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야근 하고 하는데 저는 야근 하는 게 싫어서 어떻게든 일과 시간에 끝내려고
정말 화장실도 안 가면서 일을 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남자 상사가 그러는 거는
약간 선 넘는 발언 아닌가 해서요.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상사는 좋은 뜻에서 고생 했다는 말로 한 것 같긴 한데.
남들은 야근 하고 하는데 저는 야근 하는 게 싫어서 어떻게든 일과 시간에 끝내려고
정말 화장실도 안 가면서 일을 하는 거 같긴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남자 상사가 그러는 거는
약간 선 넘는 발언 아닌가 해서요. 제가 너무 민감한 건가요
상사는 좋은 뜻에서 고생 했다는 말로 한 것 같긴 한데.
제겐 신경 쓰이지 않는 말인데요.
그냥 일할때 그만큼 몰아서 집중해서 한다는 소리인데...
선 넘는 거 없어보여요.
생각없이 팩트를 말하는 것맞고
말뽄새없는건 맞음.
하필 화장실들먹이며 비교질...
먹고자고싸고가 그 기준이라 그렇다고 봄.
여자 상사가 그러면 괜찮으셨을 텐데 남자라 싫으신 거죠?
제 기준으로는 예민하십니다.
제 기준으로 예민하십니다.
그런 정도야 넘기세요
왜요? 성인지감수성 미흡이나 성폭력성 발언으로 고소라도 하게요?
밥도 안먹고 일하는 애..와 다를바 없음
열심히 일한다고 애둘러 칭찬하는 말인데,,,
요즘은 칭찬도 하면 안되는구나,,,
이런말도 기분나쁠 만큼 그 분을 싫어하시나 보네요.
원글님 글에 ‘야근하기 싫어서’가 있으니 야근 안 한다를 둘러 깐 건지 그냥 말 그대로 열심히 한다인지 님이 판단해야죠.
평소에 그 사람이 얘기하는 습관도 있어서 남들은 더 몰라요.
성적인 단어를 언급하지도 않았고 비난하려는 뉘앙스가 없다면 어느 포인트에서 선 넘었다고 생각하시는데요?
빨리 끝내고 야금 안하려고요 ㅡ 하세요
미혼이신가 보네요
친구가 40 넘었는데도 남자 수영 강사가 몸에 손 대는 거 싫다고
수영 그만 두더라구요
세련되지 못 한 표현이긴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문제 삼을 말은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