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라면
'26.7.6 11:17 PM
(114.203.xxx.133)
2번이요
1번은 언제든 그만둘 사람 같아요
2. 1번은
'26.7.6 11:17 PM
(118.235.xxx.178)
어차피 휴직할거고 아니면 딴데 보내달라면서요?
3. 링딩동동2
'26.7.6 11:19 PM
(49.174.xxx.170)
맞어요 처음에는 힘든가보다 다독거려도 봤으나 갈수록 더 심해지더군요
언제든 그만둘 준비가 되어있는듯한 느낌입니다
4. ..
'26.7.6 11:19 PM
(175.199.xxx.58)
처우개선 가능하면 1
지금 시스템에서 그대로 써야한다면 2
5. 링딩동동2
'26.7.6 11:19 PM
(49.174.xxx.170)
입이 가벼운 사람이라 그냥 한말일수도 있습니다
그 나이에 또 어딜 취직하겠어요
자기딴엔느 힘들다고 표현한거 같은데
그렇게 입이 싸니 ...
6. 링딩동동2
'26.7.6 11:20 PM
(49.174.xxx.170)
처우개선은 불가능합니다
40년간 변한게 없는 조직입니다
저도 포기한 조직이라
7. ㅇㅇ
'26.7.6 11:21 PM
(61.73.xxx.204)
1번은 개선해 줘도 불평하고 입이 가벼운 건 변함없을 거고
2번은 80점이면 하다보면 90점은 되지 않을까요?
잡는다.
8. 2번요
'26.7.6 11:21 PM
(211.244.xxx.188)
일잘하는 직원을 데리고 있어야죠.. 아니면 올라오지 못하게 능력없는 직원을 데리고 계속 자리 보존하든가요.
2번이 아무소리 안하는 이유는 본인도 압니다. 일 못하는거..
1번은 일 잘하니 일이 몰리겠죠.. 불만이 쌓인 상태구요..
업무 조정을 해서 일 잘하는 직원을 데리고 갈지, 그냥 일 못하는 직원 내 입맛대로 데리고 있을지는 정하면 되지만, 그러다
원글님 조직이 회사서 찍힐수있습니다..
9. 리보
'26.7.6 11:2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온지 1년도 안된 직원이 불평불만이 많은데
계속 어떻게 데리고 있으시려고요.
해결도 못해주시는데..
2번 자르면 1번도 곧 나가지 않을까요.
10. ...
'26.7.6 11:24 PM
(118.235.xxx.134)
내 회사면 일 못 하는 직원을 자르고 내 회사가 아니니 일 못 하는 직원을 데리고 가겠어요
1번을 자르세요
11. ...
'26.7.6 11:29 PM
(125.177.xxx.20)
1번이죠. 조직에서 입이 가볍고 저렴한 직원은 0순위로 아웃 대상이에요
12. 1번은
'26.7.6 11:31 PM
(211.178.xxx.57)
언제든 그만둘 사람으로 보여요.
일 잘해도 그만두면 무슨 소용인가요?
더구나 처우 개선이 없다면 그 사람이 과연 계속 있을까요?
2번은 살짝 살짝 터치해 주면서 함께 가세요.
나만 선 안 넘으면 그런 사람은 절대 선 넘지 않습니다.
13. 지나가다
'26.7.6 11:43 PM
(116.43.xxx.47)
ABC 여자 셋이 만나서 수다 떨다가
A한테 B가 "네가 사장이라면 나를 쓸 거야,
C를 쓸 거야?" 물으니
A의 답이 "난 다 안 써.남자 쓸 거야"하네요.
14. . . .
'26.7.6 11:51 PM
(115.138.xxx.80)
1번 휴직하라하고 2번과 일해보고 일 너무 안돌아가면
1번 복직하라하고 2번 나가라하면 되죠
15. 짜짜로닝
'26.7.6 11:54 PM
(182.218.xxx.142)
1번 최악
조직분위기 흐리고 지가 장악하고 갑질하려고 간보는 스탈
휴직어쩌고 하니 잘됐음
너 어차피 휴직한다 했잖아
16. ....
'26.7.6 11:54 PM
(110.10.xxx.12)
1번 다독이고 보상을 더해주세요
2번은 속터집니다
17. ㅇㅇ
'26.7.7 12:00 AM
(110.10.xxx.12)
2번이 아무소리 안하는 이유는 본인도 압니다. 일 못하는거..
1번은 일 잘하니 일이 몰리겠죠.. 불만이 쌓인 상태구요..
2222222
18. 댓글
'26.7.7 12:13 AM
(58.234.xxx.182)
1번직원은 회사분위기도 흐리게 하고
다른직원들에게도 너무 일이 많다,그런데
연봉은 짜게 준다.다른 회사는 안그런다
하면서 직원들 분위기를 선동하기도 하니
저라면 1번 짜릅니다.
19. 1번이요
'26.7.7 12:20 AM
(121.168.xxx.246)
남편이 회사 경영해요.
저희도 얼마전에 이 문제로 고민하다 1번 정리했어요.
남편도 저도 속이 시원합니다.
입 가볍고 징징대는 사람은 큰 일 내요.
다른 직원들도 싫어하구요.
20. 2222222
'26.7.7 12:45 AM
(118.235.xxx.29)
맘에 들게 업무를 해가지고 올때가 없습니다
항상 제가 코멘트를 달아주는 역할이죠
코멘트를 달아주면 또 불평없이 그렇게 해옵니다.
