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도 무례한 나이많은 동료가 나이공격을 했어요.
열살차이나는데 본지 며칠안된날 자기또래냐고해서 놀랬고 , 이상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생각할수록 기분이 별로네요.
이런경우 어쩌시나요?
저도 처음 딩해봤네요.
상대는 60 다 된 사람이고 저는 사십후반이에요.
딱히 나이가 들어보이진않고 제나이로 봐요.
행동도 무례한 나이많은 동료가 나이공격을 했어요.
열살차이나는데 본지 며칠안된날 자기또래냐고해서 놀랬고 , 이상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생각할수록 기분이 별로네요.
이런경우 어쩌시나요?
저도 처음 딩해봤네요.
상대는 60 다 된 사람이고 저는 사십후반이에요.
딱히 나이가 들어보이진않고 제나이로 봐요.
이전에 글 쓰신 적 있죠? 그렇게 두고두고 곱씹을 정도인가요?
저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잘 보이고 싶은ㅋㅋ 사람이 아니면 저런 말 해도 뭐래 븅딱이~하고 넘겨요. 저걸 받으면 내가 손해죠. 똥 던지면 피해야지 받아서 만지면서 더럽다더러워!하지 말자고요. 우리의 시간이 아까우니께~
맞아요.
제가 안받아야되는데 매일 얼굴보니깐 계속생각이 나네요ㅜㅜ
70대 아니세요?
아무리 동안이셔도 40대 저와 또래랴뇨~~~~~ㅎ
해주셨어야죠
어멋님,
제가 저말듣고 멍해져서 답변을 못했는데 센스를 길러야겠어요
그런가보다 하고 상대 안하고 멀리하면 될것을...
매번 그러는것도 아니고요..
무신경하기도 자기 나이드는건 잘못느끼니까 그렇게 말했을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되새기는건 본인도 문제기도 하고 또 본인만 괴롭잖아요
그 사람은 그야말로 그 말을 했는지도 기억못할텐데요
그냥 사람볼 줄 모르네 그렇게 패스하세요.
상대는 50후반...10살정도 차이라면 그리 생각할 수 있어요.
자기 나이 모르고 지내는 사람도 많아요.
즉 아직도 40대인줄,숫자말고요.
그런가보다 하면 되고요
내가 40대면 된거고요
보는 눈이 없던지
내가 나이들어 보이던지 뭐 그런거겠죠
나이 들어보인다는게 기분 나쁠일도 아니고요
여기 또 글 쓰는거 보니 진짜 나이들어보이는건가 싶네요
아니라면 그러던가 말던가
생각없이 남 배려 안하고 말 내뱉는 사람있어요
근데 편하게 대하면 더 그래요
어려운 사람한텐 안그러고
그러니 거리두고 대화할 일을 많이
만들지 마세요
그때 바로 기분 나쁘다고 말했어야하는데 놓쳤네요..
병걸렸어요. 난치병...
전 이제 안참아요.
또래냐구요???????
안경 끼세요.
이래버리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