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게 의존적인 나

우울 조회수 : 5,116
작성일 : 2026-07-22 13:36:28

낼모레 예순이에요.

평생을 전업으로 아이들에게 헌신하며 살았는데

아이들이 다 크니까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아이들하고만

뭔가를 하고 싶어요. 

남편은 말이 없고 재미가 없는 사람이에요.

같이 둘이서 영화를 본 적이 없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단둘이 마신 적이 없어요..

아이들하고만 영화봐요.

제가 자식들에게 넘 기대고

의존했나봐요.

딸둘에 막내 아들.. 아들이 이번에 대학생인데

늘 바쁜데 서운해요.

남편은 돈벌어다 주는 사람으로만

제가 생각했나 봐요..

단 둘이 뭔가를 한 적이 없네요.

남편이 성실한 건 좋은데 말이 없어요.. 심하게..

아이들이 제 곁을 언젠가 떠나겠지만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어요..

유년시절의 결핍이 저를 아이들에게 집착하게

한건가 싶기도 해요..

 

 

 

IP : 211.234.xxx.31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부터라도
    '26.7.22 1:40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친구들 자주 만나세요.
    없으면 만들거나
    하다 못해 알바라도 해서 밖으로 나가세요.
    제 경우는 알바하는데
    돈 보다 활력이 생기고 시간이 너무 잘 가서 좋아요

  • 2. ㅇㅇ
    '26.7.22 1:40 PM (125.132.xxx.175)

    유년시절의 결핍이라면 20년 이상 아이들 키우면서 충분히 채워진 거 아닌가요?
    변명하지 마시고 이제라도 어른이 되세요

  • 3. ....
    '26.7.22 1:46 PM (211.218.xxx.194)

    헌신했다 생각지 말고
    전업주부를 업으로 삼고,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세요.

    남자가 정년퇴임해놓고 내가 그동안 직장에 헌신했는데
    월급안줘도 되니까 나 계속 매일 직장에 나와있고 싶다고 하면
    어느 직장이 받아주나요.
    허전해도 다른쪽으로 취미 찾아야죠.

  • 4. ---
    '26.7.22 1:46 PM (175.199.xxx.125)

    이제 성인이 된 아이들이 놓아 주세요.....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자식들도 그런 엄마를 바랄꺼예요..

  • 5. ..
    '26.7.22 1:47 PM (106.101.xxx.30)

    엄마가 놀아주기를 바라는집
    자식이라면 답답하죠

  • 6.
    '26.7.22 1:47 PM (219.241.xxx.152)

    나이들면 고독력을 키우셔야 해요
    요즘 유튜브도 있고 혼자 놀기 좋은데

  • 7. 주변에
    '26.7.22 1:47 PM (185.211.xxx.168)

    아이들은 이미 정신적 육체적 독립을 했는데 부모가 애들 주변을 맴돌며 독립 못하고 질척거리는거 많이봐요.
    아이들이 점점 부담스러워 합니다.
    독립하세요.

  • 8. ...
    '26.7.22 1:4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만날친구 없나요
    친구들도 이제 애들 다커서 시간많을텐데 친구들과 함께 시간보내세요

  • 9. ...
    '26.7.22 1:49 PM (106.101.xxx.15)

    자식들이 다 착하고 성실하고 엄마와의 관계가 좋은가보네요.
    님만 독립심 가지시면 되죠.

    제가 약국에 근무하는데요
    어떤 60정도 되는 중년 여성들은
    자식이랑 같이 병원오고
    자식한테 엄청 심하게 환자티를 내고 의존하더라구요.
    사실 뭐 별거 아닌 질환인데
    처음에는 왜 저러나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부러웠네요. 자식들이 다 받아주니까 저렇지 싶어서요 ㅎㅎㅎㅎ

    저는 얼른 독립하기만을 바라는 엄마이고
    자식에게 의존은 커녕
    저한테 늦게까지 의존할까봐 걱정인 상태라서요 ㅎㅎㅎ

  • 10. 그래도
    '26.7.22 1:50 PM (220.78.xxx.213)

    인지하고 계시니 변화할 수 있겠네요
    얼른 정서적 독립 하세요
    말이 있거나 말거나 자꾸 남편과의 시간을 만드세요

  • 11. 리보니
    '26.7.22 1:51 PM (221.138.xxx.92)

    남편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해보세요.
    그 동안 함께 고생한거잖아요.
    자식들은 자유롭게 날려보내주시고요..

  • 12. ......
    '26.7.22 1:51 P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애들도 애들 삶을 살게 놔주세요..

  • 13. 올가미
    '26.7.22 1:52 PM (110.15.xxx.197)

    그러다 자식한테 올가미되는거예요.
    요즘 예순에 그러고 사는 사람이 어딨어요?
    알바를 하든 취미를 하든 자기 인생살죠.

  • 14. ...
    '26.7.22 1:52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저러면 자식들이 진짜 싫어해요

  • 15. ㅇㅇ
    '26.7.22 1:54 PM (106.101.xxx.21)

    유년시절의 결핍이면 님 인생 초기의 20년 이내의 기간인데
    그걸 자식한테...

  • 16. 성인 자식
    '26.7.22 1:55 PM (222.114.xxx.74) - 삭제된댓글

    에게 놀아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애들은 애들끼리 놀고싶을텐데요.
    이제부터라도 남편하고 놀고
    정 싫으면 친구나 또래 찾아서 노세요.
    지금이야 참고 상대해줘도
    애들이 얼마나 숨막힐까요?

