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
'26.4.15 6:54 PM
(223.38.xxx.168)
저희 동네 소위 부촌이라고 하는데 다들 공사시 문닫고 예의 발랐어요.
문 닫고 공사하는게 원칙인데 그 사람들 너무하네요
타일 금간거 그 사람들에게 복구 신청하세요
2. …
'26.4.15 6:54 PM
(118.235.xxx.78)
인테리어는 법적으로 동의 받아야 할수 있어요 원글님 집엔 동의 안구해도 되는 층이었던가 아니면 집에 없어서 못받았을수도.. 비싸든 싼곳이든
문을 여는지 닫는지 모르겠는데 30층 소리가 5층 저희집까지 고스란히 들어와요
3. ..
'26.4.15 6:56 PM
(182.227.xxx.181)
잘사는동네는 리모델링 안할까요
구축 아파트일수록 고쳐야 들어가죠
내가 인테리어할수도 있으니
며칠 힘들어도 참아줘야 할것같아요
4. ..
'26.4.15 6:58 PM
(172.225.xxx.44)
법적으로 주민동의
구하고 공사하는건 잘못아니고(원글님은 안했어도
다른집들 동의 받았으니)
문 열고 공사하는건 잘못이고요
5. 원글
'26.4.15 6:59 PM
(112.148.xxx.2)
현관문을 당연 닫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목공이든 타일이든 뭘 자르고 난리를 치더라도
현관문 닫고 집 안에서 해야죠
아파트 공용 복도에서 하면 다른집 현관문 통해 다 들어오잖아요
그걸 알고도 인테리어 업자들은 그냥 대충 돈만 받으면
빨리 아무렇게나 쉽게 쉽게 하려고 하니
석면이 발견돼도 그냥 쉬쉬하고 덮고 철거하고
현관문 안 닫기, 자체 진공청소기나 음압기 이런거에 투자를 안 하죠
주변에서 본바 인테리어 하고 나면 돈은 돈대로 쓰고
업자들하고 싸움 싸움 하고 새집증후군 겪고
이웃집들에 피해주면 그거 보상해줘야 하고 개피곤하던데
왜 저런짓을 하는지.
인테리어 하려면 그냥 주택을 직접 짓던가
더러워서 고치고 싶으면 신축을 가지 싶어요
6. ㅁㅁ
'26.4.15 7:00 PM
(49.172.xxx.12)
힘들지만 참죠...
공사하고 살아야지 공사 안할 수가 있나요..
평일만 하잖아요..
안내문 붙여져 있고.. 그냥 공사하는가보다..하는데요?
7. 이사
'26.4.15 7:01 PM
(211.234.xxx.145)
문을열고공사한게아니라 자재짐들어오고나가고
폐기물빼고 그럴때마다여는거겠죠
참 이해좀하고삽시다
얼마전 변호사써서 중재하고 인테리어한얘기를들어서
어쩜다들 그러는지 단독주택사시던가요
8. 원글
'26.4.15 7:02 PM
(112.148.xxx.2)
자기네들 집 공사한다고 석면 가루가 날려서 만약 폐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면 이건 며칠 참아서 될 일 아니잖아요?
이 아파트 석면 금지 전에 완공돼서 1000% 석면 쓰였구요
다른 집들 인테리어 무책임하게 막 하던데 석면 피해는 당장 안 나타나니 업자들도 그냥 쉬쉬하고 하는데 이건 아파트 관리소 측에서 막아야 할텐데 절대 안 막죠
오히려 석면 없다고 딱 잡아떼던데... 분명 있거든요
석면 있는 집인데 모르고 인테리어 해서 다 부수면 그 집에 사는 사람들도 피해 입을텐데 무식한 사람들이라 아무 생각이 없죠
그저 인테리어 업자들 말을 들을뿐
석면 아니다, 이 정도는 괜찮다 어쩐다
9. ㅇㅇ
'26.4.15 7:05 PM
(61.43.xxx.178)
공사전에 기본으로 동의서 받아요
근데 보니까
동의서 받을때 옆집 윗집 아랫집같이 가까운 집은 동의서 받으러 안가더라구요 ㅋ
인테리어하는거 자체를 뭐랄수는 없는거 같아요
10. 원글
'26.4.15 7:05 PM
(112.148.xxx.2)
시공사에서 지어준대로 살려고 하는 사람이 아파트에 살아야 할까요?
아님 자기 멋대로 뜯어고쳐서 살고 싶은 사람이 아파트에 살아야 할까요? ㅋㅋ
자기 멋대로 때려 부셔서 다시 짓고 싶은 사람이 돈 더 벌어서
주택 지어 살아야 하지 않나요?
자재물 출입시에만 현관문이 열린게 아니니 그렇죠
제가 바보예요?
