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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혼자만의 시간 5일이 생겼어요

자유다 |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8-02-14 13:59:39

제목 그대로 남편과 애들은 시골 내려가고

전 사정이 있어서 5일을 혼자서 보내게 되었네요,,,

오전에 모두 보내고 집 대청소하고, 커피마시고, 점심먹고

저녁엔 친구랑 합정역에서 만나 저녁먹고 놀기로~~~

명절에 처음 있는 일이라서

이리 혼자서 보내본 시간이 없어서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영화도 재미난거 없어보이고,,,

방콕을 하든, 시내를 활보하든 넘 좋습니다

언니 동생들 화이팅하시고,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IP : 112.171.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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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래들어
    '18.2.14 2:00 PM (211.214.xxx.213)

    본 글 중 제일 부러운 글이네요

  • 2.
    '18.2.14 2:04 PM (118.223.xxx.145)

    넘넘 부럽네요~~

  • 3. 자유다
    '18.2.14 2:05 PM (112.171.xxx.136)

    감사합니다~~
    두분도 이런날 있길 기도드릴게요~~

  • 4. 정말
    '18.2.14 2:05 PM (1.223.xxx.235)

    부러우이~~

  • 5. 저라면
    '18.2.14 2:06 PM (1.238.xxx.39)

    간단히 짐 챙겨서 출국할래요.
    혼자 몸인데 얼마나 좋아요
    5일이면 방에 콕! 아닌 레알 방콕도 가능할듯요.

  • 6. 자유다
    '18.2.14 2:07 PM (112.171.xxx.136)

    출국 생각도 했는데,, 전 혼자서 여행못하는 스타일이라서 포기했어요
    요즘 계속 집에서 방콕인데 ㅎㅎ

  • 7. 어머
    '18.2.14 2:08 PM (182.225.xxx.22)

    진심 부럽부럽 ~~~ㅠㅠ

  • 8. 우와아~~~
    '18.2.14 4:49 PM (182.172.xxx.23)

    제일 부러운 당신...
    즐기세요~~

  • 9. ..
    '18.2.14 5:52 PM (182.212.xxx.41)

    저도 부럽ㅠ

  • 10. 자유다
    '18.2.14 9:51 PM (175.223.xxx.131)

    친구만나 베트남 음식먹고 맛난 커피마시고 수다떨다 집에 가는 길이예요~~
    낼 카페가서 음악들으며 삼십분단위로 계획짜볼랍니다~~
    다들 명절스트레스 없고 복돈 많으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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