  • 17.
    '26.7.22 1:56 PM (61.75.xxx.202)

    그렇게 욕했던 시어머니의 모습이 나 일 수 있어요
    남녀노소 다 물리적 정서적 독립은 필수예요
    그래야 모두가 행복합니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 사는거잖아요

  • 18. ㅇㅇ
    '26.7.22 1:56 PM (121.147.xxx.5)

    남편하고 사이안좋고..친구없는 전업주부들이 많이 그런거같은데..자식입장에선 숨막힙니다

  • 19. 그리고
    '26.7.22 1:59 PM (222.114.xxx.74) - 삭제된댓글

    대부분 엄마들이 자식에게 헌신해서 몇 십년 키워요.
    나만 특별히 수고 했고
    그래서 애들에게 보상받아야한다는
    자기 연민을 버리세요.
    나는 내 할 일을 잘 해냈고
    이제는 자식들이 스스로 삶을 살아낼 수 있게
    떠나보내야할 때라고 생각하셔야죠.

  • 20. ㅇㅇㅇㅇ
    '26.7.22 1:59 PM (51.158.xxx.189) - 삭제된댓글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독립적인어야 하는것은 칼같이 냉정하고.
    부모가 자식을 독립시키는 것에는 한없이 관대해서
    성인되고 부모에게 붙어 살아도 어쩔수 없다하고..

    82는 참 희안해요.. ㅎㅎ
    독립 하면 양쪽다 크면 독립해야되는데

    부모가 의존하는건 진짜 사람할짓 아니라 하고
    자식이 다커서도 부모의존하는건 어쩔수 없다 하고 ㅎㅎㅎㅎㅎㅎ

  • 21. ㅇㅇㅇ
    '26.7.22 2:00 PM (51.158.xxx.189) - 삭제된댓글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독립적인어야 하는것은 칼같이 냉정하고.
    부모가 자식을 독립시키는 것에는 한없이 관대해서
    성인되고 부모에게 붙어 살아도 어쩔수 없다하고..

    82는 참 희안해요.. ㅎㅎ
    부모든 자식이든 양쪽다 크면 독립해야되는데

    부모가 의존하는건 진짜 사람할짓 아니라 하고
    자식이 다커서도 부모의존하는건 어쩔수 없다 하고 ㅎㅎㅎㅎㅎㅎ

  • 22. ㅇㅇㅇㅇ
    '26.7.22 2:00 PM (5.255.xxx.238) - 삭제된댓글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독립적이어야 하는것은 칼같이 냉정하고.
    부모가 자식을 독립시키는 것에는 한없이 관대해서
    성인되고 부모에게 붙어 살아도 어쩔수 없다하고..

    82는 참 희안해요.. ㅎㅎ
    독립 하면 양쪽다 크면 독립해야되는데

    부모가 의존하는건 진짜 사람할짓 아니라 하고
    자식이 다커서도 부모의존하는건 어쩔수 없다 하고 ㅎㅎㅎㅎㅎㅎ

  • 23. ㅇㅇㅇㅇ
    '26.7.22 2:01 PM (5.255.xxx.238)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독립적이어야 하는것은 칼같이 냉정하고.
    부모가 자식을 독립시키는 것에는 한없이 관대해서
    성인되고 부모에게 붙어 살아도 어쩔수 없다하고..

    82는 참 희안해요.. ㅎㅎ
    양쪽다 크면 독립해야되는데

    부모가 의존하는건 진짜 사람할짓 아니라 하고
    자식이 다커서도 부모의존하는건 어쩔수 없다 하고 ㅎㅎㅎㅎㅎㅎ

  • 24. ㅇㅇ
    '26.7.22 2:03 PM (118.235.xxx.100)

    저희 엄마 자식에 집착하더니 아들 편애에
    아빠 아프니까 아들 이혼하고 오면 같이 살고 싶대요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이 되세요

  • 25. ...
    '26.7.22 2:05 PM (59.5.xxx.89)

    혹시 전업 주부 맞죠?
    애들 다 컸으니 알바라도 하세요
    넘 할 일 없이 심심하셔서 그럴 수 있어요
    다 큰 애들도 자식 의지 하는 엄마 버거워요

  • 26. ㅇㅇㅇㅇ
    '26.7.22 2:06 PM (51.158.xxx.189)

    누가 82사람들 댓글들 보면
    부모는 자식에 대해 죄인이고 하인이어야 하네요.

    자식은 자식이 다커서도 부모에게 붙어서 밥달라 돈달라 하는건 당연하고
    부모는 자식이랑 영화 공연 같이 보면 몹쓸 부모고

  • 27. ...
    '26.7.22 2:08 PM (211.218.xxx.194)

    다들 본인 20대 생각해보세요.
    엄마랑 놀았나.

  • 28.
    '26.7.22 2:10 PM (211.234.xxx.31)

    전업주부 맞고요. 남편이랑 사이가 안 좋은 거보다 일단 재미가 없어요. 남편이 퇴직하고도 계속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같이 종일 있을 거 생각하면 숨이 막혀요. 아이들 키울 때도 제가 유난스러울 정도로 아이들에게 의지했나 싶기도 해요.. 자식이 제 분신이에요..

  • 29. 딸둘아들하나
    '26.7.22 2:11 PM (118.235.xxx.15)

    얼마 전 딸들 결혼시키고도 옆에 살면서 보살핌 받고 살고 싶다고 글 쓰고 욕 먹으신 분 아닌가요?