계속 문을 열어두고 공사를 하고 시정을 안 하니 그렇죠
뭘 봐줘요? 피해받은건 인테리어 업자, 그 집 주인 소송해서 다 보상받아야죠
11. 저도
'26.4.15 7:07 PM
(172.225.xxx.44)
릴스에서 봤는데 글 올린여자가 산모인데
조리원에서 나가는날이 밑에층 공사 시작하는
날이래요 그래서 밑에층 주인보고 10일 조리원비
달라고 했는데 안준다고 나쁘다고 글 올렸더라구요
별 웃긴 사람들도 많아요
12. 원글
'26.4.15 7:07 PM
(112.148.xxx.2)
왜 옆집 앞집 윗집 밑집은 안 가요?
동의서 받을 자신이 없으니 안 가는건가요?
몰상식인데 염치도 없고 얍삽하기까지 하네요
저희 집도 동의서 받으러 와야 하는 집입니다
전혀 안 왔구요
13. 여기
'26.4.15 7:07 PM
(125.130.xxx.119)
경기도 외곽 저렴한 아파트인데
심하다 싶을 정도로 양해를 구해요
국민평형으로 되어 있어서 이사도 잦고 그에 따른
공사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동의서는 물론이고 촉박하게 일정이 짜인 하루 공사도
소음이 난다 싶으면 커뮤니티까지 양해글 올리라해요
이건 입대의나 관리사무소에서 이렇게 처리를
하는거니까 어쩔수 없더라고요
14. 원글
'26.4.15 7:09 PM
(112.148.xxx.2)
이 아파트가 문제가 많군요
석면 쓰인거 알면 다들 이 아파트 안 살텐데..
그나마 석면 쓰인 부분 건들지 말고 가만히 사는게 최선인데
멍청한 사람들이 일을 만드네요
15. 며칠전에
'26.4.15 7:14 PM
(14.45.xxx.188)
4층 윗집에서 공사 동의서 받으러 왔는데요.
구청에 동의받고 신고해야한다는데요.
16. 원글
'26.4.15 7:16 PM
(112.148.xxx.2)
그럼 저희 집 피해본거는 구청에 신고하면 되겠어요
저는 일단 동의해준적 없는데 공사해서 저희 집에 피해를 끼쳤고
석면 부분을 건드렸는데 전문 석면 철거 업체 안 썼거든요
그냥 일반 마대자루에 폐기물 다 갖고 나갔어요
17. 소음
'26.4.15 7:17 PM
(58.234.xxx.182)
너무길게 한달~두달 인테하는 것은 이웃집 힘듭니다.인테리어 자랑하는 카페보면
예쁘긴 하지만 이웃들은 얼마나 시달렸을까요.큰소음유발 공사,난방배관전체교체는 마루철거후에 시멘트바닥들을 다 깨서 하는거라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두달 인테리어 후에 이사와서도 이웃들에게
싸가지 없어서 소문난집 유명합니다.
18. 케잌이라도
'26.4.15 7:18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제가 강남살다가 가세가 기울어 안 좋은 동네로 이사갔는데 제일 먼저 체감되는 게 그거예요.
사인 받으러 올 때 빈 손으로 그냥 오는 거
강남에서 여러 동네 이사다녔는데 한스 케익이나 쓰봉 같은거 들고 다니면서 사인받아서 누구나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줄 알았어요. 저희도 그렇게 했었고..
그러나 경기도로 이사 나온 후로는 그런 집 한 집도 못 봤어요
저도 이거 가족들이랑은 이야기했어요
남편은 서울에서 집값 낮은 동네인데 본인동네는 사인조차 안받았었다고 ㅠㅠ
19. 항의
'26.4.15 7:19 PM
(58.234.xxx.182)
너무 힘드시면 공사중에 가서 현관문 닫고 하라 힘들다 얘기하세요.인테리어실장도
가끔 와있고 인부들도 전달해줄겁니다.
본인들도 자기위아래집이 심하게 공사하고 시끄러움 당해보면 그제서야 몇년전 본인인테리어공사가 심했구나 느낄지도요.
20. ㅌㅂㅇ
'26.4.15 7:20 PM
(182.215.xxx.32)
물론 다 정상은 아니지만 정상 비율이 조금 더 높은 것 같습니다
21. 음
'26.4.15 7:20 PM
(175.223.xxx.160)
돈 많은 동네도 포기합니다. 왜? 우리집도 결국 할거니까
신축도 새집 다 뜯는 집이 엄청 많아요. 있는 동네일수록
22. 원글
'26.4.15 7:20 PM
(112.148.xxx.2)
인테리어 하는게 풍수적으로 안 좋은데...
