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잡다가 망한대요.
40대 월급 받으니 괜찮은 줄 알다가 50대 퇴직.
자녀에게 돈 없다고 말 못하고 계속 해주는데,
그게 진짜 자녀를 위하는 건지
자기 체면치레인지 분간을 못하고...
부모님 돌봄도 형제들 중에서 몰빵이고요.
원래부터 없는 사람은 그대로 사는데,
어설픈 중산층이 문제라네요.
폼 잡다가 망한대요.
40대 월급 받으니 괜찮은 줄 알다가 50대 퇴직.
자녀에게 돈 없다고 말 못하고 계속 해주는데,
그게 진짜 자녀를 위하는 건지
자기 체면치레인지 분간을 못하고...
부모님 돌봄도 형제들 중에서 몰빵이고요.
원래부터 없는 사람은 그대로 사는데,
어설픈 중산층이 문제라네요.
성실하게 학업에 충실하고 졸업해서
괜찮은 대기업 다니며 근로소득 충실하게 저축하고
어느정도 직급이 올라가니
사회적 레벨이 상류층은 아니어도
괜찮은 중상은 되는 줄 알고 살았는데
퇴직과 함께 더이상은 플러스가 안되는 수입과
사회적으로 추락하는 느낌
그리고 찾아온 병..
다행히도 저희는 양가부모님도 중산층이라 각자도생은 하시네요.
어설픈 중산층이 아닌거죠
그냥 월급 받다가
50살 넘으니 월급 끊기면서
빈민 되는 거죠
대부분 이렇지 살았지 않나요?
강남3구 마용성 부동산 이렇게 될줄 누가 알았나요?
젊은날 성실하게 일만하던, 서민들이였죠 호시절!!!
이젠 AI 시대라서 남은 일자리도 없죠
자기가 중산층인줄 알고 돈들 펑펑 쓰죠. 사교육 여행, 자동차.. 은퇴 다가오면 다들 그렇게 쓴거 후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