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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82 포인트는 쓰지도 못하는데...

ㅋㅋㅋ | 조회수 : 3,843
작성일 : 2011-09-29 11:00:13
왜 자꾸 쌓일까요?
어차피 포인트로 뭘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없애던가 하지
왜 꼬박꼬박 쌓여서 근거없는 희망을 갖게 하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



IP : 112.168.xxx.6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냥
    '11.9.29 11:01 AM (61.36.xxx.180)

    저는 미혼이라 아이 키워보질 않았지만, 제가 어릴적에 딱 그랬어요.
    중학교때까지 전과목 성적 우수했지만, 수학쪽은 언제나 약했구요. 문과형 인간인지예.
    남들 고등학교 가서 수업이며 시험때문에 보는 근현대 문학이나 고전, 시에 이르기까지 전부 저는 오로지
    재미있다는 이유로 중학교때부터 외울듯이 읽어댔어요.
    결과적으로 고등학교때 국어과 수업들은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늘 성적이 잘 나왔고 수능도 그랬어요.
    어릴때부터 저 따라하느라 멋도 모르고 같이 책 보던 동생도 마찬가지.
    지금이야 평범이하인 것 같지만^^; 학창시절에는 책 많이 본 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공부에도 물론 도움이 되었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선 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원글
    '11.9.29 11:02 AM (112.168.xxx.63)

    이런식으로 사기(?) 치시면 안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zzz
    '11.9.29 11:04 AM (1.251.xxx.58)

    정말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전 누가 전에 그런말 해서 진짜인줄 알았어요.
    농담은 내용을 다 아는사이에 해야지
    모르는 사람은 진실로 받아들여요!

  • 나라냥
    '11.9.29 11:04 AM (61.36.xxx.180)

    ㅋㅋㅋㅋ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이시믄 ㅋㅋㅋㅋㅋ
    요즘 82온니들 감 떨어지셨나바..ㅠㅠ
    미워잉~

  • 2. zzz
    '11.9.29 11:01 AM (1.251.xxx.58)

    글게 말여요...
    완전 희망고문이네....

    쥔장도 회원도 쌓이는 포인트가 완전 뜨거운 감자일듯....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햅스토어에서 물건살때 캐쉬백처럼 모았다가 쓸수있게라도 하면 좀 괜찮을듯한데..

  • 3. 버섯
    '11.9.29 11:02 AM (114.203.xxx.143)

    정말이요??
    만점되면 선물주시나요?? ^^

  • 4. 제이엘
    '11.9.29 11:03 AM (203.247.xxx.6)

    적어도 포인트를 가지고 82의 충성도를 구분하긴 하지요 ㅎㅎ
    레벨제한.. 등등..

  • 5. ....
    '11.9.29 11:03 AM (124.54.xxx.43)

    진짠가요?
    지금 9918점인데 부지런히 글써서 만점 달성해야겠네요
    무슨 선물 주실려나 기대만땅

  • 6.
    '11.9.29 11:06 AM (222.107.xxx.181)

    후라이팬 준다든데...
    아님 말고.

  • 7. 불만 가득
    '11.9.29 11:07 AM (61.79.xxx.52)

    저도 좀 불만이긴 해요.
    충성 멤버들에게 뭐가 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아님..차라리 너무 자주 온다고 경고를 주던가..!

  • dd
    '11.9.29 11:13 AM (112.217.xxx.114)

    자주 온다고 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었음

  • 오~
    '11.9.29 11:18 AM (112.168.xxx.63)

    포인트 높은 사람들은 로긴하고 글 쓰려고 하면
    경고가 막 뜨는 거 ~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삑!
    '11.9.29 11:58 AM (114.200.xxx.81)

    "지금 당신은 집안일과 업무를 내팽개치고 82를 하시는 건 아닌지요?"
    - 나라와 가정을 생각하는 82공익추구위원회

    라고 경고창이 뜨는 겁니다.

  • 8. ㅋㅋㅋ
    '11.9.29 11:07 AM (1.225.xxx.229)

    그거 82중독수치인데.....