그리고 그 집에 사는 사람들 중에 그 시기에
그런 인테리어 하면 탈나는 사주도 있어요
계약서 쓰고 잔금내고 이사하는 날도
그 집에 사는 사람들 사주보고 정해야 하듯이
인테리어도 그 집에 사는 귀신을 불편하게 하는거라
안 좋은데... 요즘 사람들 진짜 유행 좋아하고 남 따라하다가
패가망신 많이 해요
게다가 저희 아파트에 지금 인테리어 하는 그집은
귀신 나온다고 한 집인데....
그래서 집 주인이 팔고 나간거거든요
그 집 원래 주인도 좀 이상하긴 했는데 귀신 씌여서 그랬나 싶어요
23. 케잌이라도
'26.4.15 7:21 PM
(223.38.xxx.187)
-
삭제된댓글
사인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거고 저는 사인받으러 올 때 태도 말하는 거예요.
경기도도 사인은 받으러 와요. 양해 받으러 오는데 맨입으로 와요
부탁하는 태도로 나름 좋은 선물 돌리며 하는거랑 와서 사인 당연히 해달라는 식으로 하는거랑은 다르죠
저도 엊그제 사인해주면서 세대주 본인이나 인테리어 실장이 점잖게 선물 돌리던 옛날 동네들이 그리웠어요
억울하면 성공하랬다고 꼭 돌아가고 싶어요
24. ㅇㅇ
'26.4.15 7:23 PM
(211.36.xxx.95)
-
삭제된댓글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작년에 이사하면서 관리사무소 문의했더니, 전체 동에 공지하고 같은 동은 몇 프로 이상 동의서 받아서 일주일 전까지 가져와야 공사 시작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행보증금도 삼십인가 냈어요. 공사기간 동안 3회 초과로 민원들어오면 그 보증금 안돌려준다고. 이웃 세대들은 알아서 미리 사례하는게 좋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편지써서 쿠키세트랑 위아래층 문에 걸어놨어요. 옆집은 과일바구니 놔두고 그렇게 넘어갔네요. 강남이기는 합니다.
25. 원글
'26.4.15 7:23 PM
(112.148.xxx.2)
사주 안 믿고 요즘 시대에 저런게 어딨어 하지만
이 아파트에서 올 리모델링하고 이쁘다고 돈 받고 보여주는 집도 했는 집이 이사와서 인테리어 하고 몇달 안 살고 안 좋은 일 있었던 집 알아서 저는 그런 사주 이런걸 믿습니다..
무섭더라구요 ㅠ
26. ㅇㅇ
'26.4.15 7:24 PM
(211.36.xxx.95)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작년에 이사하면서 관리사무소 문의했더니, 전체 동에 공지하고 같은 동은 몇 프로 이상 동의서 받아서 일주일 전까지 가져와야 공사 시작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행보증금도 삼십인가 냈어요. 공사기간 동안 3회 초과로 민원들어오면 그 보증금 안돌려준다고. 이웃 세대들은 알아서 미리 사례하는게 좋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편지써서 쿠키세트랑 위아래층 문에 걸어놨어요. 옆집은 과일바구니 놔두고 그렇게 넘어갔네요. 강남이기는 합니다. 아마 마음에 안들면 항의도 꽤 심하게 할 듯 해요.
27. 원글
'26.4.15 7:27 PM
(112.148.xxx.2)
여기는 그런거 없어요
싸가지도 없고 다들 없이 살아서 그런지 염치가 없는건지
배째라 식이구요
현관문 닫고 공사하는건 기본인데 그걸 안 지켜 사람 짜증나게 합니다..
다른집 타일이나 벽에 피해주는건 반드시 보상해야 할 일이구요
이걸 또 어떻게 보상받을지 이것도 짜증나네요...
진짜 부자들이 왜 소셜 믹스를 두려워하는지 알겠어요
끼리 끼리 살아야 문제없는데..
28. 그게
'26.4.15 7:27 PM
(192.42.xxx.51)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공사 이웃주민 동의서 받는 절차가 있긴 한데,
아파트 단지 기준에 따라 50프로 이상만 동의받으면 되는 곳도 있고
70~80프로 이상 동의받아야 하는 곳도 있는 걸로 알아요.
만일 70프로 이상이라면 굳이 님까지 동의 안 받아도
이미 기준이 충족되어서 안 받은 거겠죠.
그리고 동의 받는 것도 이사올 사람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인테리어 업자가 돌아다니며 받더라구요.
문열고 작업하는 건 인부들한테 닫고 하라고 직접 말씀하시거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말해달라고 하면 됐을 거 같은데요?
29. 글쎄요
'26.4.15 7:27 PM
(1.242.xxx.150)
강남에서 한스 케익이나 쓰봉 같은거 들고 다니면서 사인받았다구요? 강남이라도 그렇게까지 하는 경우가 흔할까요;;;
30. ...
'26.4.15 7:28 PM
(175.119.xxx.40)
네. 일일히 동의 받아야하고 과일 한박스씩 돌려요...
