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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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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혼숙려캠프보신분.

푸른바다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6-07-10 23:14:04

정말 그 남자 쓰레기 맞지요?

 

보면서 왜 저들은 어디서 교육받은듯이 

 

토시하나 안틀리구 똑같을까요?

인간이기를 포기한듯한 모습에 

 

경멸하듯이 시청했는데

왜 한번왔다가는 인생 그리 살까요?

백번양보해  외도했어도 반성 뉘우침 사과를 안하는 모습에  인간의탈을 쓰고사는듯해요.

정조 관념도 아예없구.

 

말하기도 더럽고 상당히 불쾌했어요.

 

같은시대를 산다는게.

하물며 나이도 15년정도 어려요.

제가 그런 인간한테 사과 받겠다구했는데

끝내 사과안하구 자살 해버리더라구요.

어제 그놈이랑 같은게 이혼은 누구하나 

죽어야 끝난다더니 결론은 지가 죽으니 끝나긴 하더라구요.

고향도 같구...

어제  뭣모르구 봤다가  정말 끔직했어요.

 

IP : 222.112.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바다
    '26.7.10 11:16 PM (222.112.xxx.248)

    그놈 아들을 사랑한다잖아요?
    그거 개 뻥이예요.
    절대로.
    그런 종자들은 누굴 진정 사랑하구
    믿음이 있는 종자들이 못되요.
    가족도 이용의 대상이지.

  • 2. ...
    '26.7.10 11:17 PM (58.120.xxx.143)

    제 정신건강을 위해 안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 3. 솔직히
    '26.7.10 11:18 PM (1.241.xxx.245)

    자살한게 다행 아닐까요
    저희 아버지란 놈은 60년 동안 엄마한테 칼 들었어요.
    90세 치매에 걸려서 요양원에 가서 폭력 끝. 자살한 게 낫죠

  • 4. 죽어
    '26.7.10 11:24 PM (58.120.xxx.107)

    마땅한 놈이네요
    남은 사람들 남은 생이라도 좀 편하게 살게요

  • 5. 죽어
    '26.7.10 11:26 PM (58.120.xxx.107)

    근데 왜 그러고 사는지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맞고 꾸역꾸역 살아주니
    또 때리고

  • 6. 저도
    '26.7.10 11:33 PM (59.1.xxx.109)

    안봐요
    저렇게 사는 사람이 잇을까 싶어서

  • 7. ㅇㅇ
    '26.7.11 3:50 AM (211.234.xxx.80)

    그놈 아들을 사랑한다잖아요?
    그거 개 뻥이예요.
    절대로.
    그런 종자들은 누굴 진정 사랑하구
    믿음이 있는 종자들이 못되요.
    가족도 이용의 대상이지.
    222222

    고향 같은 것도 끔찍해요
    욕이 입에 붙어있고
    정조관념 없고
    때린 얘기 하고 웃는거봐요
    진짜 저런 인간들 똑같네요

  • 8.
    '26.7.11 6:16 AM (106.101.xxx.225)

    그 남자 무식하고 아무 생각도 없는 사람
    부모한테 보고 배운거라곤
    아버지가 엄마를
    주기적으로 때린것만 배운것 같았어요
    여자한테
    이제 다시 맞을때가 된거 같다는 말
    소름 끼쳐요
    헤어지기라도 하면 살인도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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