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어떤 표현으로 설명할 길이 없네요 미쳤어요
심지어 전 이 노래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어서
직접 찾아 들은적도 없고 라디오 같은 데서도 나오면 돌리고 그럤는데
(김장훈한테 악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노래 자체가 별로)
오늘 한 100번은 들었나봐요
근데 좋으면 좋은거지 눈물은 왜 나는 걸까요 ㅠㅠ 전 이노래 가사도 잘모르는데 ㅠ
와 진짜 어떤 표현으로 설명할 길이 없네요 미쳤어요
심지어 전 이 노래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어서
직접 찾아 들은적도 없고 라디오 같은 데서도 나오면 돌리고 그럤는데
(김장훈한테 악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노래 자체가 별로)
오늘 한 100번은 들었나봐요
근데 좋으면 좋은거지 눈물은 왜 나는 걸까요 ㅠㅠ 전 이노래 가사도 잘모르는데 ㅠ
전 이거 보르는 성시경 보면서 뭔가 무장해제된 가수로서의 날 것 성시경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늘 보던 모습과는 좀 다른, 근데 그게 또 안 보여주고 혼자만 삭이던
이름 알려진 사람이라 갖는 내면에 쌓아둔 것들을 그대로 터트리는 느낌
전 이거 말고 고막남친 지난 주인가 선우정아 나왔는데
거기서 본인 신곡이라고 부른 거 중에 피아노 치면서 부른 노래 있거든요.
제목은 끝에 피코크(공작새) 였는데
전 노래 들으면서 사람들이 우는 거 보면 이해가 안 갔는데
처음으로 눈물을 경험한 곡이었어요.
그거도 좋았어요.
전 이거 부르는 성시경 보면서 뭔가 무장해제된 가수로서의 날 것 성시경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늘 보던 모습과는 좀 다른, 근데 그게 또 안 보여주고 혼자만 삭이던
이름 알려진 사람이라 갖는 내면에 쌓아둔 것들을 그대로 터트리는 느낌
전 이거 말고 고막남친 지난 주인가 선우정아 나왔는데
거기서 본인 신곡이라고 부른 거 중에 피아노 치면서 부른 노래 있거든요.
제목은 끝에 피코크(공작새) 였는데
전 노래 들으면서 사람들이 우는 거 보면 이해가 안 갔는데
처음으로 눈물을 경험한 곡이었어요.
그거도 좋았어요.
성시경 저렇게 내지르면서 부르는게 그동안 별로 못봤던 모습인가보더라구요
팬들 댓글 보니까 새로운 모습이라고 ㅎㅎㅎ
아 정말 감동입니다
역시 노래는 진심인거 같아요 기교 이런거 다 필요없고
댓글에 주식하락한분들이 격공감댓글 보세요
딱 오늘같은날
비마저내리고 우울한날
나처럼 울고싶은지
댓글펌
그래 주식좀떨어지면 어떠냐 이런음악들을수있는 귀가있고 마음이있는데 살아있는데 감사합니다두분
시경이 형 못잊은 여자가 있나 왜케 가슴을 때리냐
52
성시경님 누군가 사무치게 그리운 순간인가봅니다
232
이 두댓글에격공감해요
어디서 볼수 있나요?@@
추억 속의 노래네요
한참 많이 들었죠 오랜만에 들으니 좋아요
와
기타연주 미쳤네요.
김장훈 한동안 목이 많이 안좋은거 같더니
회복했나봐요.
시간이 지나도 좋은 노래.
멋지네요
음색 화음 연주 모두 넘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