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아파트 입주청소
입주청소
1. 음
'26.7.7 5:30 PM (221.149.xxx.36)일 못하는 업자들의 진짜 큰 문제는 일을 더 만들어놔요. 차라리 할 일중 빼먹으면 다행이에요.
가서 꼼꼼히 보세요. 스크레치 막 해놓은데는 없는지. 살짝 찢어먹은데는 없는지...2. 얼마
'26.7.7 5:32 PM (211.214.xxx.93)금액이 좀 크면 맘에 안드는거 일끝나기전에 가서 얘기하세요.
구축입주청소가 은근 맘에들기힘들어요ㅠ
그게 저도 첨엔 평당 1만원선에 시작했는데
일하는날 집상태보고 추가하더군요.
얘기듣고 추가안하면 청소하나마나같아서.
곰팡이제거추가. 니코틴제거등.
구축은 세입자 살던집인경우 청소에
돈이 많이 들어요ㅠ
그래도 입주하고 내손이 가야해요.
저는 일끝나기 한시간전쯤가서 눈에 거슬리는거 얘기했더니
예상시간보다 거의 3~4시간 늦께 끝났는데도 100프로 만족은 아니었네요3. 무조건
'26.7.7 5:55 PM (175.114.xxx.246)사장부부가 직접 일하는 곳으로 합니다. 알바 시키는 곳은 나중 일이 더 많아요. 클레임 거셔야 겠는데요ㅜ 요새 당근에도 입주청소 알바 올라오더라고요
.4. ㅇㅇ
'26.7.7 5:58 PM (125.130.xxx.146)곰팡이 운운하면서 추가 금액 요구하는 거
요즘 거의 기본이라고 할 정도로 흔해요
알면서 당하는.. ㅠ5. ㅜㅜ
'26.7.7 6:05 PM (211.117.xxx.76)그시간까지 그정도면... 왕초보들 맞네요 ㅠ
6. ............
'26.7.7 6:19 PM (222.108.xxx.241)헐! 후기 많은데서 하시지...
7. ㅇㅇ
'26.7.7 6:42 PM (14.33.xxx.226)친정이 61평이에요
윗집이 인테리어를 했고
어떻게 인테리어를 어떻게 했는지 너무도 궁금하던 차에
입주 청소하는 날 아침에 엘베에서 주인을 보게 됐고
잠깐 구경해도 되냐고 하니 선뜻 오케이.
들어갔더니 주방에 일하러 온 사람들이 빵을 먹고 있더라구요.
일 시작 전 분위기.
사람들이 6~7명은 되어보였어요.
3명은 너무 적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