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악이 근원
적자재정
매년 110조식 재정적자가 늘고 부족분을 국채로 조달하고 있다고 하죠.
이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하고
그런데 이 재정적자가 생산적이기 보다는 그냥 시중에 돈풀기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본인도 승수효과란 말 쓰던데
GDP성장보다 훨씬 높은 M2(통화량증가)
직접 은행을 통한 통화공급은
승수효과 시중 통화량 증가는 어마무시하게 늘게 되는 것이죠.
자,
그럼 이런 확장적 재정지출의 효과는
지출국민소득이 소비+투자+재정지출이니까 당장은 재정지출이 늘어서
국민소득 증가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재정지출의 증가로 종국에 가선 금리인상, 물가상승으로 그 효과가 반감되죠(구축효과)
반면에
저렇게 통화량이 늘게되면
상식적으로
원화통화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고(환율)
당연히
자산가격이던 물가던 오르기 마련입니다.
좌 파 유투버는
우리는 하늘이 내린 이재명대통령으로 부동산으로 갈 유동성이
주식으로 가서 생산적이 되니 어쩌니 말을 하던데
돈 자체는 시장에서 이리저리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부동산가격도 오를 수 있는 것이고
지금 그 현상을 묵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10만원 푼돈 쥐어주면
받을땐 너무 좋지요.
정작 그 10만원이 필요한 그 사람들이
정책효과로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왜 힘든지 잘 못느끼면서
2030은 미래 부채를 우리에게 안긴다고
노발대발하지만
그 미래가 아니고
오늘 당장 우리들 어깨에 짐으로 내려안고 있다고 보여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