31. 그게
'26.4.15 7:29 PM
(192.42.xxx.51)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공사 이웃주민 동의서 받는 절차가 있긴 한데,
아파트 단지 기준에 따라 50프로 이상만 동의받으면 되는 곳도 있고
70~80프로 이상 동의받아야 하는 곳도 있는 걸로 알아요.
만일 70프로 이상이라면 굳이 님까지 동의 안 받아도
이미 기준이 충족되어서 안 받은 거겠죠.
그리고 동의 받는 것도 이사올 사람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인테리어 업자가 돌아다니며 받더라구요.
문열고 작업하는 건 인부들한테 닫고 하라고 직접 말씀하시거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말해달라고 하면 됐을 거 같은데요?
이건 입주민 문제가 아니라 인부들이 작업하면서
자기들 왔다갔다 하기 편하려고 그냥 열어놓고 작업하는 거죠.
인테리어 공사할 때 주인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이에요
32. 헐
'26.4.15 7:30 PM
(121.182.xxx.205)
대체 거기가 어딘데 과일 한박스씩 돌려요?
33. 그게
'26.4.15 7:31 PM
(192.42.xxx.51)
인테리어 공사 이웃주민 동의서 받는 절차가 있긴 한데,
아파트 단지 기준에 따라 50프로 이상만 동의받으면 되는 곳도 있고
70~80프로 이상 동의받아야 하는 곳도 있는 걸로 알아요.
만일 70프로 이상이라면 굳이 님까지 동의 안 받아도
이미 기준이 충족되어서 안 받은 거겠죠.
그리고 동의 받는 것도 이사올 사람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인테리어 업자가 돌아다니며 받더라구요.
문열고 작업하는 건 인부들한테 닫고 하라고 직접 말씀하시거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말해달라고 하면 됐을 거 같은데요?
(다시 읽어보니 관리 소장한테 말씀했는데 안 들어준건가요? 이건 좀 그렇네요)
이건 입주민 문제가 아니라 인부들이 작업하면서
자기들 왔다갔다 하기 편하려고 그냥 열어놓고 작업하는 거죠.
인테리어 공사할 때 주인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이에요
34. 원글
'26.4.15 7:34 PM
(112.148.xxx.2)
직접 피해받는 세대의 동의는 반드시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구별로 다른가요?
다른 집들도 물어보니 전혀 동의 안 받았대요
도대체 저 집구석은 뭔 베짱인지 모르겠네요
귀신들린 집이라서 한동안 안 팔리다가 겨우 팔렸는데...
이웃들한테 미움까지 받으면 그 살이 대단할텐데...
35. ,,
'26.4.15 7:36 PM
(77.11.xxx.213)
동의 안하면 공사 못해서, 인테리어 업자들이 일일이 아침에 밤에 찾아와서 싸인해달라고 읍소하는데...
근데 솔직히.. 저도 어디서 절때 말 안하지만, 우리 동네 지하철만 내려도 저는 휴하고 숨쉬어요.
다들 인자하시고 좋으심.. 매너 너무 좋으시고.. 몰랐다가 다른 동네 몇 번 놀러가보고 알았어요.
마트 진상이런거 한 번도 못보고
36. 그게
'26.4.15 7:37 PM
(192.42.xxx.51)
-
삭제된댓글
주인이 직접 동의서 안 받고 인테리어 업자가 받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바로 피해보는 앞집, 윗집, 아랫집은 피하고 받았겠죠.
그 집들 빼고 70프로~80프로만 동의 받으면 되니....
고로, 그 이사올 새 집주인은
동의서 돌리는 것도 본인이 안 해서
어디까지 허락을 구했는지 모를 수도 있고,
문열고 작업하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을 수 있어요.
다 인테리어 업체 사람들이 하는 거라서요.
그리고 선물 돌리는 건 그렇게 보편화된 것 같지 않구요.
선물 돌린다고 해도 바로 앞집 윗집, 아랫집 정도 돌리는데
젊은 사람들 이사 오면서 딱 1번 받아봤네요.
37. 그게
'26.4.15 7:39 PM
(192.42.xxx.51)
주인이 직접 동의서 안 받고 인테리어 업자가 받는 경우가 많은데
굳이 바로 피해보는 앞집, 윗집, 아랫집은 피하고 받았겠죠.
그 집들 빼고 70프로~80프로만 동의 받으면 되니....
고로, 그 이사올 새 집주인은
동의서 돌리는 것도 본인이 안 해서
어디까지 허락을 구했는지 모를 수도 있고,
문열고 작업하는 것도 전혀 모르고 있을 수 있어요.
다 인테리어 업체 사람들이 하는 거라서요.
그리고 선물 돌리는 건 그렇게 보편화된 것 같지 않구요.
선물 돌린다고 해도 바로 앞집 윗집, 아랫집 정도 돌리는데
젊은 사람들 이사 오면서 딱 1번 받아봤네요.
