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못생겼다고 그러는건 그사람을 무시하고 깔봐서 그런거죠?
아는집 딸이 다섯인데 그중에 셋째딸이 제일예뻐요
근데 그집엄마랑 다른딸들이 그셋째보고 못생겼다고 자꾸 그러길래 저는 진짜 못생긴줄알았어요
그집 셋째를 우연히 볼일이있어서 만났는데 깜짝놀랐어요
연예인 정윤희 닮았어요 여성스럽고 참하니 너무 이뻤어요
도대체 그 셋째는 무슨잘못을했길래 친엄마랑 형제들한테 그 괴롭힘을 당하고사는지 불쌍하더군요
그 셋째딸이 결혼을해서 아들 낳았는데 그 손주보고도 못생겼다고 또 그러길래
봤더니 너무 잘생겼더만요 미인 엄마닮아서 아동모델해도 될정도로 잘생기고 이쁘던데
그 어린애기한테 못생겼다고 지들끼리 킥킥거리고 비웃는데 진짜 왜저러나싶고 악귀들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