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 많이 오는 날은
집에서 전이나 부쳐 먹으면서
만화책이나 넷플 보면서 뒹굴뒹굴 해야 하는데...ㅎㅎ
비는 계속 오지
사방은 어두컴컴하지
벌써부터 퇴근 길이 걱정이네요
이렇게 비 많이 오는 날은
집에서 전이나 부쳐 먹으면서
만화책이나 넷플 보면서 뒹굴뒹굴 해야 하는데...ㅎㅎ
비는 계속 오지
사방은 어두컴컴하지
벌써부터 퇴근 길이 걱정이네요
감자전 콜~~
호박전 부추전 콜~~ 입니다!
재택자가 많어서 전 3시 반에 일찍 가버릴 예정. 가서... 전이나 부쳐 먹어야죠.
와!!!!
감자전 부쳐먹어야겠어요
저도 비오는거 듣고 있으니
집에서 이 소리를 듣고있으면 얼마나 평화롭고 좋을까 싶네요.
전업주부 로망이예요 진짜 ㅜㅜ
오 감자전 좋네요! 시부모님이 보내준 감자가 한 박스 있어요
저네요 주식창 닫고 깻잎이 많아 왕창 넣고 오징어 넣고 부침 부치고 맥주 한캔 땄어요
빗소리 듣고 있지만 평화롭지만도 않아요 --
저는 감자나 호박전 할때
토마토도 얇게 썰어 넣고 부쳐요
색감도 좋고 맛도 좋고...ㅎㅎ
토마토를 감자전 호박전에 넣으신다고요?
상상이 안되는데
비주얼도 맛도요
맛있다니 늼 늼 궁금해요
토마토 한상자있거든요
네~.
저는 토마토 여기저기 다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기본 중에 기본인거고
달걀말이에 반개 정도 다져 넣고
김치찌개, 된장찌개 끓일때도 하나씩 넣고
볶음밥, 비빔밥에도 넣고..
카레에도 넣고
토마토가 향이나 맛이 강한 과채류가 아니어서
음식할때 적당히 넣으면 오히려 감칠맛이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