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성 헌법
'26.7.18 3:41 AM
(211.234.xxx.154)
그게 더 문제임!!
나라 걱정 하면 메신저 공격 말고
연성 헌법 공부해 막으세요!!
새벽에 공부를 하세요!
이럴 때가 아님!!!!
2. ..
'26.7.18 3:41 AM
(36.255.xxx.149)
권력자 비판했다고
인신공격 글 쓰는거
안 부끄러워요?
3. 열정은 어디로
'26.7.18 3:49 AM
(211.54.xxx.133)
점박이님. 유촉새가 뭡니까?
4. 유시민은
'26.7.18 3:52 AM
(176.100.xxx.103)
-
삭제된댓글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도 없다.
5. 유시민은
'26.7.18 3:52 AM
(176.100.xxx.103)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도 없다.
6. 찢
'26.7.18 3:53 AM
(210.117.xxx.44)
이라고 하면 어때요???
7. 그런다고
'26.7.18 3:57 AM
(219.254.xxx.63)
본인의 구상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조롱하고 상처입히고, 쫓아낸다?
그게 스마트한 독재자가 하는 짓거리?
그 더러운칼을 쓰려고? 결국 자신을 찌르게 될거같은데....
영화에서 보는 악행을 사주하는 사악한 존재같다
8. .....
'26.7.18 4:01 AM
(182.224.xxx.149)
저도 그 당시 저래서 유시민을 싫어했는데....
그는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은 없어요.22222
그리고 아무리 애를 써도
유시민 김어준은 함부로 못보내요.
3-40여년을 지켜본 사람들이라
중간중간 타협 못하는 지점은 있더라도
그 진정성을 의심하기까지 가기는 쉽지않아요.
잔머리로 시간을 거스르려고 하지마세요.
9. ㅇㅇ
'26.7.18 4:11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그는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은 없어요.22222
그리고 아무리 애를 써도
유시민 김어준은 함부로 못보내요.
3-40여년을 지켜본 사람들이라
중간중간 타협 못하는 지점은 있더라도
그 진정성을 의심하기까지 가기는 쉽지않아요.
잔머리로 시간을 거스르려고 하지마세요. 22222222222
유시민을 지켜본 세월이 수십년.
수십년을 유시민과 함께 해왔어요.
퍼즐조각 에피소드 하나씩 물고와서 땅굴파서 묻어버리기.
뉴재명들은 문통 조국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를 이런 식으로 공격해왔죠.
큰 그림, 맥락 다 끊어버리고 퍼즐 조각조각 하나씩 들고와서 물량으로 때려패기.
안먹혀요.
10. 원글 실패!!!
'26.7.18 4:17 AM
(49.161.xxx.218)
유시민은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도 없다.3333333
지금껏 지켜본 유시민은 진성성있는사람이예요
우리는 눈없고 귀없습니까?
11. ㅇㅇ
'26.7.18 4:22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유시민은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도 없어요..333333
그리고 아무리 애를 써도
유시민 김어준은 함부로 못보내요.
3-40여년을 지켜본 사람들이라
중간중간 타협 못하는 지점은 있더라도
그 진정성을 의심하기까지 가기는 쉽지않아요.
잔머리로 시간을 거스르려고 하지마세요. 22222222222
퍼즐조각 에피소드 하나씩 물고와서 땅굴파서 묻어버리기.
뉴재명들은 문통 조국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를 이런 식으로 공격해왔죠.
큰 그림, 맥락 다 끊어버리고 퍼즐 조각조각 하나씩 들고와서 물량으로 때려패기.
안먹혀요.
유시민을 지켜본 세월이 수십년.
수십년을 유시민과 함께 해왔어요.
그는 한 인간으로써 언제나 진심이었고, 단 한번도 권력을 탐한 적이 없었어요.
12. ㅇㅇ
'26.7.18 4:23 AM
(98.32.xxx.166)
유시민은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도 없어요..4444444
그리고 아무리 애를 써도
유시민 김어준은 함부로 못보내요.
3-40여년을 지켜본 사람들이라
중간중간 타협 못하는 지점은 있더라도
그 진정성을 의심하기까지 가기는 쉽지않아요.
잔머리로 시간을 거스르려고 하지마세요. 22222222222
퍼즐조각 에피소드 하나씩 물고와서 땅굴파서 묻어버리기.