  • 30. ...
    '26.7.22 2:11 PM (218.144.xxx.70)

    지금이라도 제2의 인생 시작한다 생각하시고 님만의 삶을 찾아가시길 바래요
    저도 아이랑 사이 좋고 같이 여행 쇼핑 다니고요 애가 자기는 엄미새라고 할 정도지만
    아이도 자기 학교생활 취업준비로 너무너무 바빠요
    사실 안바쁘고 친구 없어서 저랑만 놀면 그게 더 큰일이죠
    저는 남편도 너무 바쁜 사람이라 기혼이지만 싱글로 사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제 일도 하고 운동하고 친구들 만나고 여기저기 새로운 모임 만들거나 배우러 다니고
    남는 시간을 제가 하고싶었던 것들로 채우고 있어요
    자식하고도 관계 오래 좋게 유지하려면 내가 먼저 독립적으로 혼자 잘 살아야 해요
    혼자 잘 사는 사람이 둘이서도 잘 산다는건 부모자식 관계에도 해당됩니다
    사랑하는 자식들과 오래 좋은관계 유지하고 싶으시면 꼭 기억하세요

  • 31. ...
    '26.7.22 2:15 PM (223.38.xxx.214)

    자식과 나는 별개의 존재라는거 아시죠?
    나랑 더 시간을 보내줬으면 하는 바램같은 건 일찌감치 버리시길 바래요. 자식들과 오래오래 잘 지내고 싶으시다면 더더욱요.

  • 32. ....
    '26.7.22 2:18 PM (58.77.xxx.107) - 삭제된댓글

    남편과 사이 안 좋은 사람이 자식에게 의존하고 집착한다더니
    원글님도 딱 그런 경우네요. 고작 예순인 분이라니 더 놀랍습니다.
    예전 지인도 만날 남편과 소원하다고 푸념하면서 어디든 아들을 데리고 다니는데, 본인만 모르지 저 사람은 남편과 자식을 혼동한다고 주위서 다 욕했어요.
    남편과 관계개선을 하시든(이게 최우선) 그게 싫으면 혼자 재밌게 지내는 법을 터득하시든 자식은 제발 놓으세요.
    자기만 쳐다보는 부모를 둔 자녀는 불행해요. 그것만도 부담인데 원글님처럼 부모의 당연한 양육의무를 '희생' 이라 하며 프레임 씌우는 분이면 자녀는 불쌍한 울엄마로 가스라이팅되어 배우자,자녀를 가져도 독립된 어른이 되질 못해요. 엄마가 저렇게 탯줄을 못 끊고 발목잡는데 어떻게요? 많은 댓글의 조언에도 자식을 못 놓겠거든 결혼시키지 말고 평생 데리고 사세요. 그로 인한 피해자(자녀의 미래 배우자와 자녀)는 안 생기게요.

  • 33. 우울
    '26.7.22 2:19 PM (211.234.xxx.71)

    댓글 감사해요…

  • 34.
    '26.7.22 2:21 P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

    손녀 또는 손자를 엄청 예뻐하며 길러주시는 게 힘들지만 이상적인 방법이세요.
    저희 친할머니가 일하는 엄마를 지원하시며 저와 동생을 키워주셔서… 돌아가시는 날까지 저와 동생이 늘 할머니 옆에 있었어요.

  • 35. ....
    '26.7.22 2:21 PM (58.77.xxx.107)

    남편과 사이 안 좋은 사람이 자식에게 의존하고 집착한다더니
    원글님도 딱 그런 경우네요. 고작 예순인 분이라니 더 놀랍습니다.
    예전 지인도 만날 남편과 소원하다고 푸념하면서 어디든 아들을 데리고 다니는데, 본인만 모르지 저 사람은 남편과 자식을 혼동한다고 주위서 다 욕했어요.
    남편과 관계개선을 하시든(이게 최우선) 그게 싫으면 혼자 재밌게 지내는 법을 터득하시든 자식은 제발 놓으세요.
    자기만 쳐다보는 부모를 둔 자녀는 불행해요. 그것만도 부담인데 원글님처럼 부모의 당연한 양육의무를 '헌신' 이라 하며 프레임 씌우는 분이면 자녀는 불쌍한 울엄마로 가스라이팅되어 배우자,자녀를 가져도 독립된 어른이 되질 못해요. 엄마가 저렇게 탯줄을 못 끊고 발목잡는데 어떻게요? 많은 댓글의 조언에도 자식을 못 놓겠거든 결혼시키지 말고 평생 데리고 사세요. 그로 인한 피해자(자녀의 미래 배우자와 자녀)는 안 생기게요.

  • 36.
    '26.7.22 2:22 PM (211.234.xxx.212)

    손녀 또는 손자를 엄청 예뻐하며 길러주시는 게 힘들지만 이상적인 방법이세요.
    저희 친할머니가 일하는 엄마를 지원하시며 저와 동생을 키워주셔서… 92세 돌아가시는 날까지 저와 동생이 늘 할머니 옆에 있었어요.
    지금도 댓글 쓰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벌써 10년도 더 지났는데요.

  • 37. ㅡㅡㅡ
    '26.7.22 2:26 PM (180.224.xxx.197)

    자식 키우는거 헌신이라 하지 맙시다 좋아서 낳아놨으면 성인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는거 의무예요. 헌신이라 생각하니 섭섭한겁니다.

