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식당들 음식접시 나를때요
왜 쟁반안쓰나요
접시 3개 4개 들고 왔다갔다 힘들듯하고 좀 불안불안 ㅎㅎ
그게 전통이긴하겠죠
우린 국물도있고 반찬문화라 쟁반이 필수인데..
이태리식당들 음식접시 나를때요
왜 쟁반안쓰나요
접시 3개 4개 들고 왔다갔다 힘들듯하고 좀 불안불안 ㅎㅎ
그게 전통이긴하겠죠
우린 국물도있고 반찬문화라 쟁반이 필수인데..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많은 레스토랑에서는
웨이터가 접시를 손과 팔에 직접 들고 운반하는 것이 일반적인 서비스
숙련된 직원은 한 번에 여러 접시를 안정적으로 옮길 수 있도록 훈련 받고 잘해야 인정 받는대요
전 계속 보면서 이사람 저사람 손으로 행주잡고 닦고 그 손으로 음식 만지고
집기류 잡고 ..냉장소 손잡이 잡고 오븐 손잡이 잡고
재료 꺼내고
역시 아무리 주부가 드러워도
집밥이 젤 위생적이다 하고 있어요.
파인 다이닝 서비스에서는 접시를 직접 손으로 운반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고
유럽의 식당들은 보신 것과 같이 주방이 좁아서 손으로 들고 운반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
따뜻한 음식 , 차거운 음식을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서
쟁반을 거쳤다가 가는 것 보다는 빠르게 손으로 이동하고
가장 큰건 예전엔 접시가 아주 무거웠었요
물론 지금도 무겁구요
그래서 쟁반의 무게를 얹기 보다는 접시만 드는게 덜 무거운거죠
손이 바쁘니 부엌에서나올때 스윙도어 발로차서 열고 ㅎㅎ
그리고 우리는 한번에 반잔과 메인 식사를 한번에 차려 놓아야 하고 국, 찌개 등 국물요리도 많아서 쟁반이나 소반에 담아서 이동하지만
서양은 전식 메인 후식 이렇게 코스로 개별 접시로 나가니까요
예전엔 접시가 아주 무거웠었요
물론 지금도 무겁구요
왜 무거운 접시를 쓸까요?
이와 별개로(?) 무거운 접시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
예전엔 접시가 아주 무거웠었요
물론 지금도 무겁구요
왜 무거운 접시를 쓸까요?
이와 별개로(?) 무거운 접시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