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마다 배가 살살 아프고 묽은변이 나와요.
밖에서 약속도 못 잡겠어요.
방귀끼다가 지리기도 해요ㅜ
대장내시경 결과 용종은 있었지만 대장 자체는 깨끗하대요.
그러면서 이건 과민성대장군 같은 기능적 문제라고 하네요ㅜ
햐...
얼마전에 산부인과서 완경 듣고
수며시간 줄고, 손가락 관절이 뻐근하고,
오십견 오더니
갑자기 방광염 오더니
이젠 대장까지ㅠ
대장도 갱년기랑 연관이 있나 싶어서요.
혹시 저 같은 분 또 계실까요?ㅜ
식후마다 배가 살살 아프고 묽은변이 나와요.
밖에서 약속도 못 잡겠어요.
방귀끼다가 지리기도 해요ㅜ
대장내시경 결과 용종은 있었지만 대장 자체는 깨끗하대요.
그러면서 이건 과민성대장군 같은 기능적 문제라고 하네요ㅜ
햐...
얼마전에 산부인과서 완경 듣고
수며시간 줄고, 손가락 관절이 뻐근하고,
오십견 오더니
갑자기 방광염 오더니
이젠 대장까지ㅠ
대장도 갱년기랑 연관이 있나 싶어서요.
혹시 저 같은 분 또 계실까요?ㅜ
요실금
변실금....
슬퍼집니다.
폐경록이라고 있어요. 정말 인간 종합병원...심장 이상까지 오더라고요.
https://naver.me/5yhwjunD 기사로 나온 거 읽어보세요.
제 친구가 34도에도 선풍기도 못 쬐는 게 폐경 때문이란 걸 알았네요.
전자파 같은 건 원체 예민했던 데다가 어머니 죽음으로 우울증 겪고
그 나이대가 인생의 여러 문제들과 겹치더라고요. 내 몸도 아픈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