  • 38. ㅇㅇ
    '26.7.22 2:29 PM (106.101.xxx.21)

    제가 82 죽순이인데
    15년쯤전에 시모 욕하는 레파토리가 딱 이거였어요
    시부랑 시모랑 사이 나쁘고 친구 없으니까 맨날 아들내외한테 연락하는거 짜증나서 미치겠다고
    더해서, 시모 평생 일 안해봐서 직장에 있는 며느리한테 전화하는거 짜증난다고

    요즘은 그런 글 별로없죠
    그 때 시모 욕하던 사람들이 그 나이되서

  • 39. 보담
    '26.7.22 2:29 PM (39.125.xxx.221)

    그 허전함은 앞으로 더 심해질 거예요. 지금 딸들은 어느 정도 소통이 될 거고 아들 하고는 딸 만큼은 안 되니까 서운한 거잖아요. 근데 자식들 다 결혼시키면은요. 이제 딸들이 엄마가 아빠와 소통이 안 돼서 평생 외로워 하고 의지를 못 하니 딸들을 친구처럼 남편 대신 아빠 대신 이렇게 의지하고 싶어 한다는 걸 너무 잘 아는데 그렇게 의자 하면 의자 할 수록 딸들은 엄마에게 자기 살림과 육아로 엄마한테 보답 할 거예요. 세상에 공짜가 없죠. 자식도 마찬가지예요. 님이 딸들한테 정신적으로 의지 하면 의자 할 수록 딸들 가사도우미 베이비시터 반찬 시터가 돼 있는 자신을 발견할 거예요

  • 40. 근데
    '26.7.22 2:30 PM (121.147.xxx.5)

    너무 이기적이네요.본인은 알바도 안하면서
    남편은 죽을때까지 일해요? 소름

  • 41. 근데
    '26.7.22 2:31 PM (211.234.xxx.213) - 삭제된댓글

    남편은 그렇다치고 친구도 없으세요?
    자식이랑 잘 지내는거랑 본인도 인정할만큼 의존하는 건 달라요. 자꾸 핑계거리찾아 남편탓이나 하지 마시고, 엄마면 엄마답게 사셔야죠. 그저 난 희생했다 남편은 재미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지 마시구요. 본인은 어떤 사람인가부터 생각하셔야죠. 예순 바라보는 나이에 이십대 자식들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인생? 너무하잖아요

  • 42. 어우
    '26.7.22 2:34 PM (123.142.xxx.26)

    8살밖에 차이 안나는데
    자식입장에서 저는 원글이 무섭습니다....

  • 43. 이기적
    '26.7.22 2:38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이기적인겁니다
    좋게 말해서 자기연민이지

    자식들 젊은 사람과 어울리며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거지
    자기품 속에 젤 값비싼 악세사리

    이게 자식인생 망치는 부모 마인드

  • 44. 아이들
    '26.7.22 2:39 PM (58.29.xxx.32)

    어릴때 곁에서 애정듬뿍준 엄마라면 가끔은 아이들과 영화보고 쇼핑하보 맛집가는거는 괜찮아요 단 아이들수락하에
    근데 어릴땟 방치해놓고 커서 매일 전화하면 싫죠 정도없고 안좋은기억밖에없는 부모 매일전화해서 오라고합니다

  • 45. 이기적
    '26.7.22 2:39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초 이기적인겁니다
    좋게 말해서 자기연민이지. 미성숙하고
    애낳고 키우는거 외 할게 없는 잉여가 의미부여

    자식들 젊은 사람과 어울리며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거지
    자기품 속에 젤 값비싼 악세사리 취급을 포장

    이게 자식인생 망치는 부모 마인드

  • 46. 이기적
    '26.7.22 2:40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초 이기적인겁니다
    좋게 말해서 자기연민이지. 미성숙하고
    애낳고 키우는거 외 할게 없는 잉여가 의미부여

    자식들 젊은 사람과 어울리며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거지
    자기품 속에 젤 값비싼 악세사리 취급을 포장

    사이좋아 붙어다닌다? 그게 노인들 가스라이팅 전형

    이게 자식인생 망치는 부모 마인드

  • 47. 이기적
    '26.7.22 2:41 PM (211.234.xxx.39)

    그냥 초 이기적인겁니다
    좋게 말해서 자기연민이지. 미성숙하고
    애낳고 키우는거 외 할게 없는 잉여가 의미부여

    자식들 젊은 사람과 어울리며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거지
    자기품 속에 젤 값비싼 악세사리 취급을 포장
    사이좋아 붙어다닌다? 그게 노인들식 가스라이팅 전형

    이게 자식인생 망치는 부모 마인드

  • 48. ㅇㅇㅇ
    '26.7.22 2:44 PM (61.78.xxx.218) - 삭제된댓글

    ㅋㅋ 여기 진짜 미친것 같네요..

    자식은 성인 되어서도 엄마 밥달라 빨래해달라 방치워달라 취직 못하니 30 40 붙어서 등골 빼먹는것은 어쩔수 없다 하고

    엄마가 자식이랑 영화 보면 초 이기적이고 미성숙한 죽일ㄴ을 만드네요.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건지 여기 댓글이 반사회적인 인간들만 모인건지..

    웃깁니다.

  • 49. 2331
    '26.7.22 2:45 PM (37.203.xxx.108)

    ㅋㅋ 여기 진짜 미친것 같네요..

    자식은 성인 되어서도 엄마 밥달라 빨래해달라 방치워달라 취직 못하니 30 40 붙어서 등골 빼먹는것은 어쩔수 없다 하고

    엄마가 자식이랑 영화 보면 초 이기적이고 미성숙한 죽일ㄴ을 만드네요.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건지 여기 댓글이 반사회적인 인간들만 모인건지..

    웃깁니다.

  • 50. ...
    '26.7.22 2:47 PM (1.227.xxx.206)

    그렇게 안 맞는 남편이랑 왜 결혼하고 왜 애는 셋이나 낳았나요

    본인도 득 볼 게 있으니 결혼했을 텐데
    이제 와서 의리 없네요

    같이 할 취미라도 만드세요
    재미없어도.

