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라는 거 알고 계셨어요?
원작자가 염두에 두고 추천했는데
이병헌이 고사했다고..
근데 태권도 해병대 친구들과의 나이
피지컬 액션 등을 봤을 때 소지섭이 더
간지나고 어울리지 않나요?
이병헌은 액션하기에 50후반나이에
힘들어보이고 두 친구와도 안 어울리는 형같고
전체씬이 잡으면 짤막?해서 비주얼은.. 음
소지섭이니 적극적?으로 봤지
이병헌이었으면 본방사수 안 했을 듯..ㅎ
이병헌이라는 거 알고 계셨어요?
원작자가 염두에 두고 추천했는데
이병헌이 고사했다고..
근데 태권도 해병대 친구들과의 나이
피지컬 액션 등을 봤을 때 소지섭이 더
간지나고 어울리지 않나요?
이병헌은 액션하기에 50후반나이에
힘들어보이고 두 친구와도 안 어울리는 형같고
전체씬이 잡으면 짤막?해서 비주얼은.. 음
소지섭이니 적극적?으로 봤지
이병헌이었으면 본방사수 안 했을 듯..ㅎ
이병헌이면 아예 안 봤어요
소간지 정말 멋있어요.. 친구들도 웃음버튼이고요
저는 이병헌이었어도 봤을텐데
소간지가 낫네요
참교육도 김무열이 더 어울리고
김부장도 두번째로 온 소지섭이 딱이에요.
주강찬회장역도 아무도 안하려고 했는데
주상욱이 대본 보고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바로 오케이했다네요. ㅋ
이병헌이했음 이병헌에 맞춰서 촬영했겠죠
이병헌은 액션이 너무많아서
나이가많으니 버거워서 안했나보네요
병헌이었음 태권도 해병대 친구들도 그 나잇대로 맞춰 캐스팅했겠죠.
암튼 소지섭 잘 어울리긴 하는데
이 드라마가 이렇게 인기있는 거 자체가 좀 신기해용
이병헌이 했어도 잘했을것이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소지섭이 잘 어울리고 멋있네요
브루스 윌리스 주연 레드에서
이병헌 킬러로 나오는데
액션 좋았어요
나름 어울렸겠지만 소지섭이 더 좋아요
소지섭 액션 아름답더라고요.
이병헌이 했어도 부녀지간의 더 절절한 모습 잘햇를거 같어요
이 드라마가 왜 인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스토리가 너무 엉성한데 소지섭이 멋있는거 말곤 납득이..
스토리로 보는 드라마는 아닌듯
그냥 액션 게임 같은
소지섭 나오고 국가 대 간첩물인줄알고 봤는데
민지 구출 대작전을 몇회나 끌면서 하는건지
군데군데 코메디라고 넣은것도 유치하고
3회부턴 스킵스킵해서 보다 구출 안끝나서
어제껀 포기했습니다
소지섭이니 여자들이 보는거ㅋ
김무열 소지섭 아주 최고에요
한자릿수 시청률 나오는 시대인줄 알았는데 어찌 20퍼센트씩 나오는지 저도 의아해요.
민지 구출 대작전을 몇회나 끌면서 하는건지..
김부장 드라마 주된 내용이 아빠가 딸을 구출하는 거!
어쩐지 드라마가 아이리스 느낌 나더라구요
스토리는 너무 엉성하다 못해 그냥 실소가 나올 정도.
소지섭이 다 했네요.
스토리 엉성 2222
빨리 딸 안 찾고 여유있게 싸우는 것만 드립다 나오는 것도.
소지섭 액션영화 다 비슷한 느낌이예요.
광장.회사원.김부장.하물며 한효주랑 나온 것 까지..
안보게 되네요.
이병헌 연기는 탑이잖아요.
나름 볼만했을듯. 소지섭 늘 같은 특유의 표정.
표정도 연기인데..
저는 별로예요.. 그 친구들도 광고는 엄청하고,
드라마의 웃기는 캐릭터지만 웃기지도 않고
질만 떨어지는 느낌.
그분들 나오면 뭔가 하류 드라마 분위기예요.
딸래미 구출은 10회 마지막회나 될 듯
그래도 연출력 죽이던데요 대본에 비해
이병헌이면 손녀딸 구하러 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소지섭의 어꺠와 긴팔 다리 액션이 너무 아름답다고 느꼈어요.
이병헌이 액션을 한다고요?
그럼 전체샷이 너무 멋지던데 이병헌은 ....
웹툰 원작이니 만화 같은 장면과 설정들이 꽤 많은데
연출력이 엄청 뛰어나신분 같아요.
소지섭이 최적이라고 봐요.
이병헌은 저기서 도저히 전신샷은 불가능할 듯 해요.
김부장 웹툰이 너무나 소지섭이던데요..
이병헌이 고사해줘서 고맙네여~
이번 드라마는 액션이 드라마 매력의 반 이상인데 이병헌이 했다면 부녀연기 이런 건 당연히 잘했겠지만 지금 소지섭이 하는 우아한 액션 그런 느낌은 나오기 힘들었을 겁니다. 소지섭 절제되고 아름다운 액션이 드라마 성공의 큰 역할 했습니다.