ㄴ 원글님 욕심 많으세요.
코멘트대로 해오는 직원도 일 잘하는 직원이랍니다.
일도 안받고
일도 안하고
일도 자기 맘대로 처리하고
수정도 안하고
그냥 퇴근하는 직원도 있답니다.
21. 음
'26.7.7 12:45 AM
(1.236.xxx.93)
대기업 오래 버티는 여자
2번같은 사람이 오히려 낫습니다
불평불만 안하고 그러려니하고 버티니
대기업 부장까지 됐다고~
1번같은 사람은 일은 잘하나 늘 마음이 불편해
언제 그만둘지도 모르고 짜증나는 스타일
이런사람은 회사가 나서서 자르죠
22. ...
'26.7.7 1:55 AM
(211.44.xxx.54)
2번이 낫네요.
1번은 이미 마음 들썩,나가고싶은데 이유만들고 있는중.
딱히 갈곳없어서...
2번은 나갈 생각은 없고 여기 있을껀데
불합리한건 말해야 더 오래 다닐터이니...
23. 링가딩가
'26.7.7 2:09 AM
(211.206.xxx.18)
1번은 지금 투정 부리는 것 같은데요
자기가 나름 이 부서에서 일 좀 한다고 스스로 느끼고
2번이 자기에 비해 한참 부족하게 보이고
또 회사에서 내부 인원 정리할 분위기를 미리 눈치채고
어서 빨리 2번을 정리하고 나를 더 챙기고 보상해달라는 그런 것 아닐까요?
근데 상사에게 이번에 인사 이동 안 시켜주면 휴직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여차하면 널 들이박을테야~, 아니 한번 크게 대형사고 칠 것 같이 보입니다
그리고 저런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이미 마음은 떠났고 계속 이직 노리는
중인데 본인 맘에 드는 곳이 없거나 컨택 오는 회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막상 그래 너 휴직해~ 라고 말을 하면 그 땐 또 울고불고 할 것도 같고
24. ᆢ
'26.7.7 4:13 AM
(106.101.xxx.33)
1번이 직원 충원해달라는둥 일 많다는둥 들어줄수 없는 말을 계속 하는것도 상사 괴롭히는거죠.
2번은 커멘트 한대로 해온다는거보니 선은 넘지 않는건데 2번이 나을듯. 불평 계속 한다는게 일하기 싫은거 같은데 분위기 안좋게하고 일 열심히 하는걸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마인드에 상사 입장 헤아리지 못하고 자기중심적이라 같이 일하기 싫을거 같네요.
25. l.....
'26.7.7 5:12 AM
(61.255.xxx.179)
이게 고민?
저라면 1번 무조건 내보냅니다
정당한 업무분장 요구도 아니고 전임자들 하던일인데
매사 징징거리는 징징이들은 가차없이 내보냅니다
업무능력 뛰어나다 해봐야 천지개벽 넘사벽 문제 해결하는거 아닌 이상 다 고만고만하고 문제나 안일으키면 다행인거죠
26. ...
'26.7.7 6:28 AM
(211.227.xxx.118)
1번은 회사분위기도 최악으로 만들어요.
징징징 스타일은 지 능력찾아 떠나야죠.
27. ᆢ
'26.7.7 6:42 A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전임자 전전임자가 했던거면 인게받아 하면 상사입장에서 편한건데 직원 충원도 어디서 빼오는거고 업무 경감도 하던일을 다른사람에게 줘야하는건데 그걸 상사에게 요구해서 상사 일시키고 자기는 편하겠다는거 이기적인 여자같네요. 매사 그럴텐데 하나 들어주고 한번 가만 있으면 간을 봤으니 더 막대하죠. 그런 여자는.
28. ㅇㅇ
'26.7.7 7:28 AM
(182.222.xxx.15)
저라면 2번 데리고 있겠어요
1번은 나중에 상전됨
29. 그냥
'26.7.7 7:43 AM
(211.235.xxx.163)
여자..
30. ᆢ
'26.7.7 8:15 AM
(106.101.xxx.3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이기적이고 나르기질 있는 하급자 여자가 사사건건 항의하고 상사에게 요구하며 지이득 챙기고 상전노릇 하고 조종해요. 전임자 전전임자도 했던건데 직원충원도 어디서 빼와야되고 업무경감도 넘겨야되는데 분란의 씨앗이죠. 얼마나 잘하나보면 기본업무 하면서 저러죠. 더 최악은 일도 못하면서 못한다고 불평하고 하급자 동료 상사에 일 던지는 여자.
31. 1번
'26.7.7 9:20 AM
(211.215.xxx.56)
1번 싹을 잘라버리세요
그냥 징징거리는거에요
젤 오래 다니더라구요ㅋ
32. 궁금
'26.7.7 9:23 AM
(211.215.xxx.56)
저 일잘하는 2번인데
펑소 묵묵히 해내다
아니다 싶어서 자기 말 하는게 선넘는건가요?
그람 입 다물고 있어야 하는건지요?
입 다물고 묵묵히 일할때
사람 가마니로 보고 위에서 먼저 선넘는 언행 하던데요?
본인들이 먼저 그러는 건 생각안하는지,
33. 풋
'26.7.7 9:49 AM
(118.235.xxx.250)
관리자가 관리 능력이 없음... 고충이 뭔지는 원인 파악엔 전혀 관심이 없으며 고충에 대한 상대의 태도가 노예적이기만 바람