    자식들이라고 서른 살 가까이 많은 노인이랑 어울리는 게 재밌겠어요?

    자식들이랑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할 수 있죠

    하지만 모든 걸 자식들하고만 함께 하고 싶은 거 집착이지요
    그럴수록 자식들은 도망갈 겁니다

  • 51. ooo
    '26.7.22 2:49 PM (182.228.xxx.177)

    원글 어디에도 본인 자신에 대한 시선이 없어요.
    오로지 나의 시선과 관심은 남편과 자식들에게만 향해 있어요
    언급하신 모든 것 혼자 할 수 있는건 물론 즐길 수 있는 것들입니다.
    왜 카페 가고 영화 보러 가는데 꼭 남과 함께여야해요?

    주위에 남편이나 자식에게 올인하는 엄마들 보면
    인생 자체가 수동적이고 독립적인 기질이 없어요.
    어찌보면 평생 성장하지 못한 아이가 나이만 먹은 느낌예요.

    그러다 노년이 되면 끊임없이 자식에게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 괴물 되는 겁니다.
    주위 가족들 불행하게 쥐어짜면서
    자기만 그 사실을 모르고 내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괴물이요.

  • 52. ㄴ뭐래니
    '26.7.22 2:50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자식은 성인 되어서도 엄마 밥달라 빨래해달라 방치워달라 취직 못하니 30 40 붙어서 등골 빼먹는것은 어쩔수 없다뇨?

    그건 등신같이 키운거죠

    초이기적이고 미성숙 하니 그렇다 말하는게
    반사회적 인간이면 자식 독립을 못시키는 인간은
    정사회적 인간이겠어요?
    반사회적 인간도 못되는 짐승이죠

    웃긴다는거보니 어지간히 긁 ㅋ

    자식을 독립시키

  • 53. ..
    '26.7.22 2:50 PM (211.217.xxx.169)

    글쓴분은 엄마와 놀아주셨나요?

  • 54. ㄴ뭐래니 37
    '26.7.22 2:52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자식은 성인 되어서도 엄마 밥달라 빨래해달라 방치워달라 취직 못하니 30 40 붙어서 등골 빼먹는것은 어쩔수 없다뇨?

    그건 등신같이 키운거죠

    초이기적이고 미성숙 하니 그렇다 말하는게
    반사회적 인간이면 자식 독립을 못시키는 인간은
    정사회적 인간이겠어요?
    반사회적 인간도 못되는 짐승이지.

    미친것들은 자기가 미친인간인거 모른다더니 그 짝이네
    웃긴다고 발끈보니 어지간히 긁 ㅋ

  • 55.
    '26.7.22 2:52 PM (118.235.xxx.253)

    와 할머니가 유치원생보다 정신 연령이 낮게 보이다니

    할머니 정신 차려요
    할아버지가 집에 있으면 할머니가 집을 나가요

    늙은니들한테 혐오감 느껴집니다

  • 56. ;;;;;;;;;
    '26.7.22 2:52 PM (89.124.xxx.29)

    ...
    '26.7.22 2:47 PM (1.227.xxx.206)
    그렇게 안 맞는 남편이랑 왜 결혼하고 왜 애는 셋이나 낳았나요

    -------------

    와 이게 할말인가요? 진짜 익명이라고 막나가네요.
    심뽀 고약한 사람들 게시판에 우굴우굴 한것 같네요.

  • 57. ㄴ뭐래니 37
    '26.7.22 2:53 PM (211.234.xxx.39)

    자식은 성인 되어서도 엄마 밥달라 빨래해달라 방치워달라 취직 못하니 30 40 붙어서 등골 빼먹는것은 어쩔수 없다뇨?

    그건 등신같이 키운거죠

    초이기적이고 미성숙 하니 그렇다 말하는게
    반사회적 인간이면 자식 독립을 못시키는 인간은
    정사회적 인간이겠어요?
    반사회적 인간도 못되고 짐승만도 못되니
    동물도 그리 안 살아요

    미친것들은 자기가 미친인간인거 모른다더니 그 짝이네
    웃긴다고 발끈보니 어지간히 긁 ㅋ

  • 58. ㅡㅡ
    '26.7.22 2:5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82가 현명하죠.
    자식한테 의지하면 할수록
    자식은 힘들다는거 당연한거잖아요.

  • 59. ㅋㅋ
    '26.7.22 2:57 PM (1.222.xxx.117)

    자식 끼고도는 노인들 우습네요
    메세지 반박을 못하니 메신저 공격중
    심뽀 고약한건 성인 자식을 자기욕심에 독립 못시키는
    부모 따를자가 없어요
    그런 부모가 자식 사회에 적응하게 제대로 키울리가
    단언컨데 없어요.

    의존 부모밑에서 큰 자식들이 이사회에 부적응
    정신병자들이 되는거네요

  • 60. ..........
    '26.7.22 3:00 PM (37.203.xxx.93)

    그러니까요. 엄마가 자식이랑 영화보는게 미친 ㄴ이라면

    성인되어서도 엄마한테 밥달라 재워달라 먹여달라 하는것도 미친 ㄴ 아닌가요?

    똑같이 적용해야지 왜 엄마는 나쁜ㄴ이고
    자식은 엄마 등골 빨아먹고 들러붙어 살아도 괜찮나요?

  • 61. 아니
    '26.7.22 3:02 P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여기 글에 단순히
    엄마가 자식이랑 영화보는게 미친 ㄴ이라는 사람 없거든요.

