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쇼핑 하고 식품관에서 점심으로
먹을 간식들 사오고 백화점 한 바퀴 돌고오면 기분전환이 되네요
라운지커피 마시고 서점 둘러보는 것만 해도
좋고요
어디 가면 기분 좋아지는 장소 또 어디 있으세요?
소소한 쇼핑 하고 식품관에서 점심으로
먹을 간식들 사오고 백화점 한 바퀴 돌고오면 기분전환이 되네요
라운지커피 마시고 서점 둘러보는 것만 해도
좋고요
어디 가면 기분 좋아지는 장소 또 어디 있으세요?
서점과 도서관~
지하철이요 ㅎㅎ 시원 천국
저는 5~6월 숲길이나 강변 걸을때
저는 서점이요
코스트코, 트레이더스요
푸드코트 아이스크림까지 떠 먹으며 오면 딱 좋아요
고터몰이요
일년에 두세번 가는데 저의 힐링스팟이에요
잼나요
사우나요.오늘같은날 냉탕에 앉았다나오면 더위가 다 가시는 느낌이에요
경치 좋은 야외카페에서 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그리고 그릇 둘러볼 수 있는 곳이요ㅎ
코스트코와 운동후 사우나.저의 힐링장소들이에요.
저도 촌에서 도시가면 백화점 구경가요.
사우나 가는거, 숲길 걷는거 참 좋아합니당~~~
사고 싶은건 많은데 못사니 더 스트레스
받던데요.
고터 지하 몰 시원하겠죠?
안 가 본지가 오래되어...
저는 요가 다녀 와서 샤워 후 82 할 때.
지방 사는데 나는 서울만 가면 그렇게 좋드라~ ㅎㅎ
뭔가 확실히 달라요. 서울은 ㅎㅎ
라운지 커피 마실 능력이면 뭐....좋죠. 백화점!
그냥 다녀오면 활력솟아요
저도, 사지는 않더라도 백화점이 최애 장소예요, 구경 하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요.
백화점 문열때 훅들어오는 그 스멜 굿~~
저는 백화점 vip인데도 왜 백화점이 재미가 없을까요 ㅎㅎ
쥬얼리 사느라 vip된거라 횟수 10회 넘게 가는 것도 겨우 갔어요
라운지도 거의 못쓰고 있어요
대형서점 둘러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혹은 전시회장
가기 싫은 운동 겨우겨우 다녀와서 샤워하고 나왔을때
천국입니다ㅎㅎ
그런 장소나 활동이 있으면 된거죠.
저는 백화점가는거 완전 질색팔색
요즘은 온천순례에 취미붙였는데 온천이 다 쇠락해서 예약이고 뭐고 필요도 없고
맛집 돌아다니는것도 취미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다만 오는데 좋네요
저 지금 고터몰 둘러보고 지하철 탔는데
고터몰 겁나 후덥지근하고 사람들 땀냄새 미쳐요 ㅠㅠ
백화점
도서관
호캉스
좋아요~
집에서 길만 건너면 엄청 큰 현백이 있거든요
요즘 같이 더울 때 운동복 입고 헤드셋 끼고 음악 들으며
지하부터 리빙관까지 돌면서 산책해요
요즘 트렌드는 뭔지 디스플레이 된 거 구경하는 재미
휴대폰 케이스도 구경하다 하나씩 사고
운동화랑 모자를 좋아하는데 신상 예쁜 거 나왔는가 보고,
인테리어 가구, 소품 뭐 나왔나 보고
지하에 팝업 뭘로 바뀌었나 보고, 힙한 음식 뭐있나 보고...
요즘엔 한정선이 핫하더군요
근데 뭔 모찌 하나가 5, 6천원
여튼 현백 덕분에 요즘 패션이나 음식 트렌드에 빠삭해요
교보도 한 바퀴돌고, 남편 만나서 밥도 먹고
저도 백화점 재미있어요 남편은 백화점이 너무 싫고
저도 예전엔 백화점 다녀오면 상쾌햇는데
아직 40대인데 왜 벌써 재미가 없는지 ㅜㅜ
이렇게 빨리 물욕이 사라지는게 맞는가 싶어요.
집에서 남편이랑 홈카페하며 수다떠는게 그나마 힐링되네요.
쓰고 보니 노인같다는.... ㅜㅜ
코스코 가면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