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청바지에 수놓기

| 조회수 : 2,59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7-02-09 20:24:26


 

 

오래 입은 청바지에 작은 구멍이 났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후비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낡아도 좋을 건데,

수를 놓고 싶더라는... 못말리는 수놓고 싶음증.^^;

 



 

 

닳아서 생긴 구멍에

송곳으로 분명하게 동그란 구멍을 뚫었어요.

 



 

 

흰 리넨실로 동글동글 감치면서 마감해줍니다.

 



 

 

송곳으로 구멍을 일부러 더 뚫어

색색의 리넨실로 꾸며줍니다.

 



 

 

안쪽은 이래요...^^

 



 

청바지에 구멍뚫어 수놓기 재밌어요!^^

조그만 아이 청바지에 수놓으면 더 귀여울 것 같아요! 

소금빛 (wishes37)

수놓기를 좋아하고 음식도 되는 선에서 만들어 먹어요. 소금빛자수 blog.naver.com/wishes3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편
    '17.2.9 8:42 PM

    우왕~~
    이쁩니다. 아이디어 기발하십니다.^^~

  • 소금빛
    '17.2.10 10:16 AM

    청바지가 명랑해집니다. 재밌어요!ㅋㅋ

  • 2. lois
    '17.2.10 9:52 AM

    거진 일년만에 82들어와서~
    눈톡만 하고 가려했는데~
    님의 글에 로그인 했네요.

    넘~~~~~~ 이뻐요!!!
    남편 청바지 구멍이 크게 났는데~ ㅋㅋ
    거기에다간 못해주겠네요
    여름에~ 제 청바지에 도전! ㅋ

  • 소금빛
    '17.2.10 10:22 AM

    저도 답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ㅋㅋ
    큰 구멍은 또 하는 방법이 있어요.
    제 청바지 구멍 크게 뚫어지면 해 볼께요.
    (청바지 구멍 뚫고 싶으다... 일부러.^^;)

  • 3. 홍앙
    '17.2.10 10:33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지혜롭습니다. 이뻐요^^

  • 4. 아직은
    '17.2.13 12:38 PM

    이뻐요...^^ 저두 송곳으로 뚫어볼까 싶네요..

  • 5. loveahm
    '17.2.22 5:07 PM

    아웅 귀여워요~~

  • 6. 형님
    '17.2.24 5:10 PM

    와.. 대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26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5,132 1
3125 청바지에 수놓기 8 소금빛 2017.02.09 2,596 1
3124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4 버터링 2017.02.09 2,695 1
3123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8,810 1
3122 옷 가지고 놀기 :-) 20 소년공원 2016.12.06 9,905 1
3121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1,231 0
3120 외손녀의 첫 추석빔 20 soogug 2016.09.16 12,754 1
3119 곰돌이 슈가크래프트 케익만들기 6 유림이 2016.06.30 11,689 0
3118 여름맞이 집에 들인 초록이들.... 24 avecpiglet 2016.06.23 18,245 0
3117 2300만원으로 32평 아파트 리모델링 했어요~~ 32 세아이맘 2016.06.21 39,564 0
3116 욕실천장 시공 만 해주는 곳이 있나요? 5 진호맘 2016.06.20 12,276 0
3115 반지갑 만들기 20 wendy 2016.05.21 15,716 1
3114 몇 가지 바느질 24 소년공원 2016.04.22 25,143 4
3113 나도 할수있다는 용기를가지고 셀프로 백토인테리어 했어요.. 3 여행가요 2016.03.10 30,935 1
3112 영화 "Up" Wreath 3 Cinecus 2016.03.04 12,261 0
3111 Felt Wreath - 수작업 펠트 꽃들로 만든 Wr.. 8 Cinecus 2016.03.03 12,718 0
3110 밝은바닥재와 검정폴딩도어 2 avecpiglet 2016.03.03 16,335 0
3109 열무김치님께 올리는 수줍은 고백..... 12 Cinecus 2016.03.03 14,569 1
3108 열무김치 11 열무김치 2016.03.01 12,929 2
3107 응답하라 1988의텔레비전? 아니아니 티슈케이스 만들.. 4 포로리얌 2016.02.04 15,327 0
3106 [아이방 꾸미기]KBS 2TV 8시 뉴스타임에 오늘 출.. 포로리얌 2016.01.25 15,516 1
3105 저도 티타월로 만들었어요~앞치마요 ^^ 10 헝글강냉 2016.01.23 18,754 1
3104 티타월로 쿠션커버 만들었어요. 어때요.. 좀... 별로.. 7 아줌마입니다 2016.01.21 14,429 0
3103 주방 상부장에 간접조명 시공해보세요~~ 2 avecpiglet 2016.01.18 12,395 0
3102 티슈 양에게 집 한채 마련해주자꾸나~ 티슈케이스 만들기.. 6 포로리얌 2016.01.15 8,321 0
3101 저층엔 밝은색 바닥재가 제격이네요.. 23 avecpiglet 2016.01.11 17,234 1
3100 간접조명으로 힘준 24평 아파트에요... 35 avecpiglet 2016.01.03 20,068 0
3099 가죽공예로 만든것들 두번째 입니다 ^^ 9 헝글강냉 2015.12.30 9,782 3
3098 신사동 빌라 리모델링 후 소소한 꾸밈... 6 avecpiglet 2015.12.27 18,273 1
3097 원단 1마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봤어요 8 백만순이 2015.12.22 10,171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