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생활비 간당간당 다써가는데 아껴쓰면 딱떨어짐;;;
친정가면 내가다 돈써야하는상황..
아이는 할머니할부지 집가자하고..ㅜㅜ
이삼십만원 누군가에겐 껌값이겠지만 저에게는 껌값아니거든요ㅜㅜ
가면 다음달카드값으로..
그래도 아이때문이라도 가야겠죠..
한달생활비 간당간당 다써가는데 아껴쓰면 딱떨어짐;;;
친정가면 내가다 돈써야하는상황..
아이는 할머니할부지 집가자하고..ㅜㅜ
이삼십만원 누군가에겐 껌값이겠지만 저에게는 껌값아니거든요ㅜㅜ
가면 다음달카드값으로..
그래도 아이때문이라도 가야겠죠..
갈까말까할때는 가는게 속 편하더라구요
돈 간당간당한데 친정부모가 돈 쓸 형편못되면 안가는게 낫죠
20~30쓸돈으로 아이들에게 10만원만 써도
집이 좋다하지 않을까요?
애가 뭘 알아요?
형편아는 엄마가 조절하는거지 애가 하잔대로 다 하나요?
돈들꺼 생각 안 할수는 없는데 올때 보면 이것저것 얻어오고 받아오는 게 더 많을때도 있어요. 근데 이건 집집마다 케바케니까 진짜 완전히 내가 다 쓴다 이러면 2~30만원이 결코 껌값이 아니죠.
친정집에서 김치말이 국수나 몇 그릇 만들어서 드시고 오세요. 더운데 어딜 나가요.
부모님한테 지금 돈 별로 없어서 담번에 사겠다고 말하구요.
그런 말도 편하게 못할 친정이면 가지를 마세요.
친정가는데 20~30이나 드나요?
교통비 아니면 외식비 그도아니면 부모님 용돈이라도 드려야하는건가요?
20-30이 부담스러운 돈이라면 안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싶어요. 아이 하고 싶은거 다 해주면 돈 모으기 힘듭니다.
그 형편인데 왜가요
다음에 가지
관심을 다른걸로 돌리세요
돈 부족하고, 생활비 없으면 못가는거죠...
나중에 아이가 비행기타고 해외여행가고싶다/ 과외받고싶다/유학가고 싶다하면...해 주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