새 집주인이 나이 있는 사람이면
예전에는 그런 문화가 없었으니 그런 거 안 챙기고 없더라구요.
38. 원글
'26.4.15 7:48 PM
(112.148.xxx.2)
국회의원들 집은 인테리어 하는 이웃 땜에 피해 안 보나요?
본인들이 피해를 봐야 전국적으로 법을 만들고
피해 최소화에 업자들이 신경쓸텐데요
국회의원들 본인들에게 뭐든 문제가 터져야 움직이잖아요
답답하네요
이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중구난방 인테리어 규칙 매너 보상이 제각각이고 다들 스트레스 받는게 한심해요
이런것도 하나 제대로 규칙 못 만들고
아파트 규약 이런건 다 개소리예요
소장은 항상 힘있는 편 혹은 다 자기 편한대로 일해요
현관문 닫고 공사하라고 몇번이나 전화했는데 전달도 안 했나봐요
두번째 전화할때는 직접 찾아가서 말하면 될것을
39. 에구
'26.4.15 7:53 PM
(211.235.xxx.36)
강남 살아도 사람 나름입니다
저희는 옆 빌라 짓는데 주차장 크랙 가고 난리였지만
사과 한마디 없었어요
아파트 수리하는 집이 너무 많아서
그냥 다 이해하고 삽니다
40. 예의
'26.4.15 7:58 PM
(211.234.xxx.154)
전에 살던 집이 좋은 동네 대형 아파트였는데 위층 인테리어 할때 호텔 와인 선물세트 등등해서 10-20만원 상당의 선물 들고 오더라구요. 근데 공사 기간 길어지고 소음 등등 너무 심해서 컴플레인 했더니 또 호텔 케잌 등등 사와서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하니 뭐라하기도 뭐하더라구요. 현빈은 공사할때 이웃에 한우 돌렸다고.
41. ㅈㅈㅈ
'26.4.15 8:01 PM
(211.49.xxx.118)
스트레스 받는다고
귀신들린 집이라니...
원글님 이상해요.
이정도 분노면 관리실 사람이랑 그집가서 직접 얘기하던가 경찰을 부르던가 하지..
42. 원글
'26.4.15 8:06 PM
(112.148.xxx.2)
진짜예요
귀신 보인다고 이웃들에도 막 물어봤거든요
자기집만 그러냐고
그러더니 바로 이사나가더라구요
그리고는 한참 집이 안 나갔어요
빈집으로 몇년 있었어요
43. ㅡㅡ
'26.4.15 8:09 PM
(112.156.xxx.57)
보통 동 전체 동의서 사인 받으러 다니면서 쓰봉이나 간단한 선물 준비해서 줬어요.
이사 오가면서 인테리어 하는걸 무슨 수로 막겠어요.
그리고 인테리어 소음은 위아래집뿐 아니라
차이는 있어도 최소 그 라인 전체 들립니다.
오래된 아파트는 허구헌날 인테리어 한다고 시끄러운데
그나마 신축은 덜하다는 차이는 있어요.
44. 판다댁
'26.4.15 8:12 PM
(140.248.xxx.2)
동의율통과했으니 진행하는거고
대면인사해야하는 것도 예의지 법은 아니고요
문닫는건 관리실 쪼아서 진행되도록하셔야겠어요
귀신 풍수 까지는 너무나가셨어요
스트레스받으시는 거 알지만 구축은 서로포기상태죠.
나도언젠가 해야하니 참아주는(애들 시험기간이나 수능전이나…갓난쟁이집은 더 민감하구요)
45. 56
'26.4.15 8:20 PM
(118.220.xxx.61)
강남살때 공사당일 인테리어 업자가
싸인받고 한달내내 문열고 했어요.
뭘 선물을 바라나요?
구축아팟 고치고 들어가야지
걍 어찌 살아요?
공동주택은 어쩔수 없어요.
현관문닫아도 베란다창문은 열고
하겠죠.
소음이 동전체로 퍼지고 옆집.아래.위층만
들리는건 아니죠.
요즘세상에 귀신얘기는..
어이없어요.
46. ..
'26.4.15 8:27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혹시 인천이신가요? 인천은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상식밖의 매너들이 많은 곳이라…
꼭 부촌 빈촌 문제가 아니라 그 지역 특성일 수도 있어요.
47. ..
'26.4.15 8:34 PM
(58.228.xxx.67)
저는 고양이 잃어버렸다고 엘베에 글 붙인거보고
어쩌다 맨윗층을 가게되어서
거기서 고양이 발견해서
알려주었는데..
꼭대기층 계단에 얌전히 앉아있더라구요
그냥 문자로 고맙다 그말만 들었던..
48. ㅡㅡ
'26.4.15 8:35 PM
(112.156.xxx.57)
동의서 받았으면 됐지
대면인사를 왜 해요?
