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 15명정도 모임이 있는데
그중 두세분정도가 종종 모임때마다
작은선물을 단체로 돌리세요
큰건아니고 지퍼백에 특이하거나 이쁜 과자같은거(쉽게 못사는 수입과자나 사탕등)소분해서 넣은것이나 작고 요긴한 펜시용품등을 본인것 사면서 조금 더 샀다며 돌리시는데 몇번 받으니 미안해서
저도 답례로 그렇게 하고싶은데
저는 평소 쇼핑도 잘 안하고 센스도 없어서 좋은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50대 여성 15명정도 모임이 있는데
그중 두세분정도가 종종 모임때마다
작은선물을 단체로 돌리세요
큰건아니고 지퍼백에 특이하거나 이쁜 과자같은거(쉽게 못사는 수입과자나 사탕등)소분해서 넣은것이나 작고 요긴한 펜시용품등을 본인것 사면서 조금 더 샀다며 돌리시는데 몇번 받으니 미안해서
저도 답례로 그렇게 하고싶은데
저는 평소 쇼핑도 잘 안하고 센스도 없어서 좋은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팬시용품은 이쁜 쓰레기가 될 수 있으니
차라리 커피 배달 시키는 건 어떨까요
저도ㅜ차한잔이
더 나을듯하네요 시간맞춰
배달시캬놓으세료
이미 모여진 회비로 밥먹고 커피마시며 활동하는 모임이라서 제가 커피배달을 시키는것은 의미가 없어요
그래도 말씀 감사해요
원글 내용과 별개로
모임에서 선물 돌리면서 은근 다른 사람에게까지 압박주는거 넘 별로예요.
원하신다면 코스트코 가서 사탕 초콜렛 쿠키 등등 달다구리 몇종류 사서 작은 지퍼뱁에 소분하세요
주방장갑은 어떤가요
제가 쓰는 주방장갑이 산업용이에요
일반 주방장갑보다 조금 비싸지만
이게 잘 찢어지지 않고 열에도 강해요
링크는 찾아서 달고 곧 지울게요
저도 나눠주는 거 좋아하는데
다른 선물은 나한테만 유용한 것이었어요
개봉도 안하고 가만히 두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https://topsafety.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443&NaPm=ct%3Dmrqd36zi%...
고무장갑.
이거 주변에 선물하고 어디서 샀냐는 말 많이 들었어요
마스크,
종량제봉투,
에코백스타일의 장바구니
넘 실용적인가요? ㅎㅎ
약국에서 파는 방수밴드 한통씩?
15명 정도의 모임에서 2~3명이 주는 선물을 받은 나머지 분들도 원글님과 비슷한 생각을 할것 같은데 받으면서도 부담 될거고 사실 반갑지 않을 수도 있고요.
거기에 원글님도 보태고 그럼 나머지 분들은 또 어떤 액션을 취해야하나 고민할거고..
위에 댓글처럼 저도 별로네요.
15명 모임에 두세분 정도가 선물을 한다면
원글님은 지금은 (쇼핑도 잘 안하신다니) 그냥 계셔도 됩니다.
대부분 한번씩 뭘 선물 했다면 그때 생각하세요.
하루견과류 하세요
멤버가 어깨 걸고 받기모드로 쭉 간다면 조만간 그 선물 돌리기도 멈추지 않을까요
여행가면 여행지 선물 어때요?
손거울이나 마그네틱?
받은 선물들 버리게 되는 경우 많아요.
두 분이 그러는거면 가만 계세요.
오메기떡이요 인터넷 후기많은데서 주문하세요 소포장되있고 5670대 모두 좋아합니다
저도 이런 문화 너무 싫어요. 달라고 안했는데 주고. 서로 필요없는거 주고받고. 뭐하는 짓인지
저도 좀 비슷한 모임 있어요
직접 뜬 수세미 가져오시고 기른 상추가져 오시고 해서
저는 과일 종종 사갑니다
잘라서 통에 딱 담아가요.
호두과자 복호두 이런데 상자에 칸막이 담겨있어서 내놓기도 좋더라고요
저도 그런 거 참 별로인데 소소하게 주는 기쁨 즐기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주는 걸로 끝나면 다행인데 자기는 그렇게 뭘 줬는데 어쩜 사탕 한알도 주는 걸 모르냐고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 진짜 진짜 별로예요
욕할거면 애초에 주지 말던가요
왜 의미없는 선물을 줄까.
전 과자모음도 싫고, 카페인 음료나 탄산음료도 싫고,.
자기 기쁨으로 주는것 같은데 받는 입장에서는 고맙다고 공치사 해야하고...
견과류 좋아요
저는 빵같은거 사가서 나눠주기도 하고
작은 손수건, 핸드크림, 썬크림등등 나눠줘요.
근데 전 4명모임이라 부담없는데
15인이면 부담되서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