뉴재명들은 문통 조국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를 이런 식으로 공격해왔죠.
큰 그림, 맥락 다 끊어버리고 퍼즐 조각조각 하나씩 들고와서 물량으로 때려패기.
안먹혀요.
유시민을 지켜본 세월이 수십년.
수십년을 유시민과 함께 해왔어요.
그는 한 인간으로써 언제나 진심이었고, 단 한번도 권력을 탐한 적이 없었어요.
13. 유시민 심리
'26.7.18 4:28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유시민이 말하길
이재명은 왜 나를 안찾냐 왜 나에게 조언을 안그하냐고 말했다고
유시민이 대통령에게 화풀이를 하는거같다고
자기가 뭐라고 뭘 안다고 대통령이 조언을 구해요
제정신이 아닌자에요
14. 어따 들이대노
'26.7.18 4:29 AM
(72.66.xxx.59)
권력자에게 저렇게 바른 소리 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구구절절이 옳은 말만 하는 유시민 같은 사람이 있어
그나마 숨쉬고 살고 있는데...
제대로 된 판단 하는 사람이면 다 알아요.
15. ...
'26.7.18 4:29 AM
(125.176.xxx.232)
유시민이 말하길
이재명은 왜 나를 안찾냐 왜 나에게 조언을 안구하냐고 말했다고
유시민이 대통령에게 화풀이를 하는거같다고
자기가 뭐라고 뭘 안다고 대통령이 조언을 구해요
제정신이 아닌자에요
16. ...
'26.7.18 4:32 AM
(125.176.xxx.232)
권력자에게 저렇게 바른 소리 할 수 있는 사람??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은 유시민이 하는 그 바른소리라는걸 안들어 하야하라고 죽이기 했고 죽이고 있나요
17. ..
'26.7.18 4:36 AM
(172.116.xxx.231)
민주당 대통령이 나올 때 마다
재발하는 습관성 발작
비슷한 환경에서
어김없이 나타난다면
이건 정신질환에 가깝습니다
일반인도 비슷한 외부 자극에
항상 가장 예민한 단추가 반응하는 건 아닌데
유시민씨는 거의 예외가 없네요
방송국, 유투브 등등 전전하지 말고
그저 익명으로 82 현자들에게 하소연하시죠
18. 고마워요
'26.7.18 4:38 AM
(67.163.xxx.177)
유시민!
유시민님 하고 싶은 거 다 해!
19. ....
'26.7.18 4:43 AM
(106.101.xxx.190)
유시민이 뭐라고?
이인간이 미쳤고만
이재명보다 유시민이 백만배곱하기백만배 소중함
이재명은 검찰개혁이나 하라해
당권신경그만하고
검찰개혁이랑 당대표 2가지로 보면 이재명이 뭐하는지 판명됨
20. ...
'26.7.18 4:45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유시민이 진짜 어이 없는게 국짐에서 대통령 나오면 가만 있다
민주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대통령 죽이기하며 발작했죠
왜 그랬을까요
21. ...
'26.7.18 4:47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유시민이 진짜 어이 없는게 국짐에서 대통령 나오면 가만 있다
민주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대통령 죽이기하며 발작했죠
왜 그랬을까요
이인간이 악랄한게
반대 진영에 사람을 공격하는거면 괜찮죠
민주당에서 괜찮은 대통령이 나올때마다 죽이기를 한단말이에요
22. ...
'26.7.18 4:48 AM
(125.176.xxx.232)
유시민이 진짜 어이 없는게 국짐에서 대통령 나오면 가만 있다
민주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대통령 죽이기하며 발작했죠
왜 그랬을까요
이인간이 악랄한게
반대 진영에 사람을 공격하는거면 괜찮죠
민주당에서 괜찮은 대통령이 나올때마다 죽이기를 한단말이에요
23. ㅇㅇ
'26.7.18 4:50 AM
(98.32.xxx.166)
이재명이 국가의 법과 질서를 어지럽히고
민주당의 당헌당규를 짓밟아가며 당무개입을 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유시민의 성향을 정성들여서 비판한다?
한가하시네요.
차라리 이재명은 검찰개혁을 할 거다라고 거짓말이라도 해요.
24. ㅇㅇ
'26.7.18 4:51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내가 사랑하는 내 아빠라도 잘못된 길을 간다고 하면 나는 항의해요.
그렇다고 내 아빠가 내 아빠 아닌 건 아니지.
