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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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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필요없고 돈으로 노후 대비한다는 사람들

... 조회수 : 3,179
작성일 : 2026-07-22 11:50:42

얼마정도 예상하나요.

 

한 20억정도면 돨까요

 

 

돈으로 살수있는 다른사람

 

그돈 자식에게 주고 부탁하면 훨씬 서로 좋지않나요?

 

왜 자식은 당연히 공짜로 부린다고 생각하고 

 

노후 자식에게 의지하자말고

 

스스로 자립하라고 이야기하나요

 

돈으로 다른사람 부리는걸 자립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발악이란 단어가 거슬린다하여

 

자식에게 의존하다허면 왜 발악을 하는걸까요

라는 글을 수정

 

* 머리가 나쁠수록 단어에 집중하고 트집잡는다....

IP : 211.234.xxx.7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식이
    '26.7.22 11:51 AM (112.168.xxx.169)

    없으니까...

  • 2. ㅇㅇ
    '26.7.22 11:53 AM (211.234.xxx.184)

    자식 있으면 좋죠

    근데 자식 없는 노후도 이제 20년쯤 지나면
    시스템화 될거라는데 왤케 발작하는지 모르겠어요

    있으면 베스트 없어도 죽음 준비 가능할듯하다고요
    현재는 자식 없으면 힘들고요

  • 3. ㅇㅇ
    '26.7.22 11:54 AM (59.18.xxx.178)

    자식 양육하느라 돈 쓰고 커리어 놓치고도 노후대비할
    능력은 없어서요

    학군지는 커녕 하급지에서 가성비로 키운 사람들이야
    돈 많이 필요없다하겠지만

  • 4. 영화
    '26.7.22 11:55 AM (175.206.xxx.142)

    영화 퍼펙트 케어 한번 보세요

    시스템을 이용해 돈있고 자식없는 노인들 돈 가로채려는 사람들(의사,요양보호기관,변호사 등등)- 그게 그사람들 직업임

  • 5. 요즘 자식들이
    '26.7.22 11:55 AM (59.6.xxx.211)

    돈 있는 부모도 빨리 죽길 바라잖아요.
    왜겠어요?
    노후에 자식에게 왜 의존할 생각 자체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 6. 보담
    '26.7.22 11:55 AM (39.125.xxx.221)

    자식들이 부모한테 받으면 부모를 돌 봄으로써 갚아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당연히 부모 한테는 돈을 받는 거라고 생각 하지요. 늙은 부모 봉양이랑 부모한테 받는 돈은 별개로 생각해요. 아니 부모가 자식한테 돈 주는 게 당연하지. 뭐 내가 얼마나 받았냐 다른 집들은 이거보다 훨씬 많이 준다. 그런데 치사하게 나보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고 나한테 노무 맡길 거면그 돈 안 받겠다 이렇게 나오죠. 자기 자식 키우는 것도 힘들다고 징징대면서 돈 없다고 징징대는데 함 물며 돈 몇 푼 지어 주고 돌봐 달라고 하면 기겁을 하고 도망 갈걸요.

  • 7. ㆍㆍ
    '26.7.22 11:56 AM (211.235.xxx.28)

    발악 발작 극단적인 말좀 안쓰면 안되나요

  • 8. ..
    '26.7.22 11:56 A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돈 없는 부모는 자식들이 미리 연을 끊어버려요
    성가스러워서

  • 9. 자식 있고
    '26.7.22 11:57 AM (59.6.xxx.211)

    돈도 많으면 베스트

    돈 없고 자식 있을 경우보다는
    차라리 돈 있고 자식 없는 경우가 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돈 없는 부모는 장수가 재앙이라잖아요

  • 10. ㅇㅇ
    '26.7.22 11:57 AM (211.234.xxx.184)

    영화예시는 참 시스템 완벽하지 않죠
    그런 예시면 자식이 부모 등쳐먹고 재산 빼먹고
    그런 기사 넘쳐요
    그런 예시 들면 오히려 자식 있고 망한 노후가 더 많습니다
    의미 없는 예시에요

  • 11. ....
    '26.7.22 11:58 AM (125.248.xxx.251)

    자식은 없고 돈은 많은데
    80대 가면 돈 유산 취득하려는 사기꾼들 득실득실 할것 같고
    그래서 적당히 안낫는 병 걸리거나
    몸 가누지 못할 정로도 쇠약 해지면
    스스로 결단 내려고 합니다..
    돈은 대형병원 어린이암병동에 기부 해서 죽기전까지 케어 좀 받고
    대형병원 케어는 병원동행 정도 케어라 큰 기대 없어요
    스스로 죽어야 합니다.

  • 12. ㅎㅎ
    '26.7.22 12:00 PM (211.60.xxx.163)

    부모가 돈 주면
    자식이 돌볼거라 생각하시나요
    순진하시네

  • 13. ㅇㅇ
    '26.7.22 12:00 P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돈 없는 부모는 자식들이 미리 연을 끊어버려요
    성가스러워서

  • 14. ...
    '26.7.22 12:00 PM (125.248.xxx.251)

    안락사 허용된 나라 가서
    안락사 받고 시신은 의학용으로 기증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 15. ....
    '26.7.22 12:02 PM (211.218.xxx.194)

    자식은 공짜로 키워지는게 아니잖아요.
    그돈은 이미 자식에게 다 들어갔고
    더이상 부탁할때마다 집어줄 능력은 안될수가 있는거에요.

