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혼자 사니까 여기저기서 들어오는게 많나봐요. 음료수 사탕 과자 김치 몇종류
구석에 처박아놓거나 냉장고에 비닐째 보관한거들
아들이 가면 다 챙겨서 보내요.
상표도 없는 과자 시어빠진 김치를 누가 먹나요.
시모는 먹기싫고 버리기는 아깝고
우리 주면서 또 생색내고 용돈 바라고.
시가에서 오는 검은 봉다리 극혐해요
시모 혼자 사니까 여기저기서 들어오는게 많나봐요. 음료수 사탕 과자 김치 몇종류
구석에 처박아놓거나 냉장고에 비닐째 보관한거들
아들이 가면 다 챙겨서 보내요.
상표도 없는 과자 시어빠진 김치를 누가 먹나요.
시모는 먹기싫고 버리기는 아깝고
우리 주면서 또 생색내고 용돈 바라고.
시가에서 오는 검은 봉다리 극혐해요
잡도리 하세요
절대 못 받아오게요
남편이 음식쓰레기 버리고 분리수거 하게 하세요.
어머 저희집 얘기인줄
전 열어보지도 않고 쓰봉행
봄에 캔 쑥으로한 쑥떡
언제 샀는지도 모르는 고기
저는 어머니 냉장고는 썩장고네요라고 대놓고 얘기해요
저희는 고모님이요..
쌀과자.. 이건 개도 못주겠고..누룽지
저가과자
멀쩡하고 좋은건 하나도없어요
같이 가서 싹~~~ 버리고 치워주고 오세요
버리는걸 직접 보시면 덜 보내실거에요
버리면서 이런건 쌓아놓지 말고 이웃이나 친구분들이랑
나누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