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요양원 계셔요
작년 치매망상이 시작되어 5등급이라 중증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 넘 가고 싶어 하세요
어디 아픈곳이 없으니 내가 여기 왜 있냐 합니다
특히 침대가 넘 좁다고 ㅠㅠ
1인실 계시고 전반적인건 저희 가족은
만족합니다
고급 프리미엄 요양원은 침대가 좀 클까요?
안전바 이런거때문에 동일 하려나요?
저희 아버지 요양원 계셔요
작년 치매망상이 시작되어 5등급이라 중증은 아닙니다
그래서 집에 넘 가고 싶어 하세요
어디 아픈곳이 없으니 내가 여기 왜 있냐 합니다
특히 침대가 넘 좁다고 ㅠㅠ
1인실 계시고 전반적인건 저희 가족은
만족합니다
고급 프리미엄 요양원은 침대가 좀 클까요?
안전바 이런거때문에 동일 하려나요?
사비로 침대 큰걸로 구입해서 교체하는거 가능한지 문의해보세요 1인실에 계시는데 굳이 더 비싼요양원 옮기는게 합리적이지 않아보여요 그냥 아버님은 요양원에 거처하는게 싫으신듯
집에 있는 돌침대 가져와도 된다고 했는데 휠체어 타게 되셔서 오르고 내리고 안전땜에 ㅠ
맞아요
침대는 핑계거리중 하나일수도있겠네요
면회 다녀와서 넘 마음이 아프네요
제 아버지도 요양원에 계시는데,
3등급. 혼자 생활할수 없는데
본인은 집에 혼자 있을 수 있다고 나가고 싶다고
화를 내곤 해요.
곧이 곧대로 들어드릴수는 없어요.
누가봐도
파킨슨 알츠하이머 등등
그냥 그럴때가 있나보다하고
좀,지나면 괜찮아져요.
주기적으로 또 그럴때가 있지만요
1인실이면 낮고 넓은 침대로 바꿔보세요
안전바야 부착하면 되구요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아버지 어제 전화 왔어요.
여기가 어디냐고, 병원이라고하니 언제까지 있어야 하냐고...
아빠가 어디가 아프고 혼자 생활이(엄마도 환자)안되니 병원에서 재활도하고 식사도 약도 챙겨주니 더 있쟈고 하니 그제서야 본인이 아프냐고 묻네요 ㅠㅠ
파킨슨에 여러가지 지병으로 약을 30알 정도 드셔야해요.
그냥 무한반복 같은말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넘어지셔서 개인간병하니 비용도 많이 드네요.
침대교체는 한번도 생각을 못해봤네오ㅡ. 침대크기는 다 똑같은거같아요
경제적 여유가 되시면 입주간병인을 두시고
집에서 케어하시는것도 좋아요.
경제적 여건이 좋다는 전제하에.
저희도 시설 좋다는 요양원에 모셨다가 결국 집으로 다시 오셨어요.
5등급이면 잠은 집에서 주무시고 낮에 주간보호 가시면 좋은데..혼자 두기가 불안하죠ㅠ 돈 걱정 없으시면 입주 간병인 두면 좋은데 대부분 여자분들이라 선호하는 자리는 아닐듯 하네요..그분들은 아예 거동 못하는 중증환자를 더 편해하는 느낌..
엄마가 kb 요양원 계시는데 침대크기는 일반 병원 침대 크기랑 같은거 같아요 이게 커지면 요양보호사샘이 침상 오르고내리는거 도와드리거나 기저귀 갈고 하는게 어려울거 같아요.
돈도 돈이지만,
입주간병인 구하고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요.
그냥 요양원에 모시세요.
돈도 돈이지만,
입주간병인 구하고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요.
집에서 가까운 동네 요양원에 모시고
수시로 들여다 보세요.
있는 저도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도대체 무얼 빌어 드려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다들 괜찮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양원이 훨씬 안전해요
그곳에서 친구 사귀시면서 적응하셔야지
집에서 모시는게 위험에 더 노출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