    뭐든지 극단으로 단락으로 전체화
    글 맥락은 안 보고 뭐래

    자식 등꼴 빨아먹고 들러붙어 사는 자식들이
    결혼하면 원글 짝 나는거요

  • 62. 그니깐
    '26.7.22 3:03 PM (211.234.xxx.71)

    여기 글에 단순히
    엄마가 자식이랑 영화보는게 미친 ㄴ이라는 사람 없거든요.

    뭐든지 극단으로 단락으로 전체화
    글 맥락은 안 보고 뭐래

    자식 등꼴 빨아먹고 들러붙어 사는 자식들이
    결혼하면 원글 짝 나는거예요. 그런 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 63. 이제
    '26.7.22 3:03 PM (117.111.xxx.169)

    놔주세요
    결혼하면 손주키워준다
    그러면서 내 희생을 알아달라 자식부부 괴롭힐거 아니면

    독립하시길
    남편이랑 다시 새롭게 시작

  • 64. ...
    '26.7.22 3:05 PM (1.222.xxx.117)

    올가미가 달리 올가미겠어요?
    20년도 더된 영화 보고 소름끼치다며 자식 키운 사람들이
    올가미 짓하는게 소름

  • 65. .......
    '26.7.22 3:16 PM (37.203.xxx.108) - 삭제된댓글

    '26.7.22 3:03 PM (211.234.xxx.71)
    여기 글에 단순히
    엄마가 자식이랑 영화보는게 미친 ㄴ이라는 사람 없거든요.

    뭐든지 극단으로 단락으로 전체화
    글 맥락은 안 보고 뭐래

    자식 등꼴 빨아먹고 들러붙어 사는 자식들이
    결혼하면 원글 짝 나는거예요. 그런 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

    님도 부모 등골 빨아먹지 말고 님 자식도 님 등골 안빨아먹게 잘 키우세요.
    잘못하면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 님처럼 남이야 죽든말든 악플다는 님짝 나는거니까요. 님같은 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 66. 역지
    '26.7.22 3:19 PM (175.197.xxx.135)

    원글 부모님이 원글에게 기대고 분신이라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좋으시겠어요?
    아이를 진정 위하신다면 놔주세요

  • 67. ...........
    '26.7.22 3:20 PM (37.203.xxx.108)

    그니깐
    '26.7.22 3:03 PM (211.234.xxx.71)
    자식 등꼴 빨아먹고 들러붙어 사는 자식들이
    결혼하면 원글 짝 나는거예요. 그런 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
    님도 자식 등골 빨아먹지 말고 님 자식도 님 등골 빨아먹지않게 잘키우세요.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 김세의 수준의 악플다는 님짝 안나게요.
    그런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 68. ...
    '26.7.22 3:23 PM (115.22.xxx.169)

    남편은 퇴직후 뭘하고싶은지 나와 같이하고픈 뭔가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말은 없어도 원하는건 있겠죠.
    그리고 그걸 들어주세요.

  • 69. ..
    '26.7.22 3:54 PM (119.70.xxx.197)

    나이들어서 제일 우울할 사람 1위가 자식한테 바라는 사람이랍니다 딸이 용돈주겠지 아들이 재미있게 해주겠지ᆢ 제발 아이들좀 놔주셔요 저도솔직히 늙은 부모와 노는거 하나도 재미없어요 의무로 얼굴만 봅니다

  • 70. 뭐래 ㅎ
    '26.7.22 4:23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37.203.xxx.108
    님도 자식 등골 빨아먹지 말고 님 자식도 님 등골 빨아먹지않게 잘키우세요.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 김세의 수준의 악플다는 님짝 안나게요.
    그런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ㅡㅡㅡ
    딩크고, 부모 등꼴도 안빼고 잘 지내고삽니다만

    김세의 수준이 본인 수준인거죠

    팩폭 긁혀서 스스로 미친ㄴ 소리도 안했는데도 긁혀서
    셀프로 미친 ㄴ 취급 당했다고 부들되며

    악담은 본인이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는 김세의 수준으로사나봐요?
    신박한 사고흐름

    그러게 팩트에 스스로 미친ㄴ 취급 당했다는
    인간이 어디 갑툭튀이겠어요? 평상시 그런소리 많이 들었나?

    좀 불쌍하네

  • 71. 뭐래 ㅋ
    '26.7.22 4:24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37.203.xxx.108
    님도 자식 등골 빨아먹지 말고 님 자식도 님 등골 빨아먹지않게 잘키우세요.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 김세의 수준의 악플다는 님짝 안나게요.
    그런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ㅡㅡㅡ
    딩크고, 부모 등꼴도 안빼고 잘 지내고삽니다만
    전업도 아니라 방구석 처박혀 살지도 않은데
    망상은 ㅋ

    팩폭 긁혀서 스스로 미친ㄴ 소리도 안했는데도 긁혀서
    셀프로 미친 ㄴ 취급 당했다고 부들되며

    악담은 본인이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는 김세의 수준으로사나봐요?
    신박한 사고흐름 ㅋㅋ

    그러게 팩트에 스스로 미친ㄴ 취급 당했다는
    인간이 어디 갑툭튀이겠어요? 평상시 그런소리 많이 들었나?

    좀 불쌍하네

  • 72. 뭐래ㅋ
    '26.7.22 4:27 PM (211.234.xxx.76)

    37.203.xxx.108
    님도 자식 등골 빨아먹지 말고 님 자식도 님 등골 빨아먹지않게 잘키우세요.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 김세의 수준의 악플다는 님짝 안나게요.
    그런인간이 어디 갑툭튀인줄 아시네
    ㅡㅡㅡ
    딩크고, 부모 등꼴도 안빼고 사이좋게 잘 지내고 삽니다만
    전업도 아니라 방구석 처박혀 살지도 않은데
    망상 비하ㅋㅋ 우습 ㅋ

    팩폭 긁혀서 스스로 미친ㄴ 소리도 안했는데도
    셀프로 미친 ㄴ 취급 당했다고 부들되며
    악담은 본인이 하고 있구요

    당신이
    하루종일 방구석에 앉아서는 김세의 수준으로사나봐요?
    신박한 사고흐름 ㅋㅋ

    그러게 팩트에 스스로 미친ㄴ 취급 당했다는
    인간이 어디 갑툭튀이겠어요?

