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ㅇ
'26.7.16 4:49 A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제목과 내용이 전혀 안 맞아서
의아해서 댓글 씁니다.
알고도 대략 비슷하게 느껴져서 대충 섞어 말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다 다른 나라입니다. 역시적으로 영국과 감정도 좋지 못한.
갑자기 영국에 꽂혔는데
영국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외국인이
갑자기 일본에 꽂혔는데
일본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도쿄 같은 곳보다는
한국이나 대만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고 묻는 것 같습니다.
아일랜드를 영국이 얼마나 처절하게 짓밟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국의 탄압에 근대를 넘어 현대까지도 피흘렸는데요.
혹여라도 아일랜드 여행 중에 현지인에게
영국 현지인 만나서 반가워요! 라거나
런던보다는 영국 현지 느낌을 알고 싶어서 여기 왔어요, 라고 하지 마시길요.
여행할 현지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영국은 ‘서양에서 벌어진 나쁜 일을 따라가면 대체로 그 끝에서는 꼭 영국이 나온다’ 할 만큼이고
서양의 일본 같은 나랍니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그 때문에 슬픈 역사를 가진 나라고요.
2. ㅇㅇㅇ
'26.7.16 4:51 A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제목과 내용이 전혀 안 맞아서
의아해서 댓글 씁니다.
알고도 대략 비슷하게 느껴져서 대충 섞어 말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다 다른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영국과 감정도 좋지 못한.
갑자기 영국에 꽂혔는데
영국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외국인이
갑자기 일본에 꽂혔는데
일본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도쿄 같은 곳보다는
한국이나 대만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고유한 문화를 지닌 한국인으로서, 들으면 정말 기분 나쁘죠.
게다가 아일랜드를 영국이 얼마나 처절하게 짓밟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국의 탄압에 근대를 넘어 현대까지도 피 흘리며 죽어갔는데요.
혹여라도 아일랜드 여행 중에 현지인에게
영국 현지인 만나서 반가워요! 라거나
런던보다는 영국 현지 느낌을 알고 싶어서 여기 왔어요, 라고 하지 마시길요.
여행할 현지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영국은 ‘서양에서 벌어진 나쁜 일을 따라가면 대체로 그 끝에서는 꼭 영국이 나온다’ 할 만큼이고
서양의 일본 같은 나랍니다.
특히 아일랜드는 그 때문에 슬픈 역사를 가진 나라고요.
3. ㅇㅇㅇ
'26.7.16 4:53 A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제목과 내용이 의아해서 댓글 씁니다.
알고도 대략 비슷하게 느껴져서 대충 섞어 말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다 다른 나라입니다. 역시적으로 영국과 감정도 좋지 못한.
갑자기 영국에 꽂혔는데
영국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외국인이
갑자기 일본에 꽂혔는데
일본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도쿄 같은 곳보다는
한국이나 대만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고 묻는 것 같습니다.
아일랜드를 영국이 얼마나 처절하게 짓밟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국의 탄압에 근대를 넘어 현대까지도 피흘렸는데요.
혹여라도 아일랜드 여행 중에 현지인에게
영국 현지인 만나서 반가워요! 라거나
런던보다는 영국 현지 느낌을 알고 싶어서 여기 왔어요, 라고 하지 마시길요.
여행할 현지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영국은 ‘서양에서 벌어진 나쁜 일을 따라가면 대체로 그 끝에서는 꼭 영국이 나온다’ 할 만큼이고
서양의 일본 같은 나랍니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그 때문에 슬픈 역사를 가진 나라고요.
4. ㅇㅇㅇ
'26.7.16 4:54 AM
(223.38.xxx.34)
-
삭제된댓글
제목과 내용이 의아해서 댓글 씁니다.
알고도 대략 비슷하게 느껴져서 대충 섞어 말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다 다른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영국과 감정도 좋지 못한.