하지만 지금 이재명 문제는...
이재명이란 자가 민주당에서 배출한 괜찮은 대통령이 전혀 아니란 거.
박정희 윤석열 박근혜와 막상막하.
25. Skynard
'26.7.18 4:53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내가 사랑하는 내 아빠라도 잘못된 길을 간다고 하면 나는 항의해요.
그렇다고 내 아빠가 내 아빠 아닌 건 아니지.
하지만 지금 이재명 문제는 완전히 달라서 그 정도 수준이 아님.
이재명이란 자가 민주당에서 배출한 괜찮은 대통령이 전혀 아니란 거.
박정희 윤석열 박근혜와 막상막하.
26. 모르기는
'26.7.18 4:53 AM
(211.108.xxx.76)
-
삭제된댓글
원글이 모르는 듯
진찐 이재명에 대해서
27. ㅇㅇ
'26.7.18 4:53 AM
(98.32.xxx.166)
내가 사랑하는 내 아빠라도 잘못된 길을 간다고 하면 나는 항의해요.
그렇다고 내 아빠가 내 아빠 아닌 건 아니지.
하지만 지금 이재명 문제는 완전히 달라서 그 정도 수준이 아님.
이재명이란 자가 민주당에서 배출한 괜찮은 대통령이 전혀 아니란 거.
박정희 윤석열 박근혜와 막상막하.
28. ...
'26.7.18 4:54 AM
(106.101.xxx.190)
유시민이 윤석열정부땨 무슨일을 했나 재미나이한테 물어봄
유시민 작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주로 언론 인터뷰, 유튜브 출연, 저술 활동 등을 통해 현 정부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활동 및 발언 성격
정부 비판 및 견제: 유시민 작가는 윤석열 정부의 검찰 운영, 국정 운영 방식, 대외 정책 등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검찰권을 활용한 야당 탄압 의혹이나 '10.29 참사' 대응 등 주요 이슈에 대해 강력한 문제 제기를 해왔습니다.
대중 매체 활용: '뉴스외전', '100분토론' 등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자신의 채널 및 타 플랫폼을 통해 현재 정치 상황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시대적 담론 형성: 단순한 정치 비평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주소와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과의 비교 등을 통해 정치적 화두를 던지는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했습니다.
활동의 방향성
유 작가는 주로 민주화 이후 우리 사회가 쌓아온 가치들이 윤석열 정부 아래서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방어하고 비판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 중심의 국가 통치 방식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표하며, 이를 유신 시대나 신군부 정권의 행태와 비교하며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이 그의 주요 논조 중 하나입니다.
결론적으로, 그는 현 정부의 정책과 행보를 감시하는 '외부 비판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며, 정치적 담론을 주도하고 대중의 정치적 관심을 환기하는 활동을 주로 해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시민의 윤석열 정부 평가
이 영상은 유시민 작가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 특히 검찰권 행사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진행한 토론 내용을 담고 있어 질문하신 활동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9. ㅇㅇ
'26.7.18 4:56 AM
(98.32.xxx.166)
악랄이 어쩌고 하는 걸 보니
유시민을 까면서 유시민 이미지에 재를 뿌리면
어떻게든 이재명의 폭력적인 전횡을 다 덮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반명몰이 공격은 이제 안통해요.
이재명의 본색이 다 드러나버려서...
30. 배신자
'26.7.18 5:01 AM
(175.212.xxx.179)
이재명은 정체성을 숨기고 사기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임.
31. 정체성
'26.7.18 5:03 AM
(195.242.xxx.12)
유시민은 그동안 계속 투명했던 사람이라 정체성이고 뭐고 따질거 없어요.
앞뒤가 똑같은 사람이에요.
국민들이 바보라 유작가 출연하면 하루에 100만이 시청하고 출판하면 바로 1위 하겠어요?
여기서 떠드는 사람들 한줌이에요.
32. ...
'26.7.18 5:05 AM
(106.101.xxx.190)
유시민작가가 윤석열정부시절 출연한 시사쪽 방송 및 유투브
유시민 작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제도권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넘나들며 시사 평론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주요 출연 방송 및 활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출연 방송 및 채널
지상파 및 보도채널 시사 프로그램:
MBC 《뉴스외전》: 윤석열 정부 초기 국정 운영이나 '10.29 참사'와 같은 주요 현안이 발생했을 때 출연하여 분석과 비판을 제시했습니다.
