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200만원대 초입니다
빚없고 집있고 땅 있습니다
노후자금으로 집 팔아서 상가ㅡ원룸 지으려고 했는데
지금 경기가 별루라서 계속 미루게 됩니다
집 팔면 상가는 빚없이 지을수 있는데
그냥 땅 팔아서 노후자금으로 여유있게
쓸까 싶기도하구요
얘들 교육시키면서도 생활비 3백정도만 써서
200초반이면 부부노후 생활은 가능할줄 알았는데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애들은 안정직으로 독립은 했지만 원룸ㆍ관사생활
하고있어요
부부 200만원대 초입니다
빚없고 집있고 땅 있습니다
노후자금으로 집 팔아서 상가ㅡ원룸 지으려고 했는데
지금 경기가 별루라서 계속 미루게 됩니다
집 팔면 상가는 빚없이 지을수 있는데
그냥 땅 팔아서 노후자금으로 여유있게
쓸까 싶기도하구요
얘들 교육시키면서도 생활비 3백정도만 써서
200초반이면 부부노후 생활은 가능할줄 알았는데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애들은 안정직으로 독립은 했지만 원룸ㆍ관사생활
하고있어요
지방에 집한채 달랑 있는데요.
다른재산은 퇴직연금. 연금저축. Isa. 국민연금.개인연금과
예금으로만 가지고 있어서 노후도 별 걱정없어요.
매달 돈 여유생기면 자식에게 그때그때 베풀예정.
근데 울언니는 수도권 큰집에, 아파트형공장. 땅. 유산건물 지분이 있는데도 매번 현금 없다고 징징.
너무 듣기 싫어요.
다 팔면 우리보다 훨씬 나은데, 가진건 움켜쥐고
연금적다고 징징
인생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인데
저라면 건물안짓고 땅팔아 노후대책 할래요
제경우는 땅사서 4층 지었어요
월세 400 ~500나오는데 팔기는 힘들것같아요
건물짓는데 10억 넘게들었는데
그돈있으면 노후걱정 없지않을까요
상가주택 지어서 월세 받아요
10년 월세도 받으면서 건물가치도 상승했어요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돈으로 그때 건물 짓길 잘했다 생각해요
안팔거예요
상가는 앞으로 비젼없고 원룸은 신경 쓸게 많아서 비추.
걍 전 편하게 살렵니다.
땅 팔아서
커버드콜 넣으면 금융거배당 만주 사면 150만원응
들어옵니다 한달에
1억3천도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