댓글 너무 잘 쓰셨네요.
제가 느낀게 저건데요 표현을 못 했는데요.
저렇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분은 아마 교수? 아닐까 생각이 돼요
소지섭이 비주얼도 좋고 잘 어울리나
북한공작원출신이라는 설정을 보면 이병헌이 더 어울리려나 싶기도하네요
북한 사람들 중에 키 큰 유전자들도 섭식이 엉망이라 이병헌정도로 작아졌을거 같아요
욕심부리지 않은걸 칭찬합니다
소간지가 훨 나요
소간지때문에 봐요
소지섭한테 찰떡이죠
소지섭 아처풀업 보고 진심 반했어요
유치한 코메디가 넘 재밌어요 ㅋㅋㅋ
장단점이 있을듯요.
이병헌이 부녀의 절절한 애정은 더욱 잘 살려냈을꺼같아요.
딸 찾아 헤메는 절절한 모습은 조금 덜보여서.
액션과 코미디로만 보게되네요.
제눈은 더 호강?
관절 삐걱이는거 다 아는데 볼맛 안났을듯
기럭지 피지컬로 속시원한 액션 보는 재미고 딸내미 구하는건 작은 핑계ㅋ
그랬군요
소지섭이 묵직하고 담담하게 너무 연기를 잘해서
잘 보고 있어요
체격도 좋아서 누구와 싸워도 이길것 같고 믿음직 스러워요
배역에 맞는 피지컬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냥 웹툰 원작의 드라마니까 그러려니..하고 보는거지..
정말 스토리 하...ㅠㅠ
아니..소간지 딸 민지요.
벽돌 맞고 뒤로 자빠져서 머리에서 그렇게 피를 철철 흘렸는데
그 상태로 차 트렁크에 얼마나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또 냉동창고에서 얼마나 있었는지도 모르겠는데
그 사이에 자연치유가 된건지...
정말 계속 그 생각이 나서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
일베타령 댓글 뭐니?
저런 댓글은 안보는게 도와주는거
알아서 볼 사람들은 다 보니
소지섭도 딸 찾는 절절함 연기 잘 하던데요?
너무 오버하지도 않으면서 요즘 시청자들이 딱 바라는만큼의 절절함
그리고 이게 스토리로 보나요? 딱 게임을 드라마로 만든 느낌인데.
그래서 좋음 가볍게 액션 보는 맛으로
공중파라 좀 약해서 그렇지
이병헌 액션신 엄청 잘해요
달콤한 인생에서 이병헌 액션,눈빛 연기 두고두고 기억되네요
근데 비주얼적으로 보면 소지섭 캐스팅 잘한 거 같아요
원작가 일베아닌데 일베라 안본다는 사람은 뭔지
원작가누군지 모르나봄
어쨋든 재밌음 시청률이 증명하는거죠
액션은 정말 기럭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놈놈놈 영화 다른 건 기억 희미한데
정우성
그 기럭지로 말타고 달리면서 총 돌리는 장면
와 저런 그림이 나올수가 있구나 감탄한 기억만 남았고,
암살 전지현
그 기럭지로 지붕위 뛰어다니던 액션 장면, 아마 한국 여배우 액션장면에서
그런 수준 그림 한참은 나올 것 같지 않고
열혈사제 유치뽕짝의 드라마 김남길 시원시원한 액션이 다 했죠.
김부장도 역시 슬림 길쭉한 소지섭 액션 보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액션 연출도 좋고요, 태권도장 옥상 싸움장면 학씨아져씨도 멋지게 나왔어요.
스토리는 별로지만 요즘은 욕 거의 안나오는 화끈하고 시원한 액션이 귀하기도 하죠.
40대 남자들이 꼰대다 영포티다 욕먹는 시대에
멋지게 이단 옆차기 날리고 바주카포 쏘고
쌩쌩 날아다니며 하고픈 거 다 하고 악당들 무찌르는 게
간만에 아재들 멋지다~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이병헌 지겨워요
연기찬양도 지겹고
연기고뭐고
일단 기럭지가 안되잖아요 늙었고
223.38님 댓글에 덧붙여
강동원 전우치요
도포자락 휘날리며 긴 창을 긴팔과 다리로 휘드르는데
어찌나 멋있던지.
나이 어린 체조선수 데리고 놀다 버렸다는 소문 때문에
부녀간의 끈끈한 정?? 이런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강동원 나온 김에
군도에서의 강동원 액션 대나무밭
그건 진짜 리얼 예술…
소지섭이 낫죠..
이병헌은 그역할하기엔 너무 나이들어서..
주인공이 누구건 떠나...드라마 내용에 흐름을 작살내는 그놈에 제품 PPL땜에 이젠 안봄.. 좀 브랜드 노출을 자연시리 못하나..증말 짜증남.
소지섭이 훨~~~~~씬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