MBC 《100분 토론》: 정부 정책과 정치 현안에 대해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KBS 《사사건건》: 최근까지도 시사 평론가로서 출연하여 정치적 사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유튜브 및 팟캐스트:
《매불쇼》: 다양한 정치 이슈에 대해 출연하여 직설적인 비평을 전해왔습니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등: 진보 진영의 시각을 대변하는 플랫폼에 출연하여 현 정권의 정책이나 야당의 대응 방향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습니다.
활동의 특징
유 작가는 주로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 특히 검찰권 행사와 당무 개입 의혹 등을 비판하며 이를 '민주주의의 위기'로 규정하는 등 날카로운 논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의 행보에 대해서도 냉철한 평가를 내놓으며 정치권 안팎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윤석열때도 시사논평을 꾸준히 히면서 비판했다고 나오네오.
뭘 안랬다는거죠?
33. ...
'26.7.18 5:06 AM
(106.101.xxx.190)
원글이나 댓글한명은
최근에 정치에 관심가진 뉴이재명 손가혁이구나
그래도 글쓸려면 좀 찾아보고 쓰세요.
34. ㅇㅇ
'26.7.18 5:09 AM
(112.186.xxx.182)
손가혁인지 뉴이재명인지 그만 애써요
사실을 알리는 사람에게 대응이 그 수준밖에 안 되죠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손가혁이든 뉴이재명이든
35. 백날 해봐라
'26.7.18 5:12 AM
(172.114.xxx.98)
-
삭제된댓글
우리도 젊어서부터 유시민을 봐왔고
수십년에 걸쳐 유시민에 대해 전 인간적인 평판이라든가
지식이하던가 이미지라는게 있어요..
님보다 더 잘안다고요.
파편을 꺼내와서 반사시키지마세요
36. 겨울이
'26.7.18 5:12 AM
(106.101.xxx.15)
손가락혁명군이구나
뉴이재명이구나
노력하는 모습이
애잔하다.
정신차려라
이재명이 윤석열이 닮아가는거나 걱정해라
37. 백날 해봐라
'26.7.18 5:13 AM
(172.114.xxx.98)
우리도 젊어서부터 유시민을 봐왔고
수십년에 걸쳐 형성한 유시민에 대해 전 인간적인 평판이라든가
지식이라던가 이미지라는게 있어요..
님보다 더 잘안다고요.
파편을 꺼내와서 반사시키지마세요
38. 님이
'26.7.18 5:15 AM
(172.114.xxx.98)
이런다고
이재명이 수상하다는 사실이 없어지지않아요.
39. ..
'26.7.18 5:33 AM
(172.116.xxx.231)
유시민은 나중에 알아보면 한 말이 틀린 게 대부분
- 알쓸신잡 피디
40. ㅇㅇ
'26.7.18 5:36 AM
(112.186.xxx.182)
이런다고
이재명이 수상하다는 사실이 없어지지않아요2222
사실을 덮으려는 수작 안 통합니다 수준 떨어지게 이러지 맙시다
41. 안 통해요
'26.7.18 5:54 AM
(117.111.xxx.9)
오랜시간 지켜본 유시민을 믿어요
사악하고 소름 끼치는 이재명
42. 검찰개혁
'26.7.18 6:19 AM
(86.164.xxx.212)
이재명은 검찰개혁하라고요. 검찰개혁하면 그동안 지지했던 사람들 다시 지지할거에요. 지금처럼 뻘짓하고 국민은 안보고 본인생각만 하면 나가리될거에요
43. ㅡㅡ
'26.7.18 6:30 AM
(223.39.xxx.197)
반정부 구호 외쳐대는 수준이네
뇌피셜과 망상 기반으로
44. 고마하슈
'26.7.18 6:45 AM
(222.120.xxx.110)
다급해서 새벽에 올렸나본데 이 상황에서는 설득력이 1도 없음. 애쓰지마슈.
유시민은 소중하니께
45. ...