49. 유명한요리선생님
'26.4.15 8:37 PM
(218.50.xxx.164)
리모델링하면서 너무 맛있는 한과세트-초콜렛 다섯알포장같은-20층 전체에 돌리셨는데 좋은 기억입니다
50. ...
'26.4.15 8:39 PM
(118.235.xxx.142)
요즘 동의서도 인테리어 업체가 받습니다..
대면인사는 좀... 저도 불편해요.
6개월 이상 돌아가면서 인테리어 공사해서 카페서 살았어요. 소음 심한 날은요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51. 저는
'26.4.15 8:46 PM
(211.36.xxx.79)
주공18평부터 중간아파트 강남고가 아파트까지 다 겪어봤어요.구축이면 대부분 수리해요.
차이점은
진상인테리어업체라기보다는 못사는 곳일수록 이웃 주민들이너무 예민하고 시비 잘걸어요.
대형 여유로운 아파트에서는 어르신들이 고쳐야 덩달아 우리집 가격도 올라가지..하면서 이해해주시는데
소형구축에서는 예민한 주부때문에 미치는 줄..
52. 윗분
'26.4.15 8:57 PM
(118.220.xxx.61)
저는 님말이 맞아요.
못사는동네가 정신적으로 이상.예민한시람
더 많죠.
시골사람들이 텃새심하듯이
아파트도 서울.경기.지방으로 갈수록
텃새있어요.
53. 원글
'26.4.15 8:59 PM
(112.148.xxx.2)
다른 집이 고치는데 내 집값이 왜 올라가요? 그건 말도 안 되구요
남들보고 예민하다 하기 전에 내가 과연 무심하거나 배려가 없지 않았나,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나 생각을 해봐야죠
본인 원하는 대로 꾸미고 살고 싶으면 주택 가서 집지어 살아야죠
왜 멀쩡하게 규격대로 지어놓은 공동주택에서 다른 집에 피해주며
혼자만 재건축 수준으로 해서 다른 집에 피해를 주냐구요
54. 원글
'26.4.15 9:00 PM
(112.148.xxx.2)
그리고 이 아파트는 제가 아는 한 동의한 집 없대요
그 공사하는 집 주변으로 싹 다 물어봤어요
다 친하거든요
55. ㅡㅡ
'26.4.15 9:01 PM
(112.156.xxx.57)
음
잘사는 동네일수록 원글 같은 주민이 덜한거 같아요.
56. 원글
'26.4.15 9:05 PM
(112.148.xxx.2)
저같은 주민이 있건 없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을때는 응당 그 대가를 치루어야 하죠
여기도 보아하니 민폐끼치면서 배째라 식으로 당당한 뻔뻔쓰들 많나보네요
아니면 인테리어 업자든가
인테리어 하고 나면 10년 늙는다는데 다들 왜 그리 인테리어 그것도 촌스럽고 허연 정신병원같은 모양에 몇천-억을 쓰는지
그래놓고는 경제가 어렵니 어쩌니 쳇
쓸거 다 쓰고 낭비 돈지랄 해놓고 나라탓하는 우매한 종자들
57. ...
'26.4.15 9:20 PM
(211.234.xxx.217)
강남 비싼 아파트인데 빈손으로 동의서만 업체에서 받는 경우가 더 많고요. 쓰봉,롤케익정도 받은적 있지만요.
여긴 인테리어를 무슨 두세달씩 하더라구요....
근데 다들 자기집도 할 수 있으니 이해해주는거죠 뭐..
58. 동의서만 받죠
'26.4.15 9:27 PM
(14.45.xxx.188)
선물하는 집은 없었어요.
59. ...
'26.4.15 9:29 PM
(116.32.xxx.73)
우리동 공사할때마다 동의서 받아갔구요
가까운 층일때는 견과류 박스 받았어요
60. Mm
'26.4.15 9:30 PM
(125.176.xxx.131)
엥???
요즘도 석면으로 지은 아파트가 있어요?
오래전부터 법적으로 못하게 금지된 걸로 아는데....???
40년 넘은 구축인가요?
그리고 서민동네일수록 사람들이 예민하고 까탈스럽고
불만 많고 예의와 매너를 밥말아 먹었죠.
다른 건 몰라도 석면가루 날리는데
문 열어놓고 공사하는거는 좀 그렇네요
61. 원글
'26.4.15 9:31 PM
(112.148.xxx.2)
저희는 이웃들에게 물어보니 동의서 받은적 한집도 없다네요
구청에 신고를 해야겠어요
62. 원글
'26.4.15 9:36 PM
(112.148.xxx.2)
2000년대 초반에 지은 아파트는 다 석면 쓰였어요
63. 안습
'26.4.15 10:09 PM
(211.36.xxx.148)
못사는 곳일수록 이웃 주민들이너무 예민하고 시비 잘걸어요.