    평상시 그런소리 많이 들었나?
    좀 불쌍하네.

  • 73. 그냥
    '26.7.22 4:27 PM (211.211.xxx.168)

    늙어서 아이들에게 손절 당하시지 않으려면
    친구도 사귀시고 취미생활 문화센터도 다니세요.
    이이들도 지쳐요.

  • 74. 그리고
    '26.7.22 4:30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37.203.xxx.108
    본인이나 자식 등꼴 빼고 살지 마세요
    댓글만 보면 자식에게 못빌붙어 환장한 노인녀 같으니

    님 자식 진짜 불쌍해

  • 75. .........
    '26.7.22 4:38 PM (37.203.xxx.108)

    뭐래ㅋ
    '26.7.22 4:27 PM (211.234.xxx.76)

    님아나 남편 등골 빨아먹어서 불쌍한 인간 만들지말고.
    님같은 입 험한 여자랑 사는 남자가 더 불쌍하죠. 이혼안한게 다행.

  • 76. ...
    '26.7.22 4:49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
    '26.7.22 4:38 PM (37.203.xxx.108)
    님아나 남편 등골 빨아먹어서 불쌍한 인간 만들지말고.
    님같은 입 험한 여자랑 사는 남자가 더 불쌍하죠. 이혼안한게 다행
    ㅡㅡㅡㅡ
    뜬금 잘사는 내 남편 걱정을 댁이 왜 해요? ㅋ

    본인은 이혼 당해셨어요?
    아무대나 셀프로 미친ㄴ 거리는 그 험한 입이라?서 ㅋ
    본인 험한 입이나 간수 잘하시죠

    하나같이 망상 비하질 말고 할 줄 아는게 없는
    그러니 남편도 친구도 없어
    자식 빌붙어 살려고 발끈 노인녀처럼 보이지

  • 77. 푸하
    '26.7.22 4:50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
    '26.7.22 4:38 PM (37.203.xxx.108)
    님아나 남편 등골 빨아먹어서 불쌍한 인간 만들지말고.
    님같은 입 험한 여자랑 사는 남자가 더 불쌍하죠. 이혼안한게 다행
    ㅡㅡㅡㅡ
    뜬금 잘사는 내 남편 걱정을 댁이 왜 해요? ㅋ

    본인은 이혼 당해셨어요?
    아무대나 셀프로 미친ㄴ 거리는 그 험한 입이라?서 ㅋ
    본인 험한 입이나 간수 잘하시죠

    하나같이 망상 비하질 말고 할 줄 아는게 없는거보니
    옆에 남편도 친구도 없어
    자식 빌붙어 살려고 발끈하는 노인녀처럼 보이지

    미친ㄴ이라 누가 그랬죠?ㅋ

  • 78. 푸하
    '26.7.22 4:51 PM (211.234.xxx.76) - 삭제된댓글

    .........
    '26.7.22 4:38 PM (37.203.xxx.108)
    님아나 남편 등골 빨아먹어서 불쌍한 인간 만들지말고.
    님같은 입 험한 여자랑 사는 남자가 더 불쌍하죠. 이혼안한게 다행
    ㅡㅡㅡㅡ
    뜬금 잘사는 내 남편 걱정을 댁이 왜 해요? ㅋ
    딩크 뜻 모르죠? 씽크랑 딩크 차이도 모르네.푸하하

    본인은 이혼 당해셨어요?
    아무대나 셀프로 미친ㄴ 거리는 그 험한 입이라?서 ㅋ
    본인 험한 입이나 간수 잘하시죠

    하나같이 망상 비하질 말고 할 줄 아는게 없는거보니
    옆에 남편도 친구도 없어
    자식 빌붙어 살려고 발끈하는 노인녀처럼 보이지

    미친ㄴ이라 누가 그랬죠?ㅋ

  • 79. 푸하
    '26.7.22 4:52 PM (211.234.xxx.76)

    .........
    '26.7.22 4:38 PM (37.203.xxx.108)
    님아나 남편 등골 빨아먹어서 불쌍한 인간 만들지말고.
    님같은 입 험한 여자랑 사는 남자가 더 불쌍하죠. 이혼안한게 다행
    ㅡㅡㅡㅡ
    뜬금 잘사는 내 남편 걱정을 댁이 왜 해요? ㅋ
    딩크 뜻 모르죠? 싱크랑 딩크 차이도 모르네.푸하하

    본인은 이혼 당해셨어요?
    아무대나 셀프로 미친ㄴ 거리는 그 험한 입이라?서 ㅋ
    본인 험한 입이나 간수 잘하시죠

    하나같이 망상 비하질 말고 할 줄 아는게 없는거보니
    옆에 남편도 친구도 없어
    자식 빌붙어 살려고 발끈하는 노인녀처럼 보이지

    미친ㄴ이라 누가 그랬죠?ㅋ 바로 너 혼자 그랬어요

  • 80. ..........
    '26.7.22 4:53 PM (37.203.xxx.93)

    푸하
    '26.7.22 4:50 PM (211.234.xxx.76)

    누가 부들거리고 있는걸까 ㅎ
    그러니까 아무데서나 오줌누는 강아지 마냥 아무데서나 악플달고 돌아다니지 마세요.
    소시오패스도 아니고.