'26.7.18 7:15 A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유시민의 뇌수 깊숙이 반김대중 반호남 영패주의가 박혀있음
녹화사업 완료됐다는 말이 사실인가 봄
46. 그렇게 유시민이
'26.7.18 7:34 AM
(123.213.xxx.119)
떳떳하면 왜 이희호 여사 찾아가서 사죄를 했을까요 ㅋㅋㅋㅋㅋ
유시민은 그저 일생이 분탕치고 꼬장부리고
그렇다고 뭐 하나 이룬 것도 없는 링 밖의 루저일 뿐이에요
특히 보수 정권에선 꼬장도 못 부리는 쫄보 중의 상쫄보요
47. zzz
'26.7.18 7:36 AM
(211.58.xxx.164)
손가혁 특징: 유시민 방송 풀영상 보지도 않고 지령대로 한다. 그러니 헛소리나 하지. 방송 봤다면 원글처럼 생각할 수가 없다.
대통령한테 직접 조언을 하는건 어떻냐고 최욱이 물었고
유시민은 내가 뭐라고 감히 대통령에 연락할 수 있겠냐.
난 대중을 향해 말하는 사람이다.
단 어떤 사안에 대해 연락이 먼저와서 의견을 물으면 의견을 말 할 수 있겠지만 나한테 연락온 적 없다.
아래같은 헛소리 하지 말고 방송이나 듣는 성의를 보이라고요
----
유시민이 말하길
이재명은 왜 나를 안찾냐 왜 나에게 조언을 안구하냐고 말했다고
유시민이 대통령에게 화풀이를 하는거같다고
자기가 뭐라고 뭘 안다고 대통령이 조언을 구해요
제정신이 아닌자에요
----
48. ᆢ
'26.7.18 8:19 AM
(203.236.xxx.81)
비판하는게 어때서요.
그당시는 바른말 해야 할 상황이었겠죠.
맥락없이 유투브만 퍼와서
민낯이라고 하다니
49. 음
'26.7.18 8:24 AM
(1.234.xxx.42)
유시민의 대한민국 사랑과 진심을 믿습니다
위기라고 생각하니 흐린 눈 하던 사람들에게 비상벨을 울리는거라고 생각해요
이동형이 자기가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었다고 떠드는데 웃겨요
유시민이 이재명 위기때 비호감이 커지는 순간마다 대통령 선거때도
지지해줬어요
이재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범진보를 위해서였겠죠
이동형이 난리 쳐봐야 유시민 영향력에 발끝이나 따라옵니까?
왜 뉴이재명에게 시선이 곱지 않을까요?
유시민이 실수가 있을지언정 왜 영향력을 유지할까요?
그에게는 대의가 있어요
시야가 이재명 한 사람뿐인 그들과 달라요
이재명에 대한 저주냐 아니냐 따질때인가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아부를 민주당에서 볼줄이야
친박 비박 찐박
친윤 찐윤 따지던 애들보다 더 한듯
50. 빅지원 사실왜곡
'26.7.18 8:31 AM
(118.235.xxx.206)
박지원 의원의 글을 읽었다. 이번 정부 들어 나를 가장 불쾌하게 하는 것은 과거 사실의 왜곡이다. 특히 지난 일을 교묘히 비틀어, 사정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비판하려는 대상을 욕받이로 떠넘기는 것은 대단히 비열한 태도라고 본다. 박지원 의원의 글에서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을 짚어 보겠다.
물론 유시민 작가가 1997년 『97 대선 게임의 법칙』에서 김대중 필패론을 주장하며 조순을 대안으로 내세운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는 '반호남 정서가 강한 현실에서 어떻게 정권 교체를 이룰 것인가'를 두고 벌인 야권 내부의 노선 논쟁이었다. 유 작가는 김대중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이미지가 좋고 영남에서도 거부감이 적은 조순을 단일 후보로 세워야 정권 교체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판단의 옳고 그름은 따질 수 있으나, 이를 두고 유 작가가 처음부터 보수에 줄을 섰던 인물인 양 묘사하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다. 실제로 유 작가가 조순을 지지하던 무렵 조순은 아직 한나라당으로 옮겨 가기 전이었고, 야권 후보로서 정권 교체의 한 방편으로 거론된 인물이었다.(**사실 대선 기간에 터진 이회창 아들의 병역문제, 이인제의 탈당, IMF외환위기 셋중 하나만 어그러졌어도 김대중의 당선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참으로 천우신조였다.**)
다음으로 박 의원이 말한 '집권 2년 차 하야 요구'를 보자. 박지원 의원은 유시민 작가가 김대중 정부 집권 2년 차인 1999년 12월에 쓴 칼럼 「김대중 대통령님께」를 문제 삼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칼럼은 인사 실패와 '동교동계 가신 중용', 즉 대통령이 '예스맨'만 곁에 둔다는 점을 비판한 글이지, 하야를 요구한 글이 아니다. 물론 그 글에서 유 작가가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다"라고 쓴 것은 사실이므로, 비판의 수위 자체가 낮았다고 할 수는 없다. 다만 '하야'와 '인사 비판'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실제 하야 촉구와 "정상적 판단력을 잃었다"라는 발언은 모두 김대중 정부의 마지막 해인 2002년에 나왔다. 즉 박 의원은 성격이 다른 두 시기의 발언을 '집권 2년 차 하야론'으로 뭉뚱그린 셈이다. 그렇다면 왜 하필 2002년에 그런 발언이 나왔는지, 당시 상황을 살펴야 한다.
