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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드라마에서 일상화된 뽀뽀, 허그, 하니 등 어때요?

넷플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26-07-22 13:49:26

그런 행동 많이 한다고 더 다정하거나 친한 거 아니다

뭐든 뚱한 우리보다 낫다 

어떠세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자기들 속사정도 다 말 하더라고요. 

 

IP : 211.235.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22 1:5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뽀뽀, 허그, 하니 .....하니가 뭐예요?

  • 2. ..
    '26.7.22 1:53 PM (112.145.xxx.43)

    영화에서보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습관같은거지 애정이라고 생각안되더라구요

  • 3. .......
    '26.7.22 1:53 PM (61.78.xxx.218)

    그런가 보다 하지 별생각 없어요.

  • 4. ..
    '26.7.22 1:54 P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표현하지 않고 뚱한거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성적인 성격의 여성이든, 여성적인 성격의 남성이든
    뭐든간에 타고난 성격을 표현하는데 우리보다 훨씬 자유롭다고 느꼈어요.
    개인에대한 사회적 압박이 우리보다 적다고 느껴져요.

  • 5. ..
    '26.7.22 1:56 PM (36.255.xxx.149)

    표현하지 않고 뚱한거 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남성적인 성격의 여성이든, 여성적인 성격의 남성이든
    뭐든간에 타고난 성격, 감정을 표현하는데 우리보다 훨씬 자유롭다고 느꼈어요.
    ( 한가지 빼고인데, 슬픔, 고통에대한 표현은 우리가 더 관대해요. )
    개인에대한 사회적 압박이 우리보다 적다고 느꼈어요.

  • 6. ..
    '26.7.22 1:59 PM (36.255.xxx.149)

    반대로 눈물, 통곡, 고통에대한 표현은 우리가 사회적으로 더 관대한 편이라는건
    흥미롭긴해요. - 언어에도 아이구, 에구구, 앓는 소리, 이런 표현이 한국어에 훨씬 풍부해요

  • 7.
    '26.7.22 2:00 PM (220.117.xxx.100)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왜 있을까요
    생활화되 보이고 습관처럼 보일 뿐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한번 안아주고 한번 쓰다듬어주고 한번 사랑한다 말해주는거 옷 젖듯이 영향을 줘요
    그런거 안해주면서 속으로는 사랑한다 보다는 훨씬 나아요

  • 8.
    '26.7.22 2:06 PM (180.83.xxx.182)

    너 공격안해 그말 아닌가요?

  • 9. Case by case
    '26.7.22 6:59 PM (90.244.xxx.200)

    드라마는 드라마이지요. 대신 실생활에서 여러 케이스를 겪습니다. 친구 사이에서 가벼운 허그가 일상인 문화권에 살고 있는데, 선 잘키기고 예의바른 사람이 하면 좋지요. 마찬가지로 로맨틱한 사이에서도 아침, 저녁으로 허그와 볼에 하는 가벼운 키스가 있는데, 괜찮습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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