갑자기 영국에 꽂혔는데
영국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외국인이
갑자기 일본에 꽂혔는데
일본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도쿄 같은 곳보다는
한국이나 대만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아일랜드를 영국이 얼마나 처절하게 짓밟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국의 탄압에 근대를 넘어 현대까지도 피흘렸는데요.
혹여라도 아일랜드 여행 중에 현지인에게
영국 현지인 만나서 반가워요! 라거나
런던보다는 영국 현지 느낌을 알고 싶어서 여기 왔어요, 라고 하지 마시길요.
여행할 현지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영국은 ‘서양에서 벌어진 나쁜 일을 따라가면 대체로 그 끝에서는 꼭 영국이 나온다’ 할 만큼이고
서양의 일본 같은 나랍니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그 때문에 슬픈 역사를 가진 나라고요.
5. ㅇㅇㅇ
'26.7.16 4:56 AM
(223.38.xxx.34)
제목과 내용이 의아해서 댓글 씁니다.
알고도 대략 비슷하게 느껴져서 대충 섞어 말하시는 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는 다 다른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영국과 감정도 좋지 못한.
갑자기 영국에 꽂혔는데
영국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는 질문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외국인이
갑자기 일본에 꽂혔는데
일본 현지인들의 생활을 보려면 도쿄 같은 곳보다는
한국이나 대만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아일랜드를 영국이 얼마나 처절하게 짓밟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국의 탄압에 근대를 넘어 현대까지도 피 흘리며 죽어갔는데요..
혹여라도 아일랜드 여행 중에 현지인에게
영국 현지인 만나서 반가워요! 라거나
런던보다는 영국 현지 느낌을 알고 싶어서 여기 왔어요, 라고 하지 마시길요.
여행할 현지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해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영국은 ‘서양에서 벌어진 나쁜 일을 따라가면 대체로 그 끝에서는 꼭 영국이 나온다’ 할 만큼이고
서양의 일본 같은 나랍니다.
특히 아일랜드는 그 때문에 슬픈 역사를 가진 나라고요.
6. 원글
'26.7.16 5:25 AM
(1.238.xxx.158)
왜 엄청나게 혼나는 느낌이죠?
공부는 지금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을 바꿔서
런던중심 영국 / 아일랜드 / 스코틀랜드 가보신분들 어느 지역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관광지보다 고즈넉한 분위기 선호합니다.
7. 오호
'26.7.16 5:33 A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첫댓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좀 해봐야겠어요
8. ..
'26.7.16 6:01 AM
(73.195.xxx.124)
영국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가장 큰 섬은 그레이트브리튼.
잉글랜드는, 그레이트브리튼 섬의 반 이상을 차지한다(런던이 있는곳)
스코틀랜드는,그레이트브리튼 섬의 약 1/3을 차지하며, 남쪽은 잉글랜드와 접하고 나머지 3면은 바다에 면해 있다.
웨일스는, 그레이트브리튼 섬 남서부.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 섬의 북동부를 차지하며 남쪽과 서쪽으로 아일랜드 공화국과 접한다.
9. 이런
'26.7.16 6:08 AM
(118.235.xxx.234)
저도 원글 읽으며 첫 댓글님처럼 생각했는데 댓글을 너무 잘 써주셨어요
그리고 관광지 극혐이라는 원글님 취향은 존중하나 너무 편협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관광지에도 현지인이 살며 또 관광지가 된 매력이 있을텐데요 그걸 극혐하고 안보고 싶다는건 한국에 왔는데 관광지 극혐이라 서울 어느 동네 또는 수도권 어느 동네 가서 지내며 대표 관광지 하나도 안가보고 현지인 체험했다 이러는건데 그게 과연 현지인 체험이라 할 수 있나요?
현지인 체험이란 뭘까요?
10. 제가
'26.7.16 6:13 AM
(86.188.xxx.44)
영국에 살고 있는데요
잉글랜드도 옥스포드 윗쪽과 아랫쪽이 좀 다르고..