김대중 정부는 임기 후반으로 갈수록 권력형 비리가 줄줄이 터졌다. 2000년부터 2002년 사이 정현준·진승현·이용호·최규선 게이트가 연달아 불거졌다. 이 가운데 이용호 게이트를 수사한 특별검사팀은 신승남 검찰총장의 동생과, 김대중 대통령의 분신과도 같던 아태재단 이수동 상임이사까지 구속했다.
그리고 결정타는 대통령 아들들의 문제였다. 3남 김홍걸이 2002년 5월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에 얽힌 최규선 게이트로 구속되었고, 차남 김홍업이 6월 이권 청탁의 대가를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장남 김홍일 의원도 각종 이권 개입 의혹으로 연일 언론에 오르내렸다. 김홍일 의원은 훗날 나라종금 로비 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되어 의원직을 잃는다.
바로 앞 정권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이 구속된 지 겨우 5년 만에 같은 일이 되풀이되자 여론은 크게 들끓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5월 6일 민주당을 탈당하고 잇달아 대국민 사과를 해야 했으며, 지지율은 20%대까지 떨어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치 상황도 최악이었다. 민주당은 2000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에 밀려 원내 2당에 그쳤고, 2001년 9월에는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김대중 정부를 떠받치던 DJP 연합마저 무너졌다. 그리고 2002년 6월 지방선거에서도 참패했다. 정부는 사실상 국정 동력을 잃은 상태였다.
이런 와중에 노무현이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었다. 그런데 당의 주류인 동교동계는 비주류 출신 노무현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게 나오자, 2002년 10월 그에 반대하던 의원들이 '후단협'(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을 만들어 정몽준과의 단일화를 명분으로 사실상의 후보 교체를 시도했다. 후단협 의원들은 자당의 대선 후보인 노무현을 끊임없이 흔들었고, 동교동계 의원들은 이를 말리지 않고 방관했다.
노무현을 지켜야 했고, 대중적 지지를 잃은 김대중 정부와는 거리를 두면서 선거를 치러야 했던 친노 진영으로서는 김대중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그 표현이 지나쳤다는 점은 유 작가의 잘못이라고 본다. 실제로 유 작가는 2010년 경기도지사 선거 때 이희호 여사를 찾아가 당시의 비판이 지나쳤음을 사과했다.
그런데 그 사과의 자리를 마련해 준 사람이 바로 박지원 의원이다. 화해를 몸소 주선했던 분이 이미 매듭지어진 일을 왜곡해 가며 다시 꺼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유시민 작가가 지금 던지는 물음은 이런 것이다. 대통령은 최소 8년 이상 검찰개혁을 할 적임자가 본인이라고 이야기해 놓고, 이제 와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
혹여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떤 이유로 생각이 바뀐 것이라면, 왜 그 부분을 진솔하게 터놓고 지지자들을 설득할 생각을 하지 않는가?
아무리 보아도 인사나 정계 개편 과정은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의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왜 정부는 지지자들의 뜻과 반대되는 일을 아무런 설명도 없이 진행하며, 그 부분을 비판하는 사람을 역적으로만 몰아가는가?