잘사는 동네일수록 원글 같은 주민이 덜한거 같아요.222222
원글부터 쎄하다 싶었는데
댓글 계속 다는 모든 글마다 저는
잘사는 동네일수록 원글 같은 주민이 덜한거 같아요!
히스테리가 말도 못...
64. 일단
'26.4.15 10:41 PM
(211.206.xxx.180)
인테리어로 이런 피곤한 이웃은 점잖은 동네엔 없음.
65. 음..
'26.4.15 10:47 PM
(211.58.xxx.192)
송파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보유 중인데요. 20년 차 넘어가면서부터 새로 이사오는 집은 99% 리모델링 수준으로 공사했어요. 공사 기간이 최소 한 달이구요. 요새는 두 달도 한다네요.
특징은… 이웃 분들이 공사 동의서에 서명을 굉장히 잘해주세요. 저도 스무 번 넘게 해드린 듯..
공사 소음 시끄럽지만, 그러려니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압도적 다수입니다.
66. 원글
'26.4.15 10:53 PM
(112.148.xxx.2)
왜 제가 피곤하고 예민하다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1. 직접 피해 받는 집들에 동의 안 받음
2. 현관문 열고 내내 공사함
3. 소장이 현관문 닫으라고 주의 주지 않음
4. 이웃집 타일에 금가게 함
이런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님 다들 글을 못 읽어요?
누가 선물 따위 바랬나요?
동의 받으러 올때 직접 인테리어 업자한테
현관문 닫고 공사하라고 주의 줄 수 있었는데
그런 기회가 없이 남에게 피해주고 하니깐 화가 난다는건데!!!!
67. 음..
'26.4.15 11:27 PM
(175.209.xxx.199)
신뢰가 안가는게
일단 어느 아파트건 주민 동의 일정 이상 안받으면 공사 진행을 못합니다.아니 안합니다.
법에 걸려요.
중간에 바로 스탑되는데 모를 인테리어업자 없어요
석면아파트?
그런 아파트가 2000년대에?
법적으로 아예 불가능합니다.
준공도 안떨어질텐데 건설업자가바보인가요?
이웃집 타일에 금? 이건 소송으로 안가더라도 백프로 그집 주인이 배상해줍니다.안해줄수가 없어요.다툼여지도 없어요
예민하고 까탈스런 이웃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68. 원글
'26.4.15 11:34 PM
(112.148.xxx.2)
석면 금지가 2010년도부터 됐는데요?
그전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다군데군데 석면 있습니다
모르면서 반박하기는
69. 원글
'26.4.15 11:35 PM
(112.148.xxx.2)
얍삽하게 직접 피해 안 받는 세대들에게 동의 받았는지는몰라도
직접 피해 받는 세대들에 다 물어봤는데 동의 안 받았답니다
70. 보통
'26.4.15 11:50 PM
(175.209.xxx.199)
공용부분 천장재 말하는거잖아요
실내 전유부분에 석면 위험한곳 거의 없어요.
전면금지는 0프로대 하려고 한거구요
상가도 아니고 아파트내부 인테리어인데 그러시는건 예민한게 맞아요.진짜 카탈스러우시네요
71. ..
'26.4.16 12:01 AM
(211.234.xxx.112)
잘사는 동네일수록 원글 같은 주민이 덜한거 같아요2222
주변분들 넘 힘드실것 같아요.ㅠ
72. 흠....
'26.4.16 12:04 AM
(125.176.xxx.131)
마음을 조금 너그럽게 가져보세요
안그럼 수명 단축되고 병 생길 듯 ;
결국 원글이도 언젠가 집 수리하게 될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죠...
73. ..
'26.4.16 12:11 AM
(223.39.xxx.146)
동의 받으러 오면 그냥 싸인 해주곤 하는데 형식적인거라 생각들어서요 결국 본인집 사서 고치겠다는데 남이 무슨수로 막나요 그냥 소음에 대한 고지나 통보라 생각해요.
엘베붙이던 싸인을 받아가던간에요
74. ...
'26.4.16 12:13 AM
(104.171.xxx.20)
-
삭제된댓글
잘사는 동네라고 주민들도 수준높은거도 아니예요. 물론 확률은 높지만 일부 빌런들이 꼭있어요. 못배웠는데 졸부되고 매너교양없는그런사람있어요
75. ..
'26.4.16 12:14 AM
(125.247.xxx.229)
우린 14층이고 공사하는집은 9층 인데도
소음이 엄청 심해서 견딜수없는 날이
있더라구요
어쩔수없이 그런날은 도서관가서
하루종일 있었네요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했어요
76. ...
'26.4.16 12:25 AM
(175.119.xxx.68)
알림판에 그거 공지한것도 얼마 안 되었어요.
