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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없는 미혼들은 조카랑이라고 잘지내길

부탁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26-07-22 08:18:21

돈많으면 뭐하나.

 

잘지냐고 전화라도 해줄 피붙이도.없고

 

아파 누워있는데 물한잔 떠다줄 동거인도 없고..

 

그냥 돈으로 다 때워야하고

 

정서적 보살핌은 기대할수없으니..

 

그나마 피붙이 조카들이랑이라도 잘지내길

 

미혼 비자녀...불쌍...

IP : 211.234.xxx.7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케어
    '26.7.22 8:24 AM (218.39.xxx.59)

    부모도 안챙기는 세상입니다.

  • 2. ㅇㅇ
    '26.7.22 8:25 AM (98.32.xxx.166)

    조카가 싫어합니다.

  • 3. hoshi
    '26.7.22 8:27 AM (115.95.xxx.83)

    각자도생...

  • 4. ...
    '26.7.22 8:36 AM (223.38.xxx.212)

    각자도생 22222

  • 5. 신경꺼
    '26.7.22 8:37 AM (221.138.xxx.92)

    알아서 삽시다
    각자도생3333

  • 6. ....
    '26.7.22 8:39 AM (106.101.xxx.73)

    조카 부모입니다.
    억만금을 줘도 싫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할 순 있지만......
    "돈 줄테니 해줘" 는 절대 "NO" 입니다.
    자식 키우는 노력을 돈으로 계산 당하기 싫습니디.

  • 7. 아니
    '26.7.22 8:43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 웃겨요
    전화 자주한다고 자식도 욕하는 세상을 살면서
    조카에게 자주 연락해요?
    원글님이나 그러시든지요
    그런 생각을 갖고 사시는 원글님이 더불쌍

  • 8. 아니
    '26.7.22 8:44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원글 웃겨요
    키워낸 부모가 전화 자주한다고 자식도 부모 전화 싫어하는 세상을 살면서
    조카에게 자주 연락해요?
    원글님이나 그러시든지요
    그런 생각을 갖고 사시는 원글님이 더불쌍

  • 9. 이런글들
    '26.7.22 8:45 AM (112.157.xxx.212)

    읽다 보면
    내자식에겐 얼마나 기대를 할까 싶어지긴 해요
    자식도 잦은 간섭 싫어하는 세상을 살고 있는데
    키워주지도 않은 자식에게
    다 산 노후를 부탁하기 위해 전화를 자주 하라니!!!
    원글님이나 일단 자식에게 전화 자주 해봐요

  • 10. 자녀한테
    '26.7.22 8:48 AM (1.241.xxx.245)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자녀들이 얼마나 괴로울까ㅠ

  • 11.
    '26.7.22 8:50 AM (223.55.xxx.132)

    조카 잘해줘봤자 남이죠

  • 12.
    '26.7.22 8:5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미치겠다
    더위 먹었나

  • 13. 낳길
    '26.7.22 8:54 AM (112.168.xxx.169)

    했나 키우길 햇나 돈들여 공부시키길 햇나 옆에서 지켜본게 다인데 무슨 돌봄까지.. 정신차려요!

  • 14.
    '26.7.22 9:04 AM (211.36.xxx.235)

    누구나 다 결국은 물떠줄 동거인 없이 혼자 남음.
    자식있어도 의존심 버려야 잘 지냄.
    자식있고 돈없는 노후=지옥
    배우자있고 돈 없는 노후=지옥
    자식 배우자없는데 돈 많은게 훨씬 나음.

    결론 각자도생.

  • 15. 돌았나요
    '26.7.22 9:08 AM (220.78.xxx.213)

    내 새끼들 나 때문에 고생한다해도 생각도 하기 싫은데
    부모의 형제를요?
    설사 지들이 착해서? 하겠다 해도 못하게 합니다

  • 16. kk 11
    '26.7.22 9:10 AM (1.236.xxx.121)

    때마다 돈주고 유산 상속이라도 하면
    잘하대요

  • 17.
    '26.7.22 9:15 AM (14.36.xxx.79)

    이런글 소름끼침
    푼돈에 갑질당하는 조카가 제일 불쌍

  • 18. 자린
    '26.7.22 10:00 AM (223.39.xxx.230)

    조카 넷을 거의 끼고 살다시피하고
    지금도 사이 좋은 이모고모지만
    노후를 조카에게 의지할 생각 전혀 없읍니다.
    걔네들 부모도 안하는 짓을 내가 왜?

    미치겠다
    더위 먹었나2222222

  • 19. 자식도 그렇지만
    '26.7.22 12:56 PM (118.218.xxx.85)

    조카 등등은 방송에서 보다보면 돈만 더 가져가려고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냥저냥 너무 기대지않는게 좋지 않을까요

  • 20.
    '26.7.22 6:28 PM (221.155.xxx.199)

    조카도 필요없어요
    돈으로 얽히면 절대 안돼요
    한번은 조카 딸 생일을 못챙겨줘서 돈을 입금했더니
    3년내내 전화도 없고 톡도 씹는 조카가 우리집을
    찾아왔더라고요.제가 돈을 줘서요.
    조카가 돈 필요하면 그런식으로 오더라고요
    물론 올케가 시킨것 같더라고요
    저도 힘들게 사는데 그래서 올케랑 조카 절연했어요
    누구한테 기댈필요 없어요
    건강하게 살다 가려면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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