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지역은 차로 다섯시간 거리에 살아요.
시누이와 사이는 안 좋아요.
보통 사이 좋은 분들은 다섯시간 거리라도 상이
나면 가시는지요.남편만 보내면 안되나요
사는 지역은 차로 다섯시간 거리에 살아요.
시누이와 사이는 안 좋아요.
보통 사이 좋은 분들은 다섯시간 거리라도 상이
나면 가시는지요.남편만 보내면 안되나요
남편만 보내도 돼요. 다섯시간 거리잖아요.
여동생 시모상에 다섯시간 거리라서 저도 못가고 조의금만 보냈어요.
남편만 보내도 됩니다..
이건 사이 안좋아도 갔다와야 하는 자리인데요
거리 멀고 사이 안 좋으니 남편만 가면 됩니다.
내 친정부모님 장례식에도 굳이 시누남편까지 먼거리 안왔으면 해요
아랫동서부모상에 저희 부부 안갔어요
안가고 안오기..
누군가 하난 가야죠
특별히 할일이있는거 아니라면 다녀 올래요.
안 가도 되지 않나요? 저라면 안 가고 그냥 조의금만 보낼 듯.
부부가 다 가면 좋지만 안되면 남편은 가야하는 자리입니다.
남편이 시부모와 동행하면 됩니다.
아무도 안가면 시누이가 남편에게 면이 안서겠죠.
남편만 보내요
아랫동서부모상에 저희 부부 안갔어요
안가고 안오기..
-> 올케, 동서 부모상엔 가지 않나요?
저희나 주변엔 다들 가서 일반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분들도 계시군요
물론 상황이 안되면 한사람만 가거나 조의금만 보낼 수 있지만…
상식적으로 오고 갑니다.
형제의 배우자의 부모님이잖아요
부부가 갑니다
가도 돼요
대표로 가는건데 안될거 없지요
아무도 안가야 콩가루 되는거지...
오고 가죠.
시누이 얼굴 봐서 가는 거예요.
남편은 가든가 말든가
올케 부모님 상에 저희 부부 당연히 다녀올겁니다..
이런글엔 보통 상식적인 답을 해야 하지 않나요
각자의 사정이 아니라요
형제의 배우자 부모상에는 부부가 다 참석하는게 예의입니다
사이안좋고 거리멀고는 그래서 가기 싫은건
본인이 판단해야 하는거구요
고민되시면 가세요.
그래야 마음 편하고 시누이도 고마워 할 겁니다.
님을 위해도 가는게 좋습니다.
난 다르다. 기본 예의를 차리면 나중에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게 됩니다.
당연히 가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거기도 안가면 도대체 어딜 가나요?
남편하고 사는 동안은 내 할일은 해야죠.
그냥 바람쐰다 생각하고 다녀오세요.
올케 부모님 상에는 남편 집에 두고
본인들이 대표로 가시나 봅니다...
사이 안좋아도 다녀 오세요
그게 편합니다
부부가 다 가야하는 자리인데
이제 상식도 깨지고 자기맘대로 해서
내가 안가면 너도 안와도 된다 이렇게 되는거죠
님이 안가시면 님의 시부모돌아가실때 시누이 안옵니다
요즘은 무빈소 장례도 확산될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어요
원래 법도가 이런거니 따지다가는 끝도 없구요
게다가 안좋았던 사이라면 그런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형편대로 상황맞춰 하는거지 남의일에 이래라 저래라하는말들 신경쓰지마세요
보통 가야하지 않나요? 평생 얼굴 볼 사이인데;;;;
안가도 될듯요...
부모상에 안가면 축일년 되던데 안가도 되군요 ㅋ,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시누이 시부모상인데??
님 자녀들의 고모부가 상당한거잖아요
시누이한테는 또다른 부모입니다.
어떻게 남편만 보낼 생각을 하죠?
이혼 생각있는거 아니라면 가야죠
그래도 상식적인 댓글이 있긴하네요.
예의와 상식이라는거 자기 기분, 감정에 따라
내팽개치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부부가 같이 조문해야하는 자리입니다.
저라면 감정적인 부분은 접어두고 제가 지킬 예의는 지키고
나중에 상대방이 선 넘거나 무례하게 나오면
그때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가야하는 자리긴 해요 평생 안볼거 아니면 다녀오시는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사이 보통이고 서울~충주 거린데도 두 올케들(남형제들도) 안왔고 안 서운해요.
부조만 각각 10만 보냈는데(6,7년전) 그게 편해요.
울집은 서로 생일 그런거 안챙기고 만날때만 그냥저냥 지내는 사이라
각집 경조사는 안 챙김. 부모님은 다녀오심
할 도리라는 게 있습니다.
남편 입장에서 윗 누이, 아래 누이의 부모니상이라는 거 아닙니까.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멀리에서 외삼촌(엄마의 오빠)이 오셔서 인사드리고, 면 세워 주고 갔어요. 그게 뭐냐면 나한테 든든한 우리 오빠가 있다 이런 거죠. 시댁에
저 시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서울에서 2~3시간 거리) 남동생만 왔고 올케 안 온 것은 너무 당연하다 생각했고 섭섭한것도 없었어요. 평소 별로 왕래 없어요
갑니다. 각자 집 사정고려안하고 말씀드리면요
같이 가죠
너무멀거나 일이 있어 못가면 전화따로 하거나요
보통 그 정도 관계는 부모님은 꼭 가고 자식들은 대표해서 1명 정도 가던데요.
저희 친정 아버지 가셨을 때 시동생이랑 시부모님만 오셨는데 동서 안온거 안 섭섭했어요.
저희가 딱 5시간 거리였어요.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싫은 시누라도 댓글 이해 안되네요
이건 묻고 따질것도 없이 당연 가야 하는 관계입니다
전 시누 혐오할정도로 싫어해도 도리상 다녀왔어요
1일 생활권 어딜 못가요 요즘 세상에
멀다는 다 핑계
상식적으로 가야하는 자리인지 몰라서 묻겠나요
그냥 나 너무 가기싫어. 편들어줘 이런거죠
ㄴ
편들어주는 댓글들 올라오면 거봐 안가도되는거네 하고
자기 합리화 하잖아요
다른 사람들도 그런 댓글들 보고 안가도 되는거네 하고요
그러니
상식적인 댓글을 써주는게 필요한거죠
평소 사이가 좋고 다녀 오기 너무 불편한 거리 아니면 가주면 좋죠.
근데 우리 시누 두 분은 저희에게 알리지도 않았어요.
시누이 시부모상이라 멀게 느껴지지만 고모부의 부모상이예요
가셔야죠
구정1주일전 제시어니돌아가셨을적에, 남동생부부가 비행기타고
조문왔었어요. 항공권도 비쌀때고, 1주일후 설쇠러 와야돼서
안와도 된다고 얘기했는데도, 한다름에 조문와서 저녁까지
자리지키다 갔어요. 남편도 많이 고마워했어요.
보통은 가지요. 남편만 보내도 되요
사이 안 좋으면
가지 마세요.
거기도 안가면 도대체 어딜 가나요?
당연히 부부가 같이 갑니다
시누이와 사이가 아주 좋으면 남편만 보내도 되지만
시누이와 사이가 안 좋으면 가야합니다.
시누이와 사이가 안 좋은걸 주위에서 알고 있으면 무조건 가야합니다.
시누이가 아니라 , 님의 위해서 가야합니다.
기본 예의를 차리면 남편 체면도 살려주게 되고 시누이와 감정싸움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게 됩니다. ( 난 해야할꺼 다 했다 )
가야죠.
친하고 뭐고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