그저 유시민의 인격만 공격하여 그를 나쁜 사람으로 만든다고 해서 이 사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유시민 작가는 기존 민주당원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며, 이 문제가 명쾌하게 해결되지 않으면 이재명 대통령은 친노·친문으로 대변되는 지지자들의 신임을 잃게 되고, 그것이 곧 이 정권의 위기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유 작가의 말대로, 유 작가를 포함한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의 이런 생각과 의심이 제발 틀리기를 기도한다. 제발 틀려서 욕이라도 먹었으면 좋겠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BgjrEToD2/
51. 혼자
'26.7.18 9:00 AM
(59.1.xxx.109)
조국 대통령 만들어야해서 광인이된 유시민
교활한 눈빛과 얇은 입술로 저주를 쏟아내는 광인
67세 유시민은 자기와 맞지 않으면 끝없이 당을
뛰쳐나오는 독단주의자였다
강약 약강의 전형적인 표본
한없이 가볍고 어설픈 기회주의자
52. 분열
'26.7.18 9:00 AM
(110.15.xxx.77)
민주당 분열의 아이콘 촉새~~~
53. ...
'26.7.18 9:19 AM
(112.156.xxx.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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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당적 9개를 가진 당깨기 폭파 전문가 유촉새
당깨고 7억 떼먹고 도망가서 빚갚느라 모진 고생을 했다며 진보당 관계자분 울분을 토하던데
늦게라도 양심 챙겨서 가난한 진보당 돈은 돌려줘야 하지 않겠니?
양심도 없는 인간이 무슨 자격으로 민주당적도 아니면서 민주당 일에 참견인지 같찮다
54. 말은바로
'26.7.18 9:33 AM
(219.254.xxx.63)
민주당 분열의 아이콘은 국민을 철저히 속이고 농락한 이재명이죠
뻐꾸기 탁란인줄 모르고 키워줬더니
원래 둥지에있던 알이랑 새끼들 다죽이고
둥지를 박살내고있음
55. ㄴㅌ
'26.7.18 9:37 AM
(175.114.xxx.23)
모두가 권력에 줄서서 입닫고 있지만
우리는 다 알죠
유시민이 얼마나 대단하고 고마운지
56. 대단하긴
'26.7.18 9:47 AM
(110.15.xxx.77)
윤씨 정권에서늣 무서워서 인자한얼굴로
안망해요.이러더만
57. ...
'26.7.18 9:58 A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김대중 동진전략으로 민주당에 들어왔으면서 누구더러 뻐꾸기래
정치공작으로 대선주자 다 죽였으면서 천신만고로 이재명만 살아남음
몇대째 민주당만 지지해온 전통 지지자들에겐 다 굴러온 돌들 정책이 맞고 유능하면 그걸로 다 내 새끼로 인정
58. 지금
'26.7.18 10:10 AM
(118.235.xxx.131)
수십년전 동교동계들와
호남홀대론으로 재미봤던 국민의 당이
친석계의 모략과 계략으로 민주당을 변질시키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려 한다 이건가요??
유시민에 대한 거짓말, 비열한 공작 멈추세요
쿠데타 청산 연합을 모독하고 연성헌법? 꿈도 꾸지 말아요
59. ㅎㅎ
'26.7.18 10:10 AM
(118.223.xxx.68)
유시민은 대중을 상대로 한번도 비겁했던적도 거짓말을 한적도 없어요?????
유시민 한동훈관련 거짓말하다가
벌금3000만원 내지않았나요?
사과문도 쓰고ㅎㅎ
그건 대중을 상대로 한게 아니라
한동훈를 상대로 해서 괜찮다고 할건가?
벙송에 나와서 한동훈이 노무현재단 계좌와
자기들부부 계좌 들여다본거 여러차례
정황이 포착됐다며 거짓말 나불대더니
전과하나더 추가되고
망신살 뻗치게 사과문까지.
부끄러운줄도 몰라
평생 쥐처럼 야비하게 이간질만하고
야비하게 살아서:)
60. 욕나오네
'26.7.18 10:16 AM
(14.37.xxx.8)
유시민이 대통령이냐?
지금 대통령이 문제라니까!!!
61. 언제
'26.7.18 11:12 AM
(182.210.xxx.178)
유작가가 대통이 본인한테 조언 안구한다고 뭐라했냐
조언 구한적 없으니 직접 말하지는 않는다했지
괜히 유작가 공격이나 하지말고
대선공약했던 검찰개혁이나 약속 지키라고 전하길!
62. 역시
'26.7.18 11:23 AM
(58.235.xxx.48)
유시민은 용자였네요.
아들비리 문제있는걸 그럼 비판 안하나요?
우리진영 대통령이면 무조건 덮어줘야
한단 말인가? Dj 욕보이는 글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