저.. 리를스타님하처럼.. 그렇게 정갈하고 이쁜 상차림이 소원이예요...

  • 20. 구흐멍드
    '11.10.25 1:04 AM

    어머나~~김치를 어찌 이리도 맛깔나게 담그시는거에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배고픈데..열무김치가 확~땡깁니다요..ㅠㅠ
    흑흑 치즈나 먹어야겠어요...

    데뷔 축하드립니다~

  • Turning Point
    '11.10.25 9:56 AM

    구흐멍드님..
    지난번에 올려주신 치즈들.. 정말 허벅지 찔러야 했어요..
    치즈 포함해서 식도락 여행 프랑스로 가 보는게 소원이네요...

  • 21. 행복이마르타
    '11.10.25 1:25 AM

    저 조신한 똥강아지들 ^^
    능력자 Turning Point님 밥상으로 저리 이쁘다는거죠

    앞으로 자주 뵐게요 데뷔라하시니 왠지 어울리지않아요~~완전 대박!!!

  • Turning Point
    '11.10.25 10:01 AM

    행복이마르타님..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네 자주 뵈요~~

  • 22. 아자아자
    '11.10.25 1:29 AM

    키톡데뷔 축하드립니다.
    와~~~~~추릅~~~쓰윽
    저 침닦는 소리 들이시나요?
    모두모두 넘 맛나보여요.

  • Turning Point
    '11.10.25 10:02 AM

    아자아자님..
    데뷔축하 감사요~~
    가까운 곳에 계심 식탁 의자 하나 살포~~시 빼드릴 수 있는데^^

  • 23. 카페라떼
    '11.10.25 4:30 AM

    화려한 데뷔를 축하드립니다.
    8년정도는 댓글러로 활동을 해야 이정도 데뷔를 할수있군요^^
    저는 그럼 7년정도를 기다려야하는군요.ㅠ.ㅠ
    김치며,간장게장까지 데뷔작스럽진 않다구효.
    넘 넘 맛나보여요...

  • Turning Point
    '11.10.25 10:04 AM

    카페라떼님.. ㅋㅋ
    제 실력에 감히 키톡 8년간의 댓글러 생활이 없었다면.. 데뷔할 생각도 못했을터..
    7어느때보다 요즘 데뷔하시는 분들이 늘어.. 살짝 용기를 얻었어요.ㅋㅋㅋ

  • 24. 비타민
    '11.10.25 4:49 AM

    무슨 데뷔작이.. 게장에.. 김치.. 막 이런거..ㅋㅋ 난이도가 너무 높잖아요!!!ㅋ

    8년차 회원임을 확실히 증명해 주시네요~!!!ㅋ

  • Turning Point
    '11.10.25 10:05 AM

    저도 답글 달다가 알았어요... 8년...
    82와 함께 했던 제 청춘... 벌써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더라구요..ㅠㅠ

  • 25. 진진엄마
    '11.10.25 6:08 AM

    멍멍이도 활짝 웃고있는 것처럼 보여요
    따님들 너무 귀엽네요

  • Turning Point
    '11.10.25 10:06 AM

    그죠? 누리는 항상 웃는것 같아요..
    침 한바자기 흘리면서..ㅡㅡ;;

  • 26. 꼬꼬와황금돼지
    '11.10.25 7:06 AM

    김치색깔보니 침이 저절로 고입니다.^^ 간장게장! 넘 좋아하는데 아직 직접해보지는,..게 사기가 여긴 어려워서요,..한국게와 종류도 다른것 같고,..ㅠㅠ 아이들 셋다 다 넘 이쁘고 귀엽습니다.^^*

  • Turning Point
    '11.10.25 10:09 AM

    꼬꼬와황금돼지님은 외국에 계시는군요..
    외국계시는 분들은 키톡이 어쩌면 고문일 수 도 있겠네요..
    저도.. 한국마트에서 김치사다먹으며 룸메이트 눈치 보던게.. 엊그제 같네요..
    결국 마지막엔 룸메이트 손잡고 즉석라면 사러 같이 마트가는 사이로 발전..ㅋㅋ
    그 시절들도 그립습니다...

  • 27. 벨린노처자
    '11.10.25 7:31 AM

    오늘 진~~짜 간만에 한국식당서 김치를 몇 쪼가리 먹고 왔더랬슴다...
    그 뿌듯함은 어디가고... 글 보자마자 "김. 치. 먹. 고. 시. 포!!!"
    이 새벽에 고문이네요... 오뎅국물에 간장게장까지... 흑.