    자식에게 쓸돈 모아뒀다가 나중에 사람사겠다는데 왜 이해를 못하고
    발악을 하니마니...본인이 흥분하시는지.

  • 16.
    '26.7.22 12:03 PM (211.234.xxx.148)

    자식이 필요 없다기 보다는…

    평균적인 자식에게 돌봄을 받는 돈이 부족한 노인보다는
    자식은 없지만 돈이 넉넉한 노인이 더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기 좋을 가능성이 꽤 높다

    이 정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17. ....
    '26.7.22 12:05 PM (211.218.xxx.194)

    자식도 있고 돈도 있으면 금상첨화죠.
    일부러 안낳겠어요.

  • 18. ..
    '26.7.22 12:05 PM (182.226.xxx.223)

    나이 먹어가면서 자식이나 돈이나
    장담은 못하지만
    최근에 결혼한 자식이 그동안은
    자기는 엄마 아빠 돈 필요없다!
    그리 외치던 자식이 첫번째차 제가 해줬고
    두번째 차를 빼면서 차값을 해달라기에
    거절했어요
    그 이후 서운하네 마네
    노후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두분이 잘지내세요!

    그리고 6개월째 소통 없음
    참 너무 너무 많은걸 느꼈어요

  • 19. ㅇㅇ
    '26.7.22 12:09 P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올드머니 부자들은 자식들을 잘 키워야 재산을 지킨다는 걸 알죠.

  • 20. ㅇㅇ
    '26.7.22 12:09 P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올드머니 부자들은 자식들을 잘 키워야 재산을 지킨다는 걸 알죠.
    잘 키운 자식들이 재산을 지켜주거든요.

  • 21. ㅇㅇ
    '26.7.22 12:10 PM (98.32.xxx.166)

    올드머니 부자들은 자식들을 잘 키워야 재산을 지킨다는 걸 알죠.
    잘 키운 자식들이 재산을 지켜주거든요.
    어차피 지꺼 될 거라서 기를 쓰고 부모와 재산을 다 지키죠.

  • 22. ㅇㅇ
    '26.7.22 12:16 PM (118.40.xxx.140)

    누가 자식한테 의존 한다는 말에 발악했나요
    가져와 보세요
    시작은
    외동이는 부모 병간호하는거 힘들겠다였던거 같고
    그다음에 자식없으면 노후가 외롭다 였던가 같아요
    굳이 외동이 둔 사람들 자식없는 사람들은
    어떡하냐 식으로 글쓰니까
    댓글들이 자식 많아도 자식있어도 어차피 외롭다라거나
    돈많으면 노후의 문제들 해결 가능하다라는 댓글들이
    달린거죠
    누가 자식한테 도움받고 사는거에 경기 일으켰나요
    지나친 왜곡이네요

  • 23.
    '26.7.22 12:22 PM (211.234.xxx.148) - 삭제된댓글

    아 얼마 정도 생각하냐고 하셔서…
    저희 부모님 연금이 두 분 합쳐서 800만원, 월세 받으시는게 300만원, 사시던 집 팔았더니 20억원 정도 돼서
    입주 간병인 두 분 고용해서 한 달 800만원 (부모님 두 분 모두 아프셔서 간병인 두 분이라서 비용 두 배요) 쓰고 있어요. 어머니 수술 비급여 항암, 비급여 재활로 2년에 총 병원비 (1인실 비용 포함) 2억원 썼고요.
    현재 시세로 부부가 둘 다 아프면 간병비용 800만원, 생활비 200만원해서 10년이면 12억, 병원비 3억 정도 생각해서 현금 15억이면 되지 싶어요.

  • 24.
    '26.7.22 12:23 PM (211.234.xxx.148)

    아 얼마 정도 생각하냐고 하셔서…
    입주 간병인 두 분 고용해서 한 달 800만원 (부모님 두 분 모두 아프셔서 간병인 두 분이라서 비용 두 배요) 쓰고 있어요. 어머니 수술 비급여 항암, 비급여 재활로 2년에 총 병원비 (1인실 비용 포함) 2억원 썼고요.
    현재 시세로 부부가 둘 다 아프면 간병비용 800만원, 생활비 200만원해서 10년이면 12억, 병원비 3억 정도 생각해서 현금 15억이면 되지 싶어요.

  • 25. 저기
    '26.7.22 12:25 PM (221.138.xxx.92)

    님도 그만 좀 하세요..

  • 26. ㅇㅇ
    '26.7.22 12:26 PM (118.40.xxx.140)

    갑자기 글 내용을 바꾸셨네요
    자식한테 의존하는걸 왜 뭐라하냐고 하더니

  • 27. 내용이
    '26.7.22 12:31 PM (182.226.xxx.223)

    왜??

    20억 정도 여유가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거라고
    이런글을 올리는지??

  • 28. Hgff
    '26.7.22 1:36 PM (61.101.xxx.67)

    자식이 다 평범하게 클거란 보장이 없어요. 자식도 늙도록자리못잡으면 내 의료비에 자녀 생활비 등등 힘든 상황도 많아요. 늙으면 친구 많이 사겨두세요. 성당 교회등 공동체 생활도 하고요.

  • 29. 정신병자..
    '26.7.22 1:54 PM (211.234.xxx.71)

    요즘 자식들이
    '26.7.22 11:55 AM (59.6.xxx.211)
    돈 있는 부모도 빨리 죽길 바라잖아요.
    왜겠어요?
    노후에 자식에게 왜 의존할 생각 자체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와....진짜.....주위에 어떤 놈들에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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