  • 9. ㅋㅋ
    '11.9.29 11:09 AM (175.114.xxx.63)

    5000점 정도 되면 알아서 그동안 싸지른 글 지우고
    자중하라는 지표입니다.ㅋㅋㅋㅋㅋㅋ

  • 10. 원글
    '11.9.29 11:10 AM (112.168.xxx.63)

    굳이 포인트를 계속 쌓이게 할 필요가 뭐가 있나 싶어서요.
    어차피 활용도가 있는게 아닌데..ㅎㅎ

    전 완전 중독을 넘어선 수준일거에요. 포인트 점수가..ㅋㅋㅋ

  • 11. 쉿...
    '11.9.29 11:11 AM (211.176.xxx.112)

    그거 오케이 캐쉬백으로 전환해서 쓸 수 있다고 전에 누가 그러시던데....ㅎㅎ
    그나저나....제가 1만점을 넘어 2만점을 향해 가고 있다는건 비밀이에요...ㅎㅎㅎ....ㅜ.ㅜ

  • 원글
    '11.9.29 11:13 AM (112.168.xxx.63)

    저......4만점이에요.
    이건 컴퓨터를 박살 내라는 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1.9.29 11:18 AM (1.225.xxx.95)

    원글님 허걱~!
    안그래도 저도 님하고 점수가 비슷한데요
    제가 쓰던 컴이 완전 맛이 가서 새로사야 할 지경이에요.
    고쳐지지도 않는데요
    지금 다른컴으로 하거든요
    이거 정말 82쿡을 너무 많이해서 맛이 간걸까요?

  • ...
    '11.9.29 11:21 AM (182.208.xxx.25)

    우와 4만점이라.....

  • 아이고..
    '11.9.29 11:21 AM (211.176.xxx.112)

    형님.....

  • 저도 허걱~
    '11.9.29 4:00 PM (125.177.xxx.193)

    원글님 4만점이라고요??
    저 5천점대인데.. 완전 선배님..ㅎㅎ
    저도 포인트 쌓여서 뭐하지.. 가끔 궁금했어요.

  • 12.
    '11.9.29 11:19 AM (115.89.xxx.226)

    겨우 2,200점.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 13. 의문점
    '11.9.29 11:27 AM (118.217.xxx.83)

    포인트는 그냥 훈장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나저나 세우실님 포인트가 매우 궁금합니다. ㅎㅎ

  • 14. 봉덕이
    '11.9.29 11:38 AM (14.55.xxx.158)

    저.....25점이예요.....ㅎㅎ

  • 15. ◑.◐
    '11.9.29 11:38 AM (211.177.xxx.216)

    엄흐나 2004년 가입한 82 죽순이인데 578점이 뭐래.
    로긴도 안 하니 통합점수가 고.고.바.께 안되는 7년차 영원한 눈팅이도 있슴돠.

  • 16. 지나
    '11.9.29 12:06 PM (211.196.xxx.86)

    1천 포인트 이상 되는 이들끼리만 벼룩 한 번 열까요?
    포인트 인증서 하나씩 출력해 와서...
    참가비 1만원씩 받아서 추첨으로 한 사람이 가져 가는 것..1백명이 모이면 1백만원.
    천명이 모이면 천만원 가져 가는 거죠. ㅋㅋㅋ

  • 유지니맘
    '11.9.29 12:18 PM (112.150.xxx.18)

    한마디로 몰아주기? ㅎㅎㅎ
    그럼 이건 어때요 ? 천포인트에 추첨권 한장 ㅎㅎㅎㅎ
    전 .. 열심 분발하면 . 3장 탈수 있는데 .... 6년차 . (너무 말을 아낀게야 ㅠ)

  • 17.
    '11.9.29 12:12 PM (175.124.xxx.32)

    지금 보니 포인트가 4145점.
    언제 저렇게 쌓였나요.ㅋㅋㅋ

  • 18. 로그인
    '11.9.29 12:26 PM (69.114.xxx.29)

    대기업으로 부터 가장 많이 기부받었지요

  • 19. ㅋㅋ
    '11.9.29 12:35 PM (58.227.xxx.121)

    포인트로 뭘 할수는 없어도
    포인트 쌓여갈수록 82쿡에서 뽐뿌 받아 지른 물건들은 좀 쌓여갑니다.
    가입 후 제일 처음 지른 아@쿡 프라이팬들.. 하나하나 사모은게 프라이팬이며 웍이 사이즈별로 아주 세트가 됐읍죠. ㅋㅋ
    스댕제품들과 더불어 지른 &&화공표 소다와 구연산.
    스댕에서 만족못하는 점을 보완하자며 지른 무쇠팬과 무쇠솥.
    자게에서 뽐뿌받은 커피머신과 스팀다리미.
    청소도 잘 안하면서 사모은 은*밀대와 은@@님표 부직포, 집먼지진드기 청소기 등등 각종 청소도구들.
    매년 올해는 패스해야지 하면서도 6월만 되면 사들이는 매실을 비롯한 각종 먹거리 등등등.
    올 여름엔 제습기 지름신 간신히 눌렀는데 과연 내년에도 버틸 수 있을런지.. ㅠㅠ
    그나마 저는 그릇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덴비며 유기며.. 이런 것들은 그닥 어렵지 않게 패스할 수 있어서 좀 다행이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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