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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혼자만의 시간 5일이 생겼어요

자유다 |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8-02-14 13:59:39

제목 그대로 남편과 애들은 시골 내려가고

전 사정이 있어서 5일을 혼자서 보내게 되었네요,,,

오전에 모두 보내고 집 대청소하고, 커피마시고, 점심먹고

저녁엔 친구랑 합정역에서 만나 저녁먹고 놀기로~~~

명절에 처음 있는 일이라서

이리 혼자서 보내본 시간이 없어서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영화도 재미난거 없어보이고,,,

방콕을 하든, 시내를 활보하든 넘 좋습니다

언니 동생들 화이팅하시고,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IP : 112.171.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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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래들어
    '18.2.14 2:00 PM (211.214.xxx.213)

    본 글 중 제일 부러운 글이네요

  • 2.
    '18.2.14 2:04 PM (118.223.xxx.145)

    넘넘 부럽네요~~

  • 3. 자유다
    '18.2.14 2:05 PM (112.171.xxx.136)

    감사합니다~~
    두분도 이런날 있길 기도드릴게요~~

  • 4. 정말
    '18.2.14 2:05 PM (1.223.xxx.235)

    부러우이~~

  • 5. 저라면
    '18.2.14 2:06 PM (1.238.xxx.39)

    간단히 짐 챙겨서 출국할래요.
    혼자 몸인데 얼마나 좋아요
    5일이면 방에 콕! 아닌 레알 방콕도 가능할듯요.

  • 6. 자유다
    '18.2.14 2:07 PM (112.171.xxx.136)

    출국 생각도 했는데,, 전 혼자서 여행못하는 스타일이라서 포기했어요
    요즘 계속 집에서 방콕인데 ㅎㅎ

  • 7. 어머
    '18.2.14 2:08 PM (182.225.xxx.22)

    진심 부럽부럽 ~~~ㅠㅠ

  • 8. 우선
    '18.2.14 4:31 PM (61.102.xxx.163)

    카페에서 자리잡고... 아 이어폰 꽂고 음악도 들으시고요..
    다이어리 놓고 30분 단위를 계획을 짭니다
    안그러면 얼레벌레 시간만 가요
    서점가기 미술관 박물관 카페투어 밥집투어 술집투어
    디테일하게 짜놓으세요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5일을 불태우는 겁니다.
    2015년 이후 제일 부러운 양반같으니라고....

  • 9. 우와아~~~
    '18.2.14 4:49 PM (182.172.xxx.23)

    제일 부러운 당신...
    즐기세요~~

  • 10. ..
    '18.2.14 5:52 PM (182.212.xxx.41)

    저도 부럽ㅠ

  • 11. 자유다
    '18.2.14 9:51 PM (175.223.xxx.131)

    친구만나 베트남 음식먹고 맛난 커피마시고 수다떨다 집에 가는 길이예요~~
    낼 카페가서 음악들으며 삼십분단위로 계획짜볼랍니다~~
    다들 명절스트레스 없고 복돈 많으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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