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자수 지갑

| 조회수 : 6,91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7-03-15 13:40:39


수놓고 싶어서

자투리천 붙들고 수놓은 것을

작은 지갑 만들었습니다.



검정 리넨실로 꽃 수 놓은 것은 검정실 테스트 자수인데   

검정빛이 있어서 다른 빛까지도 명료해지는 느낌입니다.





인디핑크로 수놓은 장미지갑

천으로 만든 지갑이라

오래썼더니 모서리가 해어지고 낡았어요.



장미자수지갑은 낡아서 새 지갑으로 바꿉니다.



두툼한 리넨천에 리넨실로 수놓아 만든 자수지갑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 들고 다니기 좋아요.^^



소금빛 (wishes37)

수놓기를 좋아하고 음식도 되는 선에서 만들어 먹어요. 소금빛자수 blog.naver.com/wishes3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선
    '17.3.21 11:49 AM

    안에도 보여주세요.
    어떻게 놓는건지도 가르쳐주심 좋겠다...요 ㅎ

  • 2. 열무김치
    '17.3.23 5:51 AM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손으로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릴 것만 같아요 ^^ 너무 이뻐서요 ^^

  • 3. 찬미
    '17.4.5 9:43 AM

    예쁘면서도 뭔가 고풍스러운 느낌의 지갑이네요
    소금빛님의 솜씨가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57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6,347 0
3156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9 myzenith 2017.10.25 3,800 0
3155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7,103 1
3154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7,644 0
3153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7,704 0
3152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5,668 0
3151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6,534 1
3150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2,379 0
3149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3 헝글강냉 2017.08.23 6,276 0
3148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4,910 0
3147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1,587 0
3146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693 0
3145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695 0
3144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765 1
3143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075 1
3142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342 0
3141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634 1
3140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279 0
3139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667 3
3138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3,981 1
3137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824 6
3136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6,919 0
3135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638 1
3134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773 1
3133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0,945 1
3132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395 2
3131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087 1
3130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003 1
3129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246 0
3128 외손녀의 첫 추석빔 20 soogug 2016.09.16 16,03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