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가 여윳돈도 없고 매일
들여다보고 파도타기 견딜 자신은
더 없었답니다
오늘 같은 팀 직원이 오히려 저보고
자기는 주식안했더라면 본인 정신건강에는
훨씬 도움됐을꺼라고 말하네요~~
2달전에는 저더러 답답하다고 핀잔주더니 이젠 본인 푸념하네요ᆢ
가장 큰 이유가 여윳돈도 없고 매일
들여다보고 파도타기 견딜 자신은
더 없었답니다
오늘 같은 팀 직원이 오히려 저보고
자기는 주식안했더라면 본인 정신건강에는
훨씬 도움됐을꺼라고 말하네요~~
2달전에는 저더러 답답하다고 핀잔주더니 이젠 본인 푸념하네요ᆢ
그래서 꼬숩나요?
그래서
포모 해소되서 꼬숩다구요?
떨어져도 안한거 보단 나은데요.
나름 저점매수했나;;;
ㄴ
하락했어도 여전히 수익 중이니
너무 꼬소해하지마세요~~~
핀잔 들었다는데
무슨소리들 인지 ᆢ
그냥 하는소리예요
100프로 수익중이다가 50프로로 줄었다
60프로로 올라갔어요
그래도 손해본느낌이라
저도 한숨 푹푹 쉽니다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걸 핀잔이나 푸념으로 듣는 원글님과 그런 이야기 나누는 직원이 안됐네요
도대체 댓글들이 왜들 이런가요?
원글님 글 아무리 읽어봐도 꼬소해하지도 않고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 라고 읽히는데
왜이리들 날이선 댓글들을 올리시는지요?
이러반응 무서워서 82에 일상글을
어느누가 올릴수 있겠나요?
댓글이 날카롭네요ㅠㅠ
그럼 슬슬 사볼까나 했어야죠..
이제 또 오를겁니다.
그 직원이 이상한거지 원글님에게 무례한 댓글들은 다 뭬여?
저도 안해요. 하루종일 들여다 볼거 같아서..
우리 직원들은 주식 다 하는데 저만 안해요.
그렇다고 핀잔 주지는 않아요!!!
흘려 들으세요.
저희 남편 성당 모임에서 주식 안하는 사람이 제일 연세 높으신 할아버지랑 저희 남편 딱 두 사람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들 다 하는데.... 이러면서 말하길래 당신 같은 새 가슴은 하루에 100번도 더 들여서 보면서 1원 올랐네 1원 떨어졌네 하다가 지레 죽을거라고.. 투자도 어느 정도 대범한 사람이 해야 한다고 시작도 하지 말라고 단단히 뭐라했는데 요즘 아무도 주식 이야기 안한답니다.
내가 당사자가 아닌 이상 다 지나가는 이야기니 신경 쓰지 말고 그냥 흘려들으세요.
포모.조모 하잖아요
그런데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연일 하락하며 '포모'의 반댓말인 '조모(JOMO)'라는 단어가 유행하기 시작한 겁니다.
'조모'는 Joy of Missing Out, 즉 놓쳐도 괜찮다는 즐거움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소비자행동학 연구에서는 모든 기회를 좇기보다 자신의 선택에 만족하는 심리 상태로 정의합니다.
이럴 때 들어가면 돼요.
여기서 그 직원 욕하지 말고.
몇년 그냥 놓고 보면 올라갈텐데. 애 키우는 것처럼 수십년 본다고 치고요.
여기서 맨날 주식하는 사람들 욕하는 글 보면 쫌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