  • Turning Point
    '11.10.25 10:11 AM

    벨린노처자님도 외국생활 중이시군요.
    가까이 계심 오뎅국에 김치, 간장게장 모두 퍼다 드릴수 있는뎅...^^

  • 28. 세누
    '11.10.25 8:23 AM

    진짜 데뷔작 한번 거하십니다
    4개월전 데뷔하고 아직 후속작 없는 아짐 분발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딸들은 왜이리도 사랑스러울까요...
    근데 세째도 딸인가 아들인가요?

  • Turning Point
    '11.10.25 10:12 AM

    아.. 저도 데뷔글에 모두 방출하고 다음 글 올리려면 부지런히 해 먹어야겠네요..ㅠㅠ

    네.. 셋째도 딸이예요...

  • 29. 마리s
    '11.10.25 8:33 AM

    터닝포인트님 데뷔 축하드려요~~
    ㅎㅎㅎ 윗분들 말씀대로, 데뷔작이 완전 멋있음..
    첫사진부터 김치 ㄷㄷㄷ

    아가야들이 너무 귀여워요~
    거기다가 김치랑 비지찌개까지 잘 먹는다니 더더욱 사랑스러워요~~

  • Turning Point
    '11.10.25 10:14 AM

    저 어제 완전 꿈 잘꿨나봐요..
    이리 거한 환영을 받을 줄이야..
    게다가 82의 스타분을은 모두 댓글...흐흑...

    저희집 둘째가 깻잎김치로 밥한 그릇 뚝딱하시는거 보시면 놀라실껄요...ㅡㅡ;;

  • 30. candy
    '11.10.25 9:08 AM

    강아지가 사진을 아는데요...ㅋㅋ

  • Turning Point
    '11.10.25 10:16 AM

    그 중.. 강아지 누리가 제일 사진 찍는데 협조적이거든요..ㅠㅠ
    두 녀석은 요즘 삼춘기인가봐요..ㅠㅠ

  • 31. 달래님
    '11.10.25 9:19 AM

    안녕하세요~~ 그냥 지나칠수 없어 로그인 합니다~~ 데뷔 추카 드려요^^

    3 강아지들 너무 이뻐요 ㅠㅠ 아가들이 강쥐를 안 무서워하고 이뻐하는게 사진에서도 느껴지네요!!

    강아지 종이 뭔가요? 너무 너무 귀여워요..어릴때 티비프로에 나오던 벤지 닮은것 같기도 하네요^^

  • Turning Point
    '11.10.25 10:18 AM

    축하 감사드려요..
    강아지 종은 삽살개예요. 이게 한국 토종 종이라고 하는데,
    일제때 거의 멸종했다가 최근에 복원되고 있는 종이래요.
    사냥개 특성도 많이 있대서 방범 효과도 좀 누리나 싶었더니..
    웬걸요.. 저 녀석은 사마귀만 봐도 놀라서 짖고 난리예요..
    순해도 너무 순해서.. 참 큰일이예요...

  • 32. elgatoazul
    '11.10.25 4:15 PM

    저도 세 강아지들 때문에 뷁만년 만에 댓글을 ㅋㅋ;;
    세 강아지 사진이 참 좋네요. 첫 째는 개구지게 웃고 있고 둘 째는 뭔가 긴장한 듯 한 표정에
    배에 손 올린 게ㅋㅋㅋ 앜ㅋㅋ 완전 귀요미 ㅠㅠ 게다가 막내 누리! 그냥 생긴 게 애교가 철철
    넘치게 생겼어요 ㅎㅎ 봐도 봐도 예쁜 사진이에요.
    그나저나 토스트 잔뜩 먹었는데 돌아서서 밥 먹자고 한다는 이야기에 뽱~
    키톡 데뷔 축하드리고 앞으로 맛나는 요리와 더불어 세 강아지들도 자주 보고 싶어요 ^^

  • 33. 한나 푸르나
    '11.10.25 9:11 PM

    세상에나,

    이렇게나 이쁜 똥강아지가 어디 있을까나,

    사랑많이 받고 자란 아이들이라 윤이 반지르르 납니다.

    그 빛이 세 강아지 오래오래 지켜주길.

    같은 어미의 마음으로 간절히 빌어드려요.

  • 34. minimi
    '11.10.26 1:26 AM

    키톡 데뷔 추카추카~~~드려요.
    애들이 김치도 잘 먹고 토종입맛이라니 넘 예뻐요.
    알타리무김치 넘 맛있겠당.츄릅;;

  • 35. 꽃도끼
    '11.10.27 5:53 PM

    보세요 강아지 표정도 막 웃고 있잖아요. ^^
    아이들도, 개도.. 참 행복한 표정이라 너무 보기 좋네요.

  • 36. 독도사랑
    '11.11.17 8:08 AM

    맛있겠다 너무 먹구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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