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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뱉는말에 타격받으세요?

조회수 : 1,057
작성일 : 2026-07-22 21:58:44

행동도 무례한  나이많은 동료가   나이공격을   했어요.

열살차이나는데   본지 며칠안된날   자기또래냐고해서 놀랬고 ,  이상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생각할수록 기분이 별로네요.

이런경우  어쩌시나요?

저도 처음 딩해봤네요.

상대는  60 다 된   사람이고  저는 사십후반이에요.

딱히   나이가 들어보이진않고  제나이로  봐요.

IP : 211.235.xxx.17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2 10:01 PM (118.235.xxx.12)

    이전에 글 쓰신 적 있죠? 그렇게 두고두고 곱씹을 정도인가요?

    저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잘 보이고 싶은ㅋㅋ 사람이 아니면 저런 말 해도 뭐래 븅딱이~하고 넘겨요. 저걸 받으면 내가 손해죠. 똥 던지면 피해야지 받아서 만지면서 더럽다더러워!하지 말자고요. 우리의 시간이 아까우니께~

  • 2.
    '26.7.22 10:03 PM (211.235.xxx.177)

    맞아요.
    제가 안받아야되는데 매일 얼굴보니깐 계속생각이 나네요ㅜㅜ

  • 3. 어멋!!!!
    '26.7.22 10:05 PM (175.123.xxx.145)

    70대 아니세요?
    아무리 동안이셔도 40대 저와 또래랴뇨~~~~~ㅎ
    해주셨어야죠

  • 4.
    '26.7.22 10:06 PM (211.235.xxx.177)

    어멋님,
    제가 저말듣고 멍해져서 답변을 못했는데 센스를 길러야겠어요

  • 5.
    '26.7.22 10:08 PM (116.121.xxx.231)

    그런가보다 하고 상대 안하고 멀리하면 될것을...
    매번 그러는것도 아니고요..

  • 6. 프린
    '26.7.22 10:09 PM (183.100.xxx.75)

    무신경하기도 자기 나이드는건 잘못느끼니까 그렇게 말했을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되새기는건 본인도 문제기도 하고 또 본인만 괴롭잖아요
    그 사람은 그야말로 그 말을 했는지도 기억못할텐데요

  • 7. ...
    '26.7.22 10:13 PM (175.223.xxx.100) - 삭제된댓글

    그냥 사람볼 줄 모르네 그렇게 패스하세요.
    상대는 50후반...10살정도 차이라면 그리 생각할 수 있어요.
    자기 나이 모르고 지내는 사람도 많아요.
    즉 아직도 40대인줄,숫자말고요.

  • 8. 뭘 그걸로
    '26.7.22 11:28 PM (211.241.xxx.107)

    그런가보다 하면 되고요
    내가 40대면 된거고요
    보는 눈이 없던지
    내가 나이들어 보이던지 뭐 그런거겠죠
    나이 들어보인다는게 기분 나쁠일도 아니고요
    여기 또 글 쓰는거 보니 진짜 나이들어보이는건가 싶네요
    아니라면 그러던가 말던가

  • 9. 진짜
    '26.7.23 12:21 AM (223.38.xxx.41)

    생각없이 남 배려 안하고 말 내뱉는 사람있어요
    근데 편하게 대하면 더 그래요
    어려운 사람한텐 안그러고
    그러니 거리두고 대화할 일을 많이
    만들지 마세요

  • 10. 하루만
    '26.7.23 1:04 AM (61.39.xxx.97)

    그때 바로 기분 나쁘다고 말했어야하는데 놓쳤네요..

  • 11. 참다가
    '26.7.23 1:20 AM (180.228.xxx.184)

    병걸렸어요. 난치병...
    전 이제 안참아요.
    또래냐구요???????
    안경 끼세요.
    이래버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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