스코틀랜드와 웨일즈도 다 다르더라구요
아일랜드는 전 미국이랑 비슷해 보였어요
아일랜드는 섬나라인데도 정겨웠구요
스코틀랜드는 하이랜드의 풍경이 좋았구요
웨일즈는 주로 스노도니안 산 위주로 갔어요
잉글랜드는 코츠월드 있는 주위에 가시면 조용한 현지인들 삶을 느끼실 수 있을거구요..
저희도 다음주 여행을 가는데 뉴카슬을 부터 가요
잉글랜드에서도 뉴카슬은 좀 소돔과 고모라 같은 느낌인데요..
저녁때 클럽에 중년의 아줌마 아저씨가 놀고 있고...
초저녁에 술취한 아줌마 아저씨들이 냐하하 하면서 다니는 환락의 도시예요
11. 원글
'26.7.16 6:14 AM
(1.238.xxx.158)
오늘 제글에 왜이렇게 혼나는 느낌이 강하게 들죠?
영국 역사도 몰라 개인 취향으로는 사고도 편협해
사실이긴 하지만 뭔가 싶네요.
얕은 사고의 아줌마 좋아할만한 어느 지역 추천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12. 원글
'26.7.16 6:23 AM
(1.238.xxx.158)
제가님 제게 필요한 댓글 진짜 감사드립니다.
구글 지도 쭉 살펴보겠습니다.
갑자기 영국에 꽂혀서 내년에 가려구요.
뱅기표는 8월에 사려고 지역 알아보구 있었습니다.
조금씩 준비하면서 과정을 즐겨야겠네요.
다른 댓글들도 기다리겠습니다.
13. 원글님
'26.7.16 6:24 AM
(93.225.xxx.92)
토닥토닥.
스콜틀랜드 괜찮아요.
자연경관이 끝내줘요.
14. ....
'26.7.16 6:28 AM
(218.51.xxx.95)
스코틀랜드의 셰틀랜드 지역 가보는 게 로망이에요.
셰틀랜드라는 영드를 보게 되었는데
화면 속 풍경이 너~~~무 멋져서요.
15. . .
'26.7.16 6:46 AM
(58.124.xxx.98)
원글님이 너무 혼나는 기분인게
영국 여행 원하는 사람들은 보통 영화나 드라마 책에 빠져서
나 저기 갈거야 하는데 너무 무작정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16. .....
'26.7.16 6:47 AM
(175.117.xxx.126)
현지인 체험이라는 게..
그들의 일상처럼 살아보고 싶다 하시면..
사실상 런던 같은 대도시는 현지인도 관광객과 뒤섞이는 게 일상이라서요..
관광지도 패스하겠다 하면,
그쪽은 식당도 맛난 데는 뭐 다 해외식 - 인도식 중식 프랑스식 이탈리안이고
영국 음식중에서 굳이 먹는다면 선데이 로스트나 펍에서 술 마시기?
그럼 다 패스하고 할 게 없어지는 느낌이라.. ㅠ
지역이랑 맞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ㅠ
공원 같은 데 가서 담요 깔고 오후에 한가하게 누워지내다가
(공원 예쁘고 날씨가 여름에도 선선해서 공원 가보시는 거는 추천합니다)
일요일에 자기집 오븐으로 선데이 로스트 구워먹거나..
(선데이 로스트 한 번은 먹어볼 만 한데 결국 이것도 다들 관광객 대상 장사하는 레스토랑들이라)
코츠월드같은 시골마을에 은퇴해서 지내는 게 런던 노령자들 꿈이라는데
너무너무 예쁜 시골마을 이지만
거기도 낮에는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어요...
아니면 옥스포드, 캠브리지 같은 대학가인데
여기도 오래된 건물들 너무 아름답지만..
결국은 관광객 대상 장사하는 현지인, 대학생이랑 관광객이 뒤섞이는 느낌...
바스 이쪽도 오래된 건축물들 너무 예쁜데..