  • 81. 응?
    '26.7.22 4:58 PM (211.234.xxx.76)

    37.203.xxx.93
    누가 부들거리고 있는걸까 ㅎ
    그러니까 아무데서나 오줌누는 강아지 마냥 아무데서나 악플달고 돌아다니지 마세요.
    소시오패스도 아니고.
    ㅡㅡ
    긁혀서 악플은 당신이 쓰고 다녀요.
    셀프로 미친년 취급한다고 발끈해서 ㅋㅋㅋ

    치매 있나? 자기가 뭐라 쓴 줄 모르네

  • 82. 감도 안와
    '26.7.22 5:34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제3자가 보면 37님이 악플러 전형에
    211님이 님 수준으로 미러링 해주는거네요.
    악담에 저주 퍼붓고는 나이먹고 그리 살지 마세요.
    남들도 보는 눈이 있어요.
    세상에 당신같은 인간이 설치니 미쳐 돌아가는거예요
    그 성정으로 자식들 얼마나 입으로 괴롭혔을지
    감히 상상도 어렵네요. 자식을 정서적 독립시키자에 이러고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인지 감도 안오네요. 소름끼쳐요.

  • 83. 감도 안와
    '26.7.22 5:35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제3자가 보면 37님이 악플러 전형.
    211님은 37님 수준으로 미러링 해주시는데
    악담에 저주 퍼붓고, 나이먹고 그리 살지 마세요.
    남들도 보는 눈이 있어요.
    세상에 당신같은 인간이 설치니 미쳐 돌아가는거예요
    그 성정으로 자식들 얼마나 입으로 괴롭혔을지 쯧쯧
    감히 상상도 어렵네요. 자식을 정서적 독립시키자가
    그렇게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인지 감도 안오네요.

    소름끼쳐요

  • 84. 감도 안와
    '26.7.22 5:41 PM (14.52.xxx.12)

    제3자가 보면 37님이 악플러 전형.
    211님은 37님 수준으로 미러링 해주시는데
    악담에 저주 퍼붓고, 나이먹고 그리 살지 마세요.
    남들도 보는 눈이 있어요.
    세상에 당신같은 인간이 설치니 미쳐 돌아가는거예요
    그 성정으로 자식들 얼마나 입으로 괴롭혔을지 쯧쯧
    감히 상상도 어렵네요. 자식을 정서적 독립시키자가
    그렇게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인지 감도 안오네요.
    행실이 소름끼쳐요

  • 85.
    '26.7.22 5:45 PM (123.212.xxx.231)

    이래서 부부사이 안좋은 부모는 자식이 힘들어요
    이제는 애들한테 뭐하자 뭐하자 하지 마시고
    애들이 뭐하자 할 때까지 기다리세요
    가만 있는데도 애들이 놀아주면 고마운거지만
    자꾸 놀아달라 하면 애들한테 죄책감만 주입됩니다
    본인 부모를 생각해보면 아실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51 민지 복귀했네요 뉴진스 ........ 03:01:50 56
1827850 2주 여행할 동남아 가성비 여행지 좀 추천해 주세요 1 DOGGY 03:00:45 32
1827849 풀잎이 잘한것도 없네 2 나가리라 02:57:45 79
1827848 요즈음 추미애 경기지사 근황 1 .. 02:38:06 268
1827847 저요.. 82쿡 하면서 지금 알게 된 게 있어요 4 저요 02:24:09 434
1827846 82cook이 왜 이렇게 타락했나 1 나가리라 02:19:35 396
1827845 슬플때ㆍ놀랐을때 웃음이나는분 계신가요? 5 루비 01:33:36 275
1827844 기도하시는 분 계세요? 2 dughdh.. 01:27:59 292
1827843 펌)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 부산에서 자.. 01:27:09 227
1827842 대통 집 원래 유주택자한테는 못팔잖아요. 3 댓통 01:26:42 718
1827841 지금 밥먹었어요. 4 ... 01:21:13 473
1827840 제자 동원해 딸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출처].. 9 억울하겠어요.. 01:19:59 722
1827839 여름에도 집에서 브라하고 계세요? 8 여름 01:11:59 678
1827838 자궁 근종, 자궁적출 하신분께 질문드려요 13 근종 00:52:57 660
1827837 바보 돈미새 vs 악마 돈미새 중. 누가 더 나아보여요? 1 ㄴㅌㅋ 00:45:18 373
1827836 차문을 너무 세게 닫는 지인 14 신경쓰임 00:41:12 1,270
1827835 여행 싫어하는 사람 계신가요? 10 00:36:47 917
1827834 청와대 “미, 슈퍼 301조 또는 다른 조항으로 추가 관세 부과.. 15 ..... 00:33:16 1,594
1827833 강남신세계 고야드 1 끼루루 00:31:24 937
1827832 등 굽고 골반 앞으로 나온 몸매 집에서 고치고 싶어요 2 등굽 00:27:39 750
1827831 이틀지난 김밥 먹어도 되나요? 3 루비 00:23:57 541
1827830 조성은씨는 부동산덮을려고 검찰개혁 통과시키는거라고 7 ... 00:19:44 1,098
1827829 헬쓰 6일차, 천계 40분 완료! 12 헬린 00:11:50 613
1827828 정청래의원님 앞을 똑바로보고 자신감있게 7 ㅎㅎ 00:07:01 667
1827827 십몇년만에 바꾼컴퓨터 3 몰라서 00:02:41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