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3회 보는중인데
1회에도 너무 똑같아서 야 저거 왠 귀칼이냐 했고
2회도 그렇고
3회 지금 별감 귀신 소멸하는 장면 보는데 ㅋㅋㅋㅋ
이건 너무 귀멸의칼날 이라서 손발이 오글거릴 지경이네요
동궁 3회 보는중인데
1회에도 너무 똑같아서 야 저거 왠 귀칼이냐 했고
2회도 그렇고
3회 지금 별감 귀신 소멸하는 장면 보는데 ㅋㅋㅋㅋ
이건 너무 귀멸의칼날 이라서 손발이 오글거릴 지경이네요
그럼 남주혁이 탄지로인가요? 아님 기유?
칼문양도 똑같네요 ㅎㅎㅎ
탄지로 같은 줄거리 말고 다 똑같아요
카메라기법도
1회 마지막 8분 30초 부터는 카메라기법 색상 배경음악까지 똑같이....
딩딩딩하는 bgm
여자가 아아 ㅡ 하는 창하는 bgm도 똑같
뭘 베꼈는지는 모르겠지만 3회 보는데 왜이리 지루한지,,
비슷
1화 간신히봤어요. 어쩜 그리 지루하고 긴장감이 1도 안느껴질까요?
저는 아직 본편. 안 봤고 예고편만 봤는데
그거 보고 느낀 건, 넷플릭스 대 히트작 ‘기묘한 이야기’ 베낀 것 같다는 거였어요.
같은 장소, 동시간대 동일한 공간에 존재하는 어둠의 이세계(다른 세계), 거길 가면 모든 배경이나 건물이나 이런 게 비슷한데 다만 뭔가 황폐하고 어지럽혀져 있고요…
어둠의 존재가 그 두 세계를 넘나들며 이쪽을 괴롭히고 등등
비슷한데
특히 이세계를 붉은 듯 검은 듯한 색채로 표현한 것
먼지인지 이끼인지가 휘감은 모습으로 표현한 것 등이 너무 동일했어요.
귀멸의 칼날은 본 적 없고.
넷플 기묘한 이야기는 넷플 안 보던 사람들을 다 끌어들일 만큼 히트작이었으니
뭐가 뭘 베낀 걸까 싶네요.
줄거리는 전혀 안베꼈고요
아주 가끔씩 장면만 베껴요
2화는 초반에 새끼들이 몸속에 더덕더덕 붙은 큰 괴물 그거도 귀칼 훈련소에 나오던 괴물과 비슷
3화에 옹주가 보내주는 칼은 그냥 귀멸의 칼날의 칼 문양이라 그거보고 흐악했는데 곧바로 주저리 주저리 하고 소멸하는거 보고 손발 오그라들어 껐어요
또 봐야지 뭐있나
작가 누구길래 이거저거 다 베꼈다고 말들이 많은지
유명 드라마 영화에 만화까지?
남주는 학폭이니 일베니 말나오고 연기도 그닥인데 왜 주인공 하는건지 조승우가 참으로 아깝네요
귀멸의 칼날을 베낀건 모르겠고 너무 지루해요.
스토리는 되새겨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인데, 비슷한 씬이 계속 반복 반복이고
걸어다니는 모습 이런걸 너무 지루하게 천천히 오래 보여주고..
하여튼 재미 있을 수 있는 얘긴데 너무 지루하게 뽑은듯..
귀멸의 칼날을 베낀건 모르겠고 너무 지루했어요.
스토리는 되새겨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인데, 비슷한 씬이 계속 반복 반복이고
걸어다니는 모습 이런걸 너무 지루하게 천천히 오래 보여주고..
하여튼 흥미로운 소재인데, 드라마가 흥미진진하지가 않음.
귀의 세계로 넘어갈때
콘스탄틴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