현지인 일상체험이라기엔..
영국 옛날 귀족체험쪽이라고 봐야하나..
스코틀랜드는 도시쪽 위스키 투어랑 하이랜드쪽 자연경관 투어로 나뉠 텐데..
이것도 현지인 체험이라 하면 ㅠ
애매해지는 거거든요..
차를 렌트하셔서 하루종일 운전하는 여행이 가능하실 텐데
한적하게 걸어서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게 될 테고..
영국까지 가셨는데
거기서 유명하다 하는 관광지는 좀 둘러보시는 게 돈이 안 아깝지 않을까요.
역사를 들여다보면 좀 거시기 하지만
식민지로 긁어모은 돈으로 예쁜 건물들도 많고
영국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그외 너무너무 많은 갤러리들 유물이나 그림들도 잘 전시해놓았고..
거기까지 가셨는데 버킹엄 궁전도 보시는 게 맞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묘비들도 보셔야죠..
애프터눈티 도 예약해서 드셔보시면 좋고..
스톤헨지 도 가서 보시고..
블렌하임 궁전, 켄싱턴궁 이런 데도 구경하시고..
그러다 사이사이 공원도 가고
선데이로스트도 먹어보고 그러시는 거죠.
저는 런던 7일 스코틀랜드 4일 뭐 이렇게 하시면 어떨까 합니다만.
관광지랑 위스키 하이랜드 섞어서요.
17. ..
'26.7.16 6:47 AM
(82.9.xxx.58)
스코틀랜드 추천해요 런던 베이스로 옥스퍼드
바스 캠브리지 등 일주일 정도계시고 에딘버러 이동 에딘버러 하루 하일랜드 3박 정도 하시면 되겠어요.
18. 원글
'26.7.16 7:31 AM
(1.238.xxx.158)
관광지 극혐이라고 해서 아예 유명한데를 안가는 편이라기 보다
관광지 동네라도 가볼만한 근처 고즈넉한 지역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크푸르트보다 근처 밀텐부르그 느낌요.
콜마르 스트라스부르그보다 근처 알자스 동네 에퀴세임 등
너무 준비없이 게시글 올린듯해서 저도 당황스럽네요.
좋은 질문에 좋은 답이 나오는건데
댓글 중 저에게 도움 되는 글들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19. ㅡ
'26.7.16 7:34 AM
(58.123.xxx.22)
코츠월드는 우리나라 북촌 한옥마을처럼 관광객만 돌아다니고
영드 시대극의 마을 외관? 일부만 잠시 보는거죠^^
개인 취향대로 여행 즐기면되고 혹시 아일랜드가면
기네스맥주 투어 신청하세요. 아주 맛있어요 ㅋ
자연풍광 좋아하면 소도시(바스 등), 아일랜드, 스코틀랜드로
20. 원글
'26.7.16 7:39 AM
(1.238.xxx.158)
코츠월드 같은 시대느낌나는 실제 생활 지역 있을까요?
깊게 검색하기 전이라 죄송한데 일단 판깔렸으니 여쭤봅니다.
21. 스코틀랜드
'26.7.16 7:44 AM
(77.103.xxx.49)
8월이면 해는 아직도 길고 날은 선선해서 놀기 딱 좋습니다.
에딘버러 추천하고요. 숙소는 에어비엔비로 comely bank 지역이 좋습니다. 8월은 축제기간이라 에딘버러 타투. 인터네셔날, 프린지등등 한달 내내 클래식 무용 연극등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콤리뱅크지역은 젊은층이 좋아하는 곳인데 시내와 붙어있지만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진 않은 지역이고 로컬들을 위한 파인다이닝부터 카페 또 파머스마켓까지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보타닉가든(무료) 워터오브리스, 딘빌리지, 인버리스팍등 산책다니시고 영국은 갤러리 무료이니 다 걸어다니시면 됩니다.