예전엔 그냥 공사해서 너무 시끄러워서 관리실에 몇층이 공사하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어요
공사하는건 그렇다치고
옆집 공사한것들 미친짓이 한겨울에 현관에 페인트칠하면서 복도 (복도형아파트) 창문 하나 안 열어놓고 공사하더라구요
77. 원글
'26.4.16 12:37 AM
(112.148.xxx.2)
-
삭제된댓글
진짜 모르면서 꼬박꼬박 반박하고 따지는 저 패기는 뭐죠?
각 세대 내 전유공간에 석면쓰인곳 있다구요 2010년 전에 완공한 아파트는 특정 명칭으로 알려져서 다들 그게 석면인지 모르는데
제가 알려주기는 싫구요 궁금하면 찾아보세요 ㅋ
78. 원글
'26.4.16 12:47 AM
(112.148.xxx.2)
2010년전에 완공된 아파트는 거의 다 석면이 쓰였는데
(전유공간에) 아니라고 빡빡 우기는 저 패기! 대단하네요
79. 티니
'26.4.16 12:52 AM
(124.50.xxx.130)
인테리어 공사 요즘 보통은 한달 하죠..
근데 한달 내내 매일매일 죽게 시끄러운 건 아니잖아요;
철거할때 좀 시끄럽고 그 다음에는 막 그렇게까진 아니던데요
소음 심한 날을 미리 공지하니 일부러 나갈 일을 만들어서
볼일 보러 나가요 그런 날들은.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 4시에만 들어와도 아무 소리 안나던데요
그 며칠 못 참아주면 어떡해요 구옥은 다 고치려고 사는건데
80. 원글
'26.4.16 12:53 AM
(112.148.xxx.2)
1. 다른 집 타일에 금가게 함
2. 현관문 열고 내내 공사
3. 직접 피해 받는 집에 미리 양해 안 구함
제 불만사항이에여
81. 티거
'26.4.16 12:56 AM
(58.237.xxx.5)
아니 근데 오래된 아파트는 당연히 고쳐서 이사들어가는거지
벽지 장판 보일러 등 다 몇십년됐는데 어떻게 그냥 살아여??
님도 이사들어갈때 공사했을거아니예요...
전 그 입주민동의서도 의미없다생각하거든요 입주민이 허락 안하면 못하냐거요ㅋㅋㅋ 문 안닫고 공사하는건 집주인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이잖아요ㅜㅜㅜㅜ관리실에 얘기하세요 문닫고 공사하라고.. 지방이지만 학군때메 유명한곳 사는데 이웃간에 문제없고 다들 조용조용 살아요...
82. 원글
'26.4.16 12:58 AM
(112.148.xxx.2)
저는 인테리어 안 하고 왔는데요?
구축은 원래 그러려니 하는거죠
그렇게 자기 멋대로 다 재건축 수준으로 하고 싶으면 주택을 지어서 살아야지 왜 기존의 것을 부셔가며 살아요?
건물 전체에 충격 주고 그래서 건물 붕괴되면 책임질건가요?
83. 원글
'26.4.16 1:02 AM
(112.148.xxx.2)
그리고 댓글 달때는 글 전체를 읽고 좀 답하세요
관리소장 근무 태만으로 업자들한테 문닫으라는 주의를 안 준건지, 업자들이 배째라라 문 열고 작업해서 짜증난다고 적었잖아요
84. ...
'26.4.16 1:07 AM
(112.151.xxx.19)
근데 부수는 공사는 길어야 이틀 아닌가요? 그래서 시끄럽다 싶으면 아침부터 카페 순례하다가 왔었습니다.
저 인테리어업체가 이상한거 같고, 손놓고 있는 관리실도 이상합니다.
화내지 마시고 정확하게 포인트를 말하고 해 달라고 말하셔야 할거 같은데요.
관리실에 문열고 공사 말이 안 된다고하시고(저도 한동안 이사오는 집들이 하루 멀다하고 공사를 해서 반년 넘게 시달렸는데요. 그 중에 한집이 뭘 했는지 페인트 화학냄새로 코막고 다녔었어요. 기침에 숨도 못 쉬겠고.
늦봄이라 창문열고 공사해서 그 냄새가 다 윗집으로 들어와 환풍기랑 공청기 틀고 에어컨으로 살았는데요.)
인테리어 하는 건 뭐라할 수 없고, 공사시 소음나는건 몰아서 해 주고, 현관문닫고 먼지 안 날리게 해 달라고 관리실과 공사 관리자에게 말해 보세요. 대부분 들어줄걸요.
85. ??
'26.4.16 1:32 AM
(211.234.xxx.16)
정작 본인도 그 동네 수준인데 무슨
적어도 원글처럼 귀신이니 뭐니 헛소리 하는 이웃은 없어요. 나도 할 수 있으니 참는거고 이해하는거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웃이랑 친해서 다 안다
말하는 사람 더 더욱없고
그냥 구청가서 따지던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