당일치기로 글라스코나 세인트앤드류스 다녀오시고,
2박3일 아일오브스카이 투어 다녀오시면 하일랜드 자연경관도 만끽 하실겁니다.
22. 추천
'26.7.16 8:18 AM
(175.192.xxx.113)
런던하고 스코틀랜드 가보세요.
런던 세인트판크라스역에서 기차타고 4시간정도면 에든버러..
8월에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기간에 가면 더 좋구요.
런던과 런던근교는 볼게 너무 많으니 쉬엄쉬엄보시다 기차타고 에든버러다녀오시고
에든버러에서 발가는대로 트램타시면 바닷가마을 나오는데 정말 아름답구요.
런던과는 또 다른 분위기라..
좋은 시간 보내세요^^
23. 런던빠
'26.7.16 8:58 AM
(1.236.xxx.139)
였다가 ㅎㅎㅎ
역사공부 하고 저역시 런던 세번갔는데 이젠 극혐? 까진 아니라도 불쌍한 나라 같아요
노숙자,난민 천국 젠틀함은 없고 인도사람들 지멋대로
헤롯백화점도 이젠 우리나라 백화점충분하고
그들만의 좋아했던 포인트가 없어져서 작년 많이
실망하고 왔어요
굳이 간다면 베스나 Winchester 추천해요 york 도 중세느낌 나고요
하지만 강추는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에버딘 비앤비
머물기를 추천해요
근데 8월에 큰축제가 있어요 참고하시고
자연좋아하면 하이랜드워킹투어도 좋고요
속이 션해집니다
아일랜드는 저도 스쳐다녀서 ㅎㅎㅎ
아일랜드 샘이 Galway,중세느낌은 Kilkenny인데 지루할수도
있다네요
요즘은 Westport뜬다네요 산바다가 다있어서...
24. 그리고 런던에서
'26.7.16 8:59 AM
(1.236.xxx.139)
스콜틀랸드간다며뉴기차예매하세요
1등실 예약하면 기차에서 밥도 주고 라운지 이용도 색달라요 ㅎㅎ
25. ㅁㅁ
'26.7.16 9:59 AM
(1.240.xxx.21)
여행안내는 못하지만
스코틀랜드 관심있으시다니
여행 가기 전 넷플에 있는 아웃랜더 보시는 것도 추천.
26. 히어리
'26.7.16 10:31 AM
(220.93.xxx.27)
다시 가고픈 여행 나라가 스코틀랜드 입니다.
잊을수 없는 그 곳만이 가진 풍경이
애잔하고 평생 뇌리에 남아요.
27. sunny
'26.7.16 10:48 AM
(58.78.xxx.180)
8월이면 해는 아직도 길고 날은 선선해서 놀기 딱 좋습니다.
에딘버러 추천하고요. 숙소는 에어비엔비로 comely bank 지역이 좋습니다. 8월은 축제기간이라 에딘버러 타투. 인터네셔날, 프린지등등 한달 내내 클래식 무용 연극등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콤리뱅크지역은 젊은층이 좋아하는 곳인데 시내와 붙어있지만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진 않은 지역이고 로컬들을 위한 파인다이닝부터 카페 또 파머스마켓까지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보타닉가든(무료) 워터오브리스, 딘빌리지, 인버리스팍등 산책다니시고 영국은 갤러리 무료이니 다 걸어다니시면 됩니다.
당일치기로 글라스코나 세인트앤드류스 다녀오시고,
2박3일 아일오브스카이 투어 다녀오시면 하일랜드 자연경관도 만끽 하실겁니다.
저도 참고합니다
28. ...
'26.7.16 10:55 AM
(61.254.xxx.98)
스코틀랜드가 영국이 아니라고 하니 의아한 건 저만 그런가요
보통 우리가 영국이라고 할 때는 UK나 Great Britain을 생각하니 스코틀랜드는 포함되는 것 같은데
영국 빠삭하게 잘 아시는 분들 많네요